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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알리온 백창현 대표이사

통신형 블랙박스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 ㈜알리온 백창현 대표이사 고객 중심의 경영을 추구하는 ㈜알리온의 백창현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을 소비자 눈높이 변화,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 무분별한 중국산 제품 난립 등이 있었던 한해라고 정리했다. 특히, 2014년은 SK텔레콤의 WCDMA 통신망을 이용해 거리 제한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알리온 AJ-7000을 앞세워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개척할 계획이라 밝혔다. 글 | 김형민 사진 | 황현섭 2013년 블랙박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올해는 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보험료 절감 관련 뉴스 등 블랙박스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 침체 여파로 예상보다 판매가 저조했으며 여기에는 소비자 눈높이 변화,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 무분별한 저가형 중국산 제품 난립이 한몫 했다. 화질 부분은 HD에서 풀 HD로의 시장 확대를 예상했지만 화질과 메모리 관련에서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해 HD 제품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독자적인 기술개발이 없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지 못해 블랙박스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2013년은 (주)알리온에게 내부적인 변화가 많았던 한 해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VGA급 블랙박스의 화질 저하와 소비자 눈높이가 높아진 지난 2012년 하반기, HD급 모델로 전환하는 시기에 기존 스마트아이 브랜드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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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다본다 주식회사 이경우 대표이사

서비스 센터와 대리점 확보로 안정적인 고객서비스 실현 다본다 주식회사 이경우 대표이사 창립 이후 블랙박스 개발에 집중해 온 다본다 주식회사의 이경우 대표이사는 지난해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었으나 많은 기업들의 블랙박스 시장 진출로 경쟁이 치열해 진 시점이라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본다 주식회사는 600여개의 대리점 확보와 10여개의 서비스 센터 확보로 만족스러운 서비스 실현이 가능해졌으며 가장 아쉬운 부분인 온라인 공간에서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글 | 김형민 사진 | 다본다 주식회사 제공 2013년 블랙박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지난해는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었고 많은 기업들이 블랙박스 시장에 참여해 경쟁이 가속된 시점이었다. 여기에는 많은 요인이 있지만 특히,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에 대한 언론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대중화되면서 이를 하나의 트렌드로 파악한 업체들이 충분한 시장 분석과 판단 없이 참여한 것이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현상을 두고 국내 블랙박스 시장 전체가 저평가 될 것으로 우려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소비자들의 인식에 차별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지난해 다본다 주식회사의 대표적인 사업성과는? 이미 지난 9월에 2012년도 매출액인 600억원을 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이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룩했다. 여기에 배터리 방전 등 블랙박스 제품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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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두코 강창동 대표이사

특별한 기능 접목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이 목표 ㈜두코 강창동 대표이사 비전과 도전으로 꿈을 이뤄가는 기업 (주)두코의 강창동 대표이사는 지난해 고사양과 다채널 블랙박스를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하면서 발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수많은 업체의 난립과 가격 인하 중심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어려움을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2014년은 전방위적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으로 고가 블랙박스 시장에서 부동의 No.1 브랜드 자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글 | 김형민 사진 | 황현섭 2013년 블랙박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지난 2013년은 200만대 블랙박스 판매와 4,000억 규모의 시장으로 종합할 수 있다. 특히, 고사양과 다채널 블랙박스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변화하면서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수많은 업체의 시장 진입과 가격 인하 중심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시장의 어려움을 조성하기도 했다. 여기에 통신기술이 접목된 블랙박스가 급증하고 카메라 모듈에 적용되는 ADAS 제품이 개발된 시점이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자전거와 오토바이 블랙박스 등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제품도 증가했다. 특히, 이미 승용차 블랙박스 의무 장착 법 규정이 임박한 미국처럼 상업용 차량의 블랙박스 장착 의무화 교통 안전법 개정으로 인한 시장의 폭발적인 발전도 기대한 시기였다. 2013년 두코의 대표적인 사업성과는? 지난해는 국내 최초 전방 풀 HD와 후방 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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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MS 오디오 김해석 대표

