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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TF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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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차량용 애프터마켓 동향을 한눈에…
AAITF 2017

차량용품 제조업을 기반으로 중국 대표 전시회로 성장한 AAITF 2017이 지난 2월 15~17일까지 3일간 중국 광둥성 심천시에 위치한 심천 컨벤션 & 전시센터에서 펼쳐졌다. 총 9개의 전시장과 3500개 이상의 브랜드, 2만개 이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중국 차량용 애프터마켓의 모든 부분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관이 새롭게 개설돼 총 8개의 업체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글·사진 | 김형민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이 높은 제14회 중국 국제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및 튜닝 무역전시회(The 14th China International Automotive Aftermarket Industry And Tuning Trade Fair2017, 이하 AAITF 2017)가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광둥성 심천시에 위치한 심천 컨벤션 & 전시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SZCEC)에서 개최됐다. AAITF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의 다양한 자동차 정보와 기술 동향, 제품 흐름 등을 파악할 수 있어 세계 각국 자 동차 관계자들의 방문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차량에서 사용되는 작은 액세서리부터 외관을 화려하게 꾸미는 튜닝 제품,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카 오디오, 차량 시스템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AV 시스템 등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다. 또한, AAITF 2015부터 중국 자동차 용품 상위 500개 기업들이 참가해 더욱 크고 진화된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발전했으며 차량 부품 산업 분야의 구매 및 판매 업체들 간의 정보 공유, 네트워크 구축, 국제 거래 확대를 위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 다양한 업무가 이뤄지며 전시회의 품격을 높여가고 있다.

AAITF 2017은 지난해와 동일한 10만㎡ 면적에 9 개의 전시장으로 구성됐고 3500개 이상의 브랜드와 2만개 이상의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 다. 9개 전시관의 테마는 현재의 시장 흐름과 유행에 따라 매년 조금씩 변화된다. 올해는 Auto Connectivity & Multimedia, Auto Electronics, Auto Electronics & Audio, Auto Films, AutoCare & Air Conditioning Parts 전시장과 Auto Electronics & Lights, Auto Interior & Exterior Decoration 각 2개관씩, 총 9개의 전시장으로꾸며졌다. 각 전시장을 연결하는 통로에는 다양한 카 오디오 및 튜닝 데모카가 전시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한국관이 새롭게 개설돼 국내 기술력을 선보였다. 국내 참가 업체로는 글로벌, 지플러스, 클레어픽셀, JS 인터내셔널, 팅크웨어 등 총 8개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카시트부터 블랙박스, 카 오디오,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국관이 비록 메인 전시장 외곽에 설치돼 찾아오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중국 제품들보다 품질이 비교 우위에 있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AAITF는 지난해부터 봄과 가을 전시회를 진행했다. 지난해 가을 전시회는 AAITF가 처음 시작됐던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파저우에 위치한 국제 컨벤션센터 및 전시센터에서 소규모로 열렸으나 올해는 시기를 조금 앞당겨 현재와 동일한 장소와 규모로 오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릴 계획이다.

