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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타는 오픈카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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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오픈 에어링의 매력에 날개를 달다~

리듬을 타는 오픈카 열전!


황사와 미세먼지가 만연한 요즘, 지붕이 열리는 오픈카는 자칫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은 아이템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무한한 매력을 지녔다. 여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악이다. 오픈카를 타고 음악을 크게 들으면서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고품질 사운드는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고음질 시스템을 품은 오픈카 5대를 만나보자!

글|정은선 사진|이종연

 


  

 

역동적인 베이스에 하이엔드 사운드를 더하다

Ferrari F430 Spider


페라리 F430 스파이더는 공격적인 야생마의 모습에 엄청난 파워와 주행성능을 보유한 고성능 차량이다. 2008년에 단종됐지만 최신형 스포츠카에도 밀리지 않는 포스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자동차 마니아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폭발적인 배기 음을 자랑한다.

 

카 사운드 매니아는 음향 공간으로서 여러 가지 악조건을 보유한 페라리 F430 스파이더에 하이엔드 기기들을 대거 투입하고 비위드 지그 RTA 장비를 사용한 정밀 세팅으로 차량의 내외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진동 및 소음 등을 잘 극복했다. 또한 제한된 공간 구조 속에서 최고급 기기들의 가치가 청각뿐 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발현되게 했다.

페라리 F430 스파이더의 사운드 시스템은 역동적인 베이스에 하이엔드 사운드를 더한 것이다. 비위드와 디지털 디자인의 절묘한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SQL 시스템이 탄생했다. 소스유닛은 비위드 스테이트 MM-1D 선라이즈이다. 차량용

디지털 음원 플레이어의 최강자로서 룸미러에 깔끔하게 자리하고 고성능 디지털 프로세서인 비위드 스테이트 A6R과 호흡을 이룬다.

프론트 스피커는 비위드 C-50Ⅱ 선라이즈와 비위드 C-130Ⅱ선라이즈 2웨이 시스템으로 아름다운 고역과 풍부한 중저역이 장점이다. 트위터는 전용 인클로우저인 비위드 G-50W와 만나서 각도와 위치 조정 후 A필러에 정교하게 고정됐고 미드우퍼는 아웃더 배플 작업을 통해 개방이 이뤄졌으며 비위드 G-130W 전용 그릴의 추가로 마무리가 깔끔하다. 서브우퍼는 2인승 스포츠카의 비좁은 실내 공간을 고려해 6인치 서브우퍼인 디지털 디자인 LE-M06 제품이 채택됐다. 비록 소형이지만 디지털 디자인의 명성에 걸맞은 파워를 느끼게 한다. 파워앰프 파트는 비위드 P-100R 모노 채널 4대와 모스코니 AS 200.2 2채널 2대가 맡았다. 이밖에 배트캡 300 2개와 비위드 레퍼런스 R-8A 2개, 비위드 V-50R 등이 전원을 보강하고 체르노브 Classic XS IC, 체르노브 Classic MK2 IC 등이 케이블로 쓰인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Sunrise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R ×2EA

·파워앰프 : 비위드 P-100R ×4EA, 모스코니 AS200.2 ×2EA

·스피커 : 비위드 C-50Ⅱ Sunrise, 비위드 C-130Ⅱ Sunrise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LE-M06 ×2EA

·전원부 : 배트캡 300 ×2EA, 비위드 Reference R-8A ×2EA, 비위드 V-50R

·기타 : 체르노브 Classic SSIC XS IC, 체르노브 Classic MK2 IC

 

 

대규모의 물량 투입으로 완성한 파워풀 사운드

BMW 335i Convertible


BMW 335i 컨버터블은 BMW가 내놓는 최초의 하드톱 컨버터블이다. 4인승 컨버터블인데도 불구하고 천장 라인이 일반 세단과 큰 차이 없이 자연스럽고 직분사 직렬 6기통의 트윈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최고 306마력의 강력한 힘을 뿜어낸다.

 

몬스터 카 오디오는 BMW 335i 컨버터블에 다수의 물량을 투입,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운 카 오디오를 구현했다. 물량이 많은 관계로 일관성을 주기 위해 소스 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를 한 개의 브랜드로 통일하고 대중적인 라인의 제품을 사용했다. 또한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용도가 떨어지는 2열 시트를 과감히 포기했다.

소스유닛과 프로세서는 고음질 재생과 3웨이 풀 멀티 실현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파이오니아 DEX-P90RS와 DEQ-P9 디지털 프로세서의 조합이 선정됐다. 프론트 스피커는 포칼 K2 파워 시리즈 ES 130K 5인치 2웨이 4조와 ES 100K 4인치 1조 구성의 3웨이 시스템이다. 노란색의 케블라 콘으로 유명한 포칼 K2 파워 시리즈 스피커는 감도가 좋고 부드러운 성향의 음색이 일품. 시각적 차별화와 함께 천장이 열려도 고음이 흐트러지거나 바람 소리에 묻히지 않도록 트위터와 미드우퍼가 동수이다. 다만 A필러의 구조적인 여건상 트위터 1조가 인클로우저 안쪽으로 들어갔다. 미드우퍼도 비주얼을 감안해 수량을 최대한 늘리고자 6인치 대신 5인치 유닛 4조가 들어갔다. 미드레인지는 정밀하고 역동적인 소리로 고역과 저역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한다. 트위터만으로도 A필러 주위가 과밀 상태라 도어의 상단에 안착했다.