제품의 안정화와 국내외 시장 동시 확대 MS 오디오 김해석 대표 2013년 비약적인 성장을 통해 국내 카 오디오 유통업계의 한 축으로 떠오른 MS 오디오. 소닉디자인과 RS 오디오, 그리고 어빌리티로 잘 알려진 곳이다. 2014년 이벤트 개최 등 으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시장에 안정된 제품 공급으로 시장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글|정은선 사진|황현섭 2013년 카 오디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최근 트렌드인 자동차 순정의 모양과 틀을 전혀 해치지 않으면서도 음질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졌다. 이러한 트렌드와 맞물려 스피커만 교체하는 시장도 수요가 더욱 증가했고 작은 사이즈의 파워앰프와 스피커가 시장에서 더욱 늘어나고 있다. 예전에는 사이즈가 크고 디자인이 화려한 인스톨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요즘은 작고 간편하며 순정 원복이 쉽고 미관을 해치지 않는 가벼운 스타일의 인스톨이 대세가 되었다. 조금 더 알차졌다고 할까? 실용적인 것이 강조되어 보다 더 라이트하고 심플해진 반면 음질이나 기능들이 전혀 뒤쳐지지 않는 인스톨과 제품들이 많아졌다. 물론 마니아들의 커스텀이나 인스톨 등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예전보다 보기 드물어진 것은 사실이다.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MS 오디오가 이룩한 최대 성과는? 일단 먼저 지면을 빌어 MS 오디오의 대리점 사장들과 고객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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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오릭스 코리아 김성엽 대표

공격적 마케팅으로 고객니즈 완벽 충족 오릭스 코리아 김성엽 대표 오디슨과 헤르츠 등으로 유명한 오릭스 코리아. 멤버십 숍 확장과 카 오디오 행사 개최 등으로 시장내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2013년 시장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력으로 꾸준히 시장을 확장해 온 오릭스는 2014년 오디슨 프리마 등 더욱 획기적으로 진화된 제품들을 앞세워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정은선 사진|황현섭 2013년 카 오디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2013년 카 오디오 시장 규모는 2012년과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본다. 오히려 오릭스 코리아가 공급하는 브랜드의 제품들은 그 품질을 인정받고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해였다. 2013년 카 오디오 시장은 프로세서와 같은 제품들이 자리를 잡고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이용 범위도 더욱 확대되고 고음질 음원을 재생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발전해나가는 과도기였다고 본다. 또한 카 오디오 하이파이 시장이 차츰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오릭스 코리아가 이룩한 최대 성과는? 오디슨에서 출시한 디지털 프로세서를 적극 활용하여 시장을 더욱 개척했다. 이전까지 할 수 없었던 보다 높은 고음질을 구현해 냈고 이를 바탕으로 카 오디오 시장이 한층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오디슨의 비트원, 비트텐, 비트텐 D 등의 디지털 프로세서가 출시된 후 고음질 음원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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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주)아리엘코퍼레이션 손윤기 대표

새로운 시장창출을 위한 전진은 계속된다 (주)아리엘코퍼레이션 손윤기 대표 한국 카 오디오 시장의 선도적 회사인 (주)아리엘코퍼레이션. 어려운 시장 여건속에서도 발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 이제는 그들의 선진적인 운영 시스템을 해외에서 배우러 올 정도다. 지난 한해 포칼을 메인 브랜드로 추가한 아리엘은 보다 다채로운 아이템과 이벤트로 시장요구에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글|정은선 사진|황현섭 2013년 카 오디오 시장 전체를 평가한다면? 지난 2013년 국내 시장은 경기가 대단히 어려운 침체기였다. 전반적으로 시장상황이 좋지 못해 많은 유통업체들 및 대리점들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 하지만 새로운 시장의 연속성은 계속 이어졌다. 카 오디오 시장이 전체적으로 힘들었지만 국내 및 수입 자동차의 스피커 시장은 비교적 괜찮은 편이었다. 또한 고급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우리에게는 조금 더 기대되는 시장이었다. 하지만 자동차 메이커들의 지속적인 카 오디오 발전으로 인해 애프터마켓 카 오디오 시장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 여러 모로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한 해 동안 (주)아리엘코퍼레이션이 이룩한 최대 성과는? 2013년 아리엘의 가장 큰 성과는 포칼 디스트리뷰터를 시작한 것이다. 2013년 5월부터 공식적으로 포칼 판매를 시작하고 아리엘 대리점들과 집중적으로 프로모션을 하여 많은 판매고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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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GT 트레이딩 대표, 실리아토 살바토레