스마트폰 활용으로 진화하는 블랙박스
차량용 블랙박스 참가 업체는 지난해와 비교해 규모가 소폭 축소된 모습이나 콘셉트가 다양해다. 전체적인 흐름은 제품의 소형화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영상 확인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였고 지난해 유난히 많았던 룸미러 받침대를 활용한 제품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어둡고 안개가 심한 지역에서도 사물을 구분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블랙박스이다. 비록 색상 표현은 불가능하지만 빛이 없는 완벽한 암흑 상태에서도 사물을 감지할 수 있어 블랙박스의 단점인 야간 사물 확인의 어려움을 완벽히 해결한 것이다. 블랙박스는 야간 영상 선명도에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물을 감지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를 카메라에 장착한 것이다. 또한, 어안 렌즈(Fish-EyeLens)를 이용한 블랙박스도 처음 선보였다. 어안 렌즈는 180도의 화각을 가지는 렌즈로 물고기 눈처럼 보여 피시 아이 렌즈로도 불린다. 광각렌즈보다 화각이 넓지만 촬영 시 둥글게 왜곡된 결과물이 나오므로 일반 용도보다는 특수 효 촬영에 많이 사용되며 셔터 스피드가 다소 느려도 우수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안 렌즈가 적용된 블랙박스는 상당히 넓은 화각을 가지기 때문에 차량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촬영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결해 편리하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었던 새로운 타입의 블랙박스로 인해 관람객들에게 상당히 많은 관심을 얻은 제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왜곡이 심하기 때문에 사물과의 거리, 위치 확인에한이 있고 가격대가 비교적 높다. AAITF 2017에 전시된 블랙박스들의 공통점은 소형화였다. 성인 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블랙박스가 많았고 영상 확인은 와이파이를 이용한 스마트폰 활용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LCD 내장 블랙박스는 버튼식 제품으로 두께가 상당히 얇았다. 제품이 소형화되고 편의성이 높아지는 반면 영상 품질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기업들도 몇몇 있었다. 제품 홍보용 모니터에 재생 되는 영상과 실제 촬영한 영상의 품질 차이가 많이 나는 제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니터에 재생되는 영상은 멀리 보이는 차량의 번호판과 야간 선명도가 매우 우수해 2K 이상의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이지만 실시간으로 촬영된 영상을 확인한 결과 노이즈가 심하고 어두운 지역의 해상도가 매우 떨어져 블랙박스의 역할 자체가 불가능해 보였다. 즉, 너무 많은 영상 보정으로 관람객들을 현혹시키는 몇몇 제품들로 인해 전체 제품들을 의심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안정화되는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시스템
중국의 내비게이션은 이미 오래전부터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했고 현재는 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느낌이다. 차량의 외형적인 변화를 막기 위해 룸미러 형태와 마감재 일체형 제품이 대다수이고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새로운 기술 접목에 집중했다. 아직까지 국내 내비게이션에 많이 사용되는 Win CE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내비게이션 OS가 완벽하게 안드로이드로 넘어간 상태이다. 룸미러 형태의 내비게이션은 카메라를 연결해 블랙박스 역할까지 수행하는 형태로 변화됐다. 정면을 촬영하는 카메라는 제품 후면에 그리고 별도로 후방카메라를 설치하면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로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룸미러에 나타나는 영상은 시야각이 매우 우수해 운전석 또는 조수석에서도 영상의 시인성이 뛰어났다. 그렇지만 영상이 중앙에 위치하고 내비게이션 영상이 항상 나타나기 때문에 룸미러 역할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또한, 마감재 일체형 제품은 순정 오디오와 연결하는 형태로 발전했고 OBDⅡ와 연결해 차량의 상태, RPM 등의 차량 주요 정보를 화면에 실시간으로 보여줬다. 또한, 센터페시아 전체를 터치 모니터로 교체하는 제품들도 상당히 많았으며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놨다. AAITF 2017에 출시된 대다수의 내비게이션들은 유심 칩을 삽입해 온라인 단독 사용이 가능한 형태이다. 과거 AAITF에서 수많은 미러링 시스템이 소개됐지만 유심 칩 사용이 가능한 내비게이션이 개발되면서 더 이상 미러링 시스템을 찾아볼 수 없다. 국내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은 미러링 시스템을 이용하므로 온라인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통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이 필요하다. 중국은 이미 3G 시대부터 유심 칩 적용이 가능하도록 내비게이션이 개발돼 온라인 사용이 자유롭고 자신만을 위한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 분명한 것은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부분에서 중국이 국내보다 몇 단계 진보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브랜드와 제조사 참가가 증가한 카 오디오
