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CA NEWS

Volkswagen PASSAT GT 2021 and Volkswagen TOUREG 2021

카오디오매거진 0 180 0 0

Volkswagen PASSAT GT 2021

폭스바겐 파사트 GT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로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 드라이브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지능형 라이트 시스템인 IQ. 라이트,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이 탑재돼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신형 파사트 GT는 LED 헤드·테일램프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고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부터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탑재했다. 야간 주행 시 더 넓은 범위의 도로를 최적화된 빛으로 비춰줘 운전자의 안전성과 편의성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다.

신형 파사트 GT는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를 브랜드 최초로 탑재했다. 또한 신규 개발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9.2인치 디스커버 프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국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형 파사트 GT는 2.0 TDI 엔진에 7단 DSG가 결합된 전륜 구동모델인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사륜 구동의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 등 총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고 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는 2.0 TDI 엔진은 넓은 실용 영역에서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2.0 TDI 모델의 복합연비는 14.9km/ℓ, 2.0 TDI 4모션의 복합연비는 14km/ℓ다.

신형 파사트 GT의 잠정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4490만원, 프레스티지 모델 4990만원, 프레스티지 4모션 모델이 5390만원이다(개별소비세 5.0% 기준). 최종 판매가격은 내년 1월로 예정된 고객 인도 시점에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 또한 전 트림 모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8%, 현금 구매 시6%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3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모든 혜택을 더하면 3800만원대(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21_18.png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23_03.png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25_21.png


 


Volkswagen TOUREG 2021

3세대 투아렉 2021년형 모델이 상품성을 개선해 출시됐다. 3세대 신형 투아렉은 연식 변경 차량으로 새로운 엠블럼을 적용하고 상품성을 개선하면서도 이전보다 저렴해진 가격이 특징이다.

2021년형 투아렉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휠에 장착되는 엠블럼에 모두 2D 디자인으로 더욱 간결해진 신규 로고와 폰트가 적용된다. 실내도 한층 개선됐다. 스티어링 휠이 터치 인터페이스로 변경됐고, 모든 트림에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오버뷰 버튼이 추가됐다. 이 버튼으로 ADAS 기능을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2021년형 투아렉은 V6 3.0 TDI 엔진을 장착한 3개 트림(프리미엄, 프레스티지, R-라인)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61.2㎏·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프리미엄, 프레스티지에는 패들 시프트가 추가되고, R-라인에는 스포티한 감성의 타공 스티어링 휠 디자인이 반영됐다. USB 슬롯은 USB-C 타입 3개와 USB-A 타입 하나가 적용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8월, 수입차 대중화의 일환으로 3세대 신형 투아렉 가격을 재조정한 바 있다. 2021년형 투아렉도 기존 가격을 유지하며 프리미엄 8390만원, 프레스티지 8990만원, R-라인 979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행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하면 각각 프리미엄 8275만 6000원, 프레스티지 8864만 9000원, R-라인 9659만 5000원이 된다. 여기에 연말 프로모션이 더해지면 가격은 기존보다 더 내려간다. 기존 폭스바겐 투아렉은 폭스바겐 파이낸셜서비스 금융상품과 차량반납 보상프로그램 트레이드인 등을 적용하면 프리미엄이 6900만원대에 구매 가능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2021년형 투아렉 3.0 TDI 프리미엄의 경우 폭스바겐 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하면 14%, 현금 구매 시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며“이달 추가 300만원 지원되는 차량반납 보상프로그램을 함께 적용하면 약 680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모든 2021년형 투아렉 구매 고객에게는 5년/15만km 무상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뉴 카 커스터머 웰컴 서비스, 무상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56_83.png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59_72.png


98c63f3380e14582a8a9ed0b8c1361e7_1609920362_04.pn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