안정된 파트너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확대 기대 GT 트레이딩 대표, 실리아토 살바토레 이탈리아 및 유럽에서 차량용 파워앰프 전문 생산 회사로 유명한 GT 트레이딩의 실리아토 살바토레(Siliato Salvatore) 대표가 지난 12월 17일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자사 브랜드 스테그의 수입원인 MS 오디오와 신제품 수출 및 수입에 관한 다각적인 대화를 나누고 한국 시장을 시찰하기 위해 방한한 그는 파트너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명하고 브랜드의 저변확대를 희망했다. 글 | 정은선 사진 | 황현섭 방문목적과 일정은? 한국에 12월 17일 들어와 22일까지 4박 5일간 머무른다. GT 트레이딩의 대표로서 한국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MS 오디오와 2014년 부터 새롭게 출시될 스테그 브랜드의 신상품들과 기존 제품라인에 없는 모델들의 OEM 생산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고 MS 오디오의 대리점 여러 곳을 찾아가 인스톨러들과 만남을 갖는 등 한국 시장을 직접 경험해 볼 예정이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 인스톨러들이 대단히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라고 들었다. 때문에 기대가 크다. GT 트레이딩 회사와 스테그 브랜드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GT 트레이딩은 이탈리아 및 유럽지역에서는 차량용 파워앰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회사로 대단히 유명하다. 28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혁신을 거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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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NCMB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C.S. 토우

아리엘의 선진 운영 시스템을 배우다 NCMB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C.S. 토우 중국의 대표적인 카 오디오 유통회사인 NCMB의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C.S. 토우(Michael C.S. Tou)씨가 일행과 함께 지난 10월 9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리엘의 회사운영과 장착기술 및 딜러관리 방식 등을 전수받아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 정은선 사진 | 황현섭 회사라고 들었다. 간단히 회사소개를 한다면? NCMB의 역사는 3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7년 마카오에서 처음 설립되었으며 알파인의 디스트리뷰터로 출발하여 꾸준히 사세를 확장해 왔고, 1993년 중국 북경을 시작으로 상해와 중산, 그리고 홍콩에까지 사무실을 오픈했다. 현재 비위드를 비롯해 레인보우, DD 등 엄선된 하이파이 브랜드 10여개의 유통사로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고, 명실상부 중국의 선도적 유통회사 중 하나다.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NCMB의 매니징 디렉터로서 무척 젊어 보인다. 회사내 맡은 역할은? 아버지가 설립자이자 CEO이고, 얼마 전까지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기 위해 귀국하여 회사 일에 합류했다. 아버지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접했던 카 오디오는 관심과 애정의 대상이었다. 현재 하는 일은 아버지를 도와 회사 전반적인 일에 관여하고 NCMB의 위상을 높이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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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렐 제너럴 매니저, 니르 파즈

기술의 진보와 혁신은 계속된다! 모렐 제너럴 매니저, 니르 파즈 38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이스라엘 스피커 브랜드, 모렐의 제너럴 매니저 니르 파즈씨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네 번째 한국을 방문한 그는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 체결 후 1년여 동안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한 태인기기의 노력에 깊은 만족을 표했다. 글 | 정은선 사진 | 황현섭 지난 16일부터 아시아 시장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앞서 어떤 나라를 찾았고 시장 분위기는 어땠나? 이번 아시아 시장 순방기간 동안 총 4개국을 방문하며 한국은 홍콩과 싱가포르에 이어 세 번째이고 일본이 마지막으로 찾을 국가이다. 모렐에게 아시아 시장은 유럽과 북미 못지않게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이며 그 중에서도 이번에 방문한 4개국이 가장 중요하다. 시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흐름을 예측하는데 많은 역할을 수행한다. 시장 분위기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지난번보다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렐사 딜러들은 여전히 긍정적인 자세로 시장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선전하는 모습이었다. 한국 방문은 15개월만이다. 지난 15개월간 태인기기의 활동과 성과에 평가한다면? 모렐이 태인기기를 새로운 파트너로 결정한 이유는 태인기기가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회사들과 다년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하이엔드 오디오 산업 발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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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바이퍼 인터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아르만도 파른

다이내믹한 한국 시장에 반하다 바이퍼 인터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아르만도 파른 카 시큐리티 분야의 세계적인 브랜드인 바이퍼의 인터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아르만도 파른(Armando Parrn). 지난 7월 12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바이퍼 전국 대리점을 둘러본 그는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향후 한국 시장에 대응할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허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 정은선 사진 | 아리엘코퍼레이션(주) 제공 한국 시장을 둘러본 소감은? 4박 5일 동안 아리엘 코퍼레이션의 안내에 따라 한국의 많은 바이퍼 대리점들을 둘러볼 수 있었다. 수도권부터 시작해서 경상도 대리점들까지 방문하면서 매우 놀랐던 부분은 대리점들이 규모가 크고, 깨끗하며 잘 정리정돈 돼 있었다는 것이다. 대리점 사장들 대부분이 매우 젊고 활동적이었던 것도 인상적이다. 또한 젊은 대리점 사장들은 새로운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모습이었다. 바이퍼의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하면? 바이퍼는 카 시큐리티, 알람, 리모트 스타트 분야에서 매우 오래되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또한 바이퍼는 몇 년 전부터 시장의 변화를 느껴 기존 카 시큐리티와 리모트 스타트 모델들의 신제품 개발에 공을 많이 들여왔다. CAN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유럽차부터 미국차까지 CAN 인터페이스 및 RS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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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체르노프 아시아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 카스텐 로쓰