AAITF 2017에는 카 오디오 관련 기업들의 참가가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까지 카 오디오 관련 기업들의 전시회 참가가 많지 않았고 카 오디오 대회를 통해 데모카를 전시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해외 유명 브랜드 유통 업체들을 비롯해 제조사들의 참가율이 높아졌다. 중국 카 오디오 시장 매출이 크게 줄고 이미테이션 시장이 축소되면서 카 오디오 관련 기업들이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것이 중국 카 오디오 유통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AAITF 2017에 출시된 카 오디오 관련 제품들을 살펴보면 DSP(Digital Signal Processor) 제품들이 많아졌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DSP는 순정 소스유닛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애프터마켓 파워앰프를 연결해 효과적으로 사운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어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DSP 제품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일반형과 블루투스 타입으로 크게 구분됐다. 업체들은 DSP 프로그램 사용의 편의성을 강조하거나 데모카를 준비해 참관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홍보를 이어갔다. 또한 이번 행사는 국내 카 오디오 시장에서 잊혀져가는 나카미치나 CDT 오디오와 같이 여러 가지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장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면서 깊은 저음을 생산할 수있는 액티브 서브우퍼 등 제품들도 다양했다. 특히, 액티브 서브우퍼는 기존 서브우퍼 유닛 1개 사용이 아닌 2개가 장착돼 저음을 더욱 보강한 모습이다. 방음방진 매트의 홍보도 크게 늘어났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홍보가 아닌 차량에 직접 장착하며 접착력과 효과를 관람객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왔다.
카 오디오 관련 행사도 각 전시회 연결 통로에서 진행됐다. AAITF 2017 기간 동안 함께 열린 카오디오 페스티벌은 EMMA와 IASCA, 중국 자체페스티벌인 EMCA 등이다. 대회 참가 차량들과 데모카가 상당히 많았지만 실제 차량 내부를 살펴보거나 청음 할 수 있는 차량들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차량 안전 위한 시스템 TPMS & 어라운드 뷰
이번 AAITF 2017에 가장 눈에 띄게 증가한 제품이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다. 지난해 유난히 많았던 HUD(Head Up Display) 제품들은 모두 사라지고 그 자리에 TPMS가 새롭게 대체됐다. TPMS는 운전자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하는 시스템이다. 타이어 공기압은 차량을 장시간 방치할 경우 자연스러운 누출로 낮아지고 외부 온도에 따른 변화도 무시할 수 없다. 무엇보다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해 발생하는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공기압 과다 역시 타이어 마모 등 안전상의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TPMS를 전시한 많은 업체들은 이러한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형 모니터에 타이어 공기압 문제로 발생하는 대형사고 영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품의 종류도 다양했다.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알려주는 모니터 장착 제품들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체크가 가능한 시스템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TPMS에 대한 관심으로 차량 안전 시스템이 중국에서도 점차 주목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라운드 뷰 제품 출시도 늘어났다. 차량의 360도 모두를 살펴봄과 동시에 영상을 녹화하는 블랙박스 기능이 합쳐진 콘셉트로 홍보를 이어갔다. 전시된 어라운드 뷰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차량 전후좌우 장착된 카메라 해상도 모두 풀 HD급으로 국내보다 영상 품질이 한 단계 높았다. 그리고 단순 커넥터 연결과 차량별 전용 제품들로 출시돼 장착의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하지만 제품 품질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많이 다듬어야 할 부분이 보였다. 우선 참가 업체별로 영상 품질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품질이 좋은 제품은 마치 하나의 카메라가 하늘에서 촬영한 것과 같이 깨끗하게 영상이 연결됐지만 그렇지 않은 제품은 ‘어떻게 저런 품질로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영상의 반응 속도가 많이 늦었다. 카메라 주변에 손을 비추면 약 1초 후에 영상으로 표현됐다. 이는 운행 중 큰 물체가 시야각 밖에 나타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이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분명한 문제점이다. AAITF 2017을 둘러보며 전체적으로 부러운 부분도 있었다. 국내는 성공한 제품이 나타나면 많은 업체들이 유사한 제품들을 동시 다발적으로 출시해 경쟁이 심화되고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지만 중국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품목으로 발전하는 썬팅 및 카케어
썬팅 관련 업체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 브랜드의 참가가 크게 줄었지만 품목의 다양화가 눈에 띄었다. 우선 틴터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반 용품부터 매장 내부를 밝게 꾸미는 인테리어 시스템까지 시장의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썬팅과 PPF(Paint Protection Film), 랩핑 필름의 OEM 생산을 목적으로 참석한 다양한 기업들도 상당수 존재했다. PPF와 랩핑 필름은 현장에서 반복적인 시공을 진행하며 차량 외관 보호 효과를 강조했고 랩핑 필름은 다양한 색상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카케어 기업들도 증가했고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열을 올렸다. 카케어는 차량의 한면을 시공해 다른 면과 직접 비교할 수 있게 했고 사용되는 기기와 제품 품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외에도 소비자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방향제와 액세서리 등도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상당수 보였던 코일 매트의 경우 참가 업체의 수가 줄어들었고 품질면에서 상당히 낮아졌다. 자동차 튜닝 파츠의 참가업체가 해가 지날수록 줄어드는 모습이었고 눈에 띄는 요란한 튜닝 차량은 단 한 대도 찾아볼 수 없었다.






AEA 2017 China Auto Paint Protection Film Competition
AAITF 2017에는 PPF 시공 대회 AEA 2017 중국 오토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 컴피티션(AEA 2017 China Auto Paint Protection Film Competition)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PPF 필름의 대중화와 기술 및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신설됐으며 상당히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또한, 국내 대표로 윈도우 필름 기업 레이노 윈도우 필름의 레이노팀이 참가했다.
AEA 2017 중국 오토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 컴피티션의 우승은 정상원 트레이너와 강정구 트레이너로 구성된 한국 대표 레이노팀이 차지했다. 우승자인 정상원 트레이너는 15년 경력을 가진 PPF 전문가로 레이노 아시아 태평양 지역 PPF 트레이너 책임자이며 강정구 트레이너는 레이노 PPF 워크숍 책임자이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레이노팀은 우승 소감으로 “레이노 필름의 PPF 제품인 크리드를 소개하고 타사 제품과 성능의 차이뿐 아니라, 시공의 편리함까지 보여주게 돼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국관
Clairpixel
CMOS 이미지 센서 개발 전문 기업 클레어픽셀은 AAITF 2017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카메라 기술을 선보였다. 어라운드 뷰 시스템은 중국 제품과 비교해 선명도와 촬영 넓이가 우수하고 카메라는 사물을 가까이 가져가도 선명도를 그대로 유지하는 뛰어난 품질을 보여줬다. 클레어픽셀은 자사의 제품 기술력과 함께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AAITF 2017에 참가했으며 많은 바이어들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얻어냈다.