지속적인 제품개발 및 품질개선 약속 체르노프 아시아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 카스텐 로쓰 체르노프 아시아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 카스텐 로쓰(Carsten Roth)씨가 지난 6월 25일 기술 세미나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세미나를 통해 체르노프 브랜드에 대한 한국 인스톨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확인한 그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 정은선 사진 | 황현섭 본인에 대해 소개를 부탁한다면? 이름은 카스텐 로쓰(Carsten Roth)이며 체르노프(Tchernov) 오디오의 아시아지역 세일즈 마케팅팀에서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엔지니어이다. 체르노프 오디오 측에 합류한 지는 대략 2년 정도 되며, 체르노프 케이블을 판매하는 여러 나라를 방문해 체르노프 케이블 제품의 기술적인 차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사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체르노프 오디오는 어떤 회사인가? 체르노프 오디오는 러시아에 위치한 회사로 1997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러시아 시장에 포칼을 비롯한 유럽 하이파이 제품의 판매에 주력했다. 2002년 2월에 오디오와 비디오를 포함한 하이엔드 케이블을 발표하고 2002년 8월에 양산 및 시장 판매를 개시했다. 현재 전세계로 수출되는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이로 인해 체르노프 오디오는 러시아에서 가장 인정받는 회사 중 하나로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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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포칼 아시아 마켓 세일즈 매니저, 미키 탱

시장확대 촉매가 될 다채로운 라인업 준비 포칼 아시아 마켓 세일즈 매니저, 미키 탱 국내 파트너를 전격 교체한 프랑스의 대표적 하이엔드 브랜드인 포칼이 시장요구에 부응할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국내에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 6월 19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국내를 찾은 포칼의 아시아 지역 세일즈 담당자인 미키 탱(Mickey Tang)씨 매출증대에 앞서 시장확대 및 문화확산에도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글 | 정은선 사진 | 황현섭 이번 한국 방문이 3번째라고 들었다. 과거와 가장 큰 차이점은? 포칼의 아시아 지역 세일즈 업무를 총괄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고 있으며 방문목적은 매번 크게 다르지 않다. 2011년에 한국을 처음 찾았고 이번까지 매년 한 번씩 찾은 셈이다. 이번 방문이 앞선 두 번과 다른 점은 파트너가 아리엘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바뀐 것이다. 4일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아리엘코퍼레이션과 파트너로서 향후 함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고 대리점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도 직접 들어볼 예정이다. 포칼이 오랜 파트너였던 오디오텍과 관계를 청산하고 아리엘코퍼레이션과 새롭게 손잡은 소식은 국내 시장에서 적지 않은 화제를 낳았다. 배경이 무엇인가? 포칼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회사답게 단기적 매출 증대보다 중장기적 브랜드 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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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StP 트레이너 Mr.앤드류

한국시장의 특성과 환경을 분석해 10종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 StP 트레이너 Mr.앤드류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아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받는 StP. 모든 제품은 건강과 환경에 해롭지 않은 소재를 사용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다. 제품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느낀 한국의 공식수입원 아리엘코퍼레이션(주)의 요청으로 방문한 StP 트레이너 Mr. 앤드류(Mr. Andrew)씨는 자사의 제품 소개와 정확한 사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글·사진 | 김형민 StP의 소개와 본인의 역할은? StP는 소비에트 연방 시대인 지난 1979년 잠수함 댐핑 매트 개발을 시작으로 1996년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엔지니어가 모여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이후 2000년부터는 자동차 분야에 대한 댐핑 및 방음 재료의 연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자동차 브랜드와 애프터마켓, 건축 자재, 홈 오디오 방음·방진 매트 등의 분야에서 연간 4,000억의 매출을 올리며 국제적인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RoHS, TUV, ISO 인증서 등을 취득했으며 인체에 해롭지 않은 재질의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는 StP에 지난 2001년에 합류했으며 카 오디오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전세계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의 사용법을 교육하는 트레이너 직책을 맡고 있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