Global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글로벌은 다양한 차량용 카메라 제품을 가지고 AAITF 2017에 참여했다. 비록 많은 품목의 카메라를 선보이진 않았지만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만을 선보이며 많은 중국 카메라 업체들에 비해 비교 우위를 보였다. 특히, 노이즈 없는 선명한 영상, 완벽한 해상도, 뛰어난 반응 속도 등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많았다.




G-Plus
미래를 주도하는 선진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는 지플러스는 AAITF 2017에서 다양한 종류의 카시트를 소개했다. 카시트는 소중한 아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품목이다. 지플러스의 카시트는 깊고 부드러운 측면 프레임 구조로 설계돼 탑승한 아이의 측면을 완전히 가려줘 측면 충격도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마블 등의 캐릭터로 디자인돼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JS Auto's
AAITF 2017에 참가한 제이에스오토스는 제품 제조, 유통과 함께 로드 숍을 운영하는 업체로 오토살롱의 우수 추천 업체로 선정돼 참가하게 됐다. 국내에서 유통하는 셀링크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와 큐비아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애썼다. 특히, 제이에스오토스는 중국 유통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제품들의 특성과 디자인 등의 정보를 수집한 이후 향후 중국에 선보일 제품들에 접목시킬 계획이다.





Ocar
LED 전문 제조 기업 오카는 해외 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AAITF 2017에 참가했다. 차량용 실내등, 전조등, 안개등, 무드등 등 다양한 LED 제품을 소개했으며 중국 제품들과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AAITF 2017 참가를 통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이 오카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중국업체와 업무 협약을 진행하는 등 큰 성과도 있었다.





JS International
JS 인터내셔널은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는 카 오디오 유통업체로 이번 AAITF 2017을 통해 피델리티 파워앰프와 첼로 스피커 라인을 소개했다. 피델리티는 고품질 사운들 통해 음악을 진정으로 경험하고 느끼게 만드는 하이엔드 파워앰프로 이탈리아의 순수 감성을 담아내고자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 또한, 첼로는 대만 최고의 스피커 회사와 의기투합해 몇 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스피커로 유럽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부품만을 사용해 최상의 스피커 제조를 목표로 개발됐다. AAITF 2017에서 제품의 뛰어난 성능 어필로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Type Four
자동차 튜닝용 쇼크 업쇼버(Shock Absorber) 전문 생산 기업 타입포는 자사 브랜드 GRBs의 중국 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AAITF 2017에 참석했다. 세계 5대 자동차 생산국인 우리나라는 다른 자동차 선진국에 비해 튜닝산업이 현저하게 뒤쳐져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타입포는 특허기술개발에 매진해왔으며 다양한 국가에 자신들의 기술을 알리고 있다. 타입포는 AAITF 2017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GRBs 쇼크 업쇼버를 소개했으며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호감을 얻는 데 성공했다.




Tinkware
팅크웨어(주)는 블랙박스 부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AAITF에 참가해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과 아시아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중국은 물론 아시아 내 인지도 및 B2B, B2C 채널을 확대하고자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F800 에어와 올해 상반기 중국 내 출시되는 신제품 HX700 외에도 QX800(아이나비 퀀텀), F770, X550, X330 등의 중국향 제품들을 공개했다. 또한, 모바일 커넥티드 서비스 팅크웨어 클라우드(Thinkware Cloud)와 야간 특화 영상 기술인 슈퍼나이트 비전 2.0(Super Night Vision 2.0)의 시연을 통해 팅크웨어의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며 현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헤드유닛 제조업체-Foryou Corporation
AAITF 2017 참관을 모두 끝마치고 중국 광둥성 중부의 상업도시 후이저우에 위치한 중국 최대의 자동차 전자 장비 제조업체 Foryou Corporation에 방문했다. Foryou Corporation은 1993년에 설립돼 자동차 전자, 정밀 전자 부품, 정밀 다이캐스팅, LED 조명 등 산업 분야의 선두 주자이다. 특히, 파이오니아를 비롯해 소니, 바이런 등의 애프터마켓 및 순정 차량용 소스유닛 생산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Foryou Corporation이 지금까지 생산한 다양한 애프터마켓 및 순정 소스유닛, AVN 등을 살펴본 이후 기술 개발자와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 등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Foryou Corporation이 추진하는 사업 방향과 미래의 제품들에 대한 설명, 그리고 애프터마켓에 판매되는 제품들의 기술적인 문제 해결 방안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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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자동차 문화를 한눈에2019 Auto Salonweek튜닝 전시회 서울오토살롱과 정비 전시회 오토위크를 통합한 2019 오토살롱위크는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두 전시회가 통합해 개최된 첫번째 이벤트인 만큼 국내외 약 311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8만 2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최근 자동차 트렌드부터 각종 세미나, 카 오디오 경연대회인 EMMA 아시아 챔피언십 2019 스테이지 1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글·사진 _ 김형민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9 오토살롱위크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대표 튜닝 전시회 서울오토살롱과 정비 전시회 오토위크를 통합해 개최하는 첫 전시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으며 총 8만 2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오토살롱위크 조직위원회는 두 전시회를 통합해 개최하는 첫 전시회인 만큼 자동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구성해 대한민국 최대 오토비즈니스 전시회로 기획했으며 미국, 대만, 중국 등 국내외 총 7개국의 약 311개사 1887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자동차 애프터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 라이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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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he 7th Ariel Festival & The 16th Bewith Sound Cup

경쟁을 넘어 축제의 자리로~~The 7th Ariel Festival & The 16th Bewith Sound Cup제7회 아리엘 페스티벌과 제16회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9월 22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남측 광장에서 펼쳐졌다.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악천후가 예상된 상황에서도 아리엘 페스티벌 46대, 비위드 사운드 컵 29대, A-SPL 5대, 중복 출전을 제외한 총 78대의 차량들과 약 200여명의 인원들이 전국에서 찾아왔다. 아리엘 페스티벌과 비위드 사운드 컵 모두 대대적인 경연 등급 조정과 세부 조율이 있었고 심사위원도 늘어나 신속한 진행이 이뤄졌다.글·사진|김형민국내 최대 규모의 카 오디오 경연대회인 아리엘 페스티벌과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9월 22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남측 광장에서 개최됐다. 행사 당일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악천후가 예상됐지만 운 좋게도 대회 장소를 살짝 비켜가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전국에서 총 78대의 차량과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찾아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카 오디오 페스티벌의 뜨거운 인기와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대적인 경연 등급 조정과 세부 조율이 있었다. 비위드 사운드 컵은 6개까지 확장됐던 클래스를 개편해 4개로 축소했고 아리엘 페스티벌은 각 클래스간 가격 제한 사항에 현실성을 반영했다. 아울러 심사위원 인원도 늘려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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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he 2nd Season IASCA-CAN Korea Competition

장기적 관점에서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방점The 2nd Season IASCA-CAN Korea Competition 제2회 IASCA-CAN 코리아 컴피티션이 지난 9월 1일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 만선하우스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 11곳의 장착점에서 31대의 차량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이전 대회보다 참가 차량이 4대가량 줄어들었지만 최근 침체된 경기 상황과 지방 개최, 인스톨 심사 추가 등 여러 불안 요소들을 감안하면 나름대로 선전한 대회다. 참가 차량들은 사운드 심사에서 전반적으로 이전보다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인 반면 처음 적용되는 인스톨 심사에서 안정성에 좀 더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IASCA-CAN 코리아의 행보가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1일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 만선하우스에서 IASCACAN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2회 사운드 컴피티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IASCA-CAN 코리아는 IASCA와 CAN 양 대회의 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모션이 조직한 것으로 지난 4월에 인천에서 1회 대회 개최를 통해 첫발을 디뎠다. 세계적인 명성의 IASCA와 이름을 나란히 한 CAN은 Car Audio Network의 약자로 2016년 인도네시아에서 출발했으며 아시아에서의 흥행을 발판으로 유럽까지 진출했다.카 오디오 대표 유통사로서 시장의 저변 확대와 발전 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하던 모션은 I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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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제1회 IASCA-CAN 코리아 컴피티션

카 오디오 문화의 다양성 확대를 위한 가능성 제시제1회 IASCA-CAN 코리아 컴피티션지난 4월 14일 인천시 남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제1회 I ASCA-CAN 코리아 컴피티션이 열렸다. IASCA와 CAN의 장점들이 잘 접목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35대의 차량이 참가해 SQ와 SPL, 이벤트 대회에서 공정하고 공평한 룰에 따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IASCA-CAN 코리아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와 짧은 홍보 기간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새로운 심사 방식과 원활한 대회 운영 등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제1회 IASCA-CAN 코리아 컴피티션이 지난 4월 14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남동체육관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IASCA-CAN은 국제적 명성의 카 오디오 대회인 IASCA와 CAN이 함께 하는 경연대회로 각 대회의 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모션이 IASCACAN 코리아를 조직하고 주최했다. 모션은 국내의 대표적인 카 오디오 유통 회사 중 한 곳으로 스테그와 도미네이션 오디오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를 국내에 다수 들여와 시장의 다양화에 한몫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제품 공급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의 저변 확대와 관련 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다 마니아들을 위한 공인된 축제의 장을 열기로 결정했다.IASCA는 EMMA, dB 드래그 레이싱 등과 함께 전 세계 마니아들이 가장 선망하는 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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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9 EMMA China Roun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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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CE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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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EMMA Asia Fi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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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EMMA Taiwan Fi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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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Seoul Auto Salon

화려한 자동차 튜닝 축제2018 Seoul Auto Salon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튜닝 마니아 및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독일,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카케어 용품, 전장제품 및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 다양한 오토 액세서리 업체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KOREA가 홍보 부스 운영 및 룰 세미나 개최로 눈길을 끌었다.글|김형민 사진|이종연2018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만 7629㎡ 규모로 국내외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개막식에는 행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 정책국장, 국토교통부 박대순 자동차 정책과장, 주관사인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김필수 회장,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 (주)서울메쎄인터네셔널 박병호 대표이사,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등을 비롯해 행사 참여 업체 및 지자체 인사가 참여해 커팅식을 진행했다.16회째를 맞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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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진정한 SPL 승부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개최됐다. 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스코어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까지 참가 자격이 확대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다른 대회들과 달리 현장에 설치된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결과가 나타나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글·사진|김형민팀 SQL이 주최하는‘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개최하는‘제8회 아주 모터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및 이목을 끌 수 있었다. 그동안 쌓은 실력과 기량을 겨루기 위해 전국에서 33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70여명의 인원이 동참했다.주최 측인 팀 SQL(Team SQL)은 전국 인스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모임이다. SPL과 SQ를 좋아하는 8개의 숍이 모여 지난 2016년 11월에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점차 규모를 확대해 현재 회원이 26개 숍이다.치열한 경쟁 위한 철저한 룰 규정 마련총 28대의 출전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은 대회가 거듭될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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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eam-SQL 그라운드제로 미니 SPL 대회

의지와 열정이 폭발하다Team-SQL 그라운드제로 미니 SPL 대회지난 3월 11일 충남 천안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Team-SQL 그라운드제로 미니 SPL 대회는 기획력이 돋보이는 카 오디오 행사이다. 특히 인스톨러들이 직접 주최하고 대중적인 시스템으로 최고 기록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가 차량 17대 모두가 동일하게 그라운드제로의 엔트리급 서브우퍼인 GZIW 15SPL 1개만 장착한 가운데 최고 기록은 151.2dB이고 평균 기록은 146dB이다.글 | 정은선 사진 | Team SQL 제공팀 SQL(Team-SQL)이 주최하는‘그라운드제로 미니 SPL 대회’가 지난 3월 11일 충남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12개 회원 숍에서 17대의 차량이 출전했고 6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올해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펼쳐질 ‘2018 Team SQL Cup SPL Competition’의 몸풀기용이지만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어느 때보다 뜨겁고 충만했다.팀 SQL은 인스톨러들이 자생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SQL과 SPL을 좋아하는 충청권과 경기권 8개의 숍들이 2016년 11월 첫 모임을 가진 이후 점차 경상권과 전라권, 강원권까지 지역이 확장돼 현재 23개의 숍들이 활동 중에 있다. 신길 커뮤니티를 통해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마니아들을 위해 오실로스코프나 RTA를 이용한 무료 튜닝과 시스템 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