4인승 하드톱 컨버터블의 2열을 시트 자리를 차지한 서브우퍼는 포칼 P 25F 10인치이다.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으로 정확하고 임팩트가 강한 베이스를 보장한다. 몬스터 카 오디오는 세밀하게 제작된 3.5 큐빅 크기의 실드타입 인클로우저 2개에 서브우퍼를 각각 4개씩 넣었다. 이어 오픈 에어링 시에도 차량과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썼다. MDF 기본 골조에 각목과 자작나무 합판을 추가해 보강하고 FRP 수지와 레진 등으로 마감 처리했다. 이밖에 파워앰프는 FPX 2.750 2채널 4대와 FPX 1.1000 1채널 2대로 해결하고 셀롯 Super BAT 3대가 전원을 보강했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파이오니아 DEX-P90RS

·프로세서 : 파이오니아 DEQ-P9

·파워앰프 : 포칼 FPX 2.750 ×4EA, 포칼 FPX 1.1000 ×2EA

·스피커 : 포칼 ES 130K ×4EA, ES 100K

·서브우퍼 : 포칼 P 25F ×8EA

·전원부 : 셀롯 Super BAT ×3EA

    

 

오밀조밀한 매력으로 오감을 만족

Daihatsu Copen Robe


 

다이하츠 코펜 로브는 가장 작은 컨버터블로 잘 알려져 있는 일본산 경차이다. 아직까지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지만 대략 200여대가 국내의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펀카(Fun Car)라는 콘셉트에 맞게 보는 것도 타는 것도 모두 재미를 추구한다.

스튜디오 준은 포칼의 대중적인 모델들이 중심을 이루는 데모카로 다이하츠 코펜 로브를 꾸몄다. 지붕이 열려도 고음질이 또렷하게 재생되고 베이스가 다이내믹하게 들리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이던 서브우퍼 사운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뒷선반을 과감하게 제거했다. 또한 콤팩트하면서도 구동 능력을 100% 발휘할 최적의 파워앰프를 선택해 트렁크 공간을 크게 희생시키지 않았다.

소스유닛은 인테리어 변형이 필요 없는 비위드 MM-1이고 프론트 스피커는 포칼 ES 165K2 2웨이 시스템이다. 노란색 콘지의 미드우퍼는 가볍고 단단하다. 또한 뛰어난 감쇠력을 지녔으며 역동적이고 완벽한 선명도를 제공한다. 스튜디오 준은 차량의 크기가 작아 A필러를 성형할 경우 자칫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트위터를 알루미늄 챔버로 대시보드 양 옆에 심었다. 미드우퍼가 들어가는 도어도 가공을 피하고 싶었으나 순정 공간이 한정적인데 마그넷의 크기를 고려해야 해서 성형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순정 도어를 따로 보관하고 일본으로부터 중고 도어를 다시 구입해 디자인 작업을 시도했다. 서브우퍼 역시 노란색의 케블라 콘지가 돋보이는 포칼 E 25KX 10인치 제품이다. 열리는 지붕이 트렁크 안으로 쏙 들어가는 데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서브우퍼의 역량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인클로우저가 만들어졌다. 파워앰프는 포칼 FPX 4.800 4채널과 FPX 1.1000 모노 채널로 채워졌고 디지털 프로세서는 포칼 FSP-8이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MM-1

·프로세서 : 포칼 FSP-8

·파워앰프 :포칼 FPX 4.800 FPX 1.1000

·스피커 : 포칼 ES 165K2

·서브우퍼 : 포칼 E 25KX

  


노후한 최고급 럭셔리 오픈카의 환골탈태!

BMW 645Ci Convertible


BMW 645Ci 컨버터블은 쿠페의 라인을 떠올리게 하는 핀 구조의 소프트톱을 달고 있다. 톱을 씌웠을 때도 보디라인이 선명하게 살아나고 접었을 때는 부피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 시속 30km 이내로 달리면서도 톱을 여닫을 수 있다.

 

아트카 커스텀은 시트부터 바닥까지 대폭적인 교체 작업을 통해 환골탈태한 2005년식 BMW 645Ci 컨버터블에 차량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오디오 시스템을 추가했다. 활용 공간이 여유롭지 못하고 순정 스피커 라인을 죽일 수가 없어서 제품 선택폭이 좁고 작업 범위가 지극히 제한적이지만 콤팩트한 크기의 고품질, 고기능의 유닛들로 시스템을 단출하게 구성해 공간적인 부담을 최대한 줄였다. 정교한 공정으로 2열 시트 쪽에 서브우퍼를 절묘하게 접목했다.

소스유닛은 아이바쏘 DX80 디지털 음원 플레이어다. RS 오디오 RS HAC 콘 트위터와 RS 오디오 RS 레볼루션 미드우퍼 구성의 프론트 2웨이 스피커는 콘 트위터의 폭넓은 재생대역 덕에 3웨이와 같은 사운드 효과를 발휘한다. 트위터가 챔버 타입이라서 A필러의 성형은 필요하지 않았다. RS 레볼루션 미드우퍼가 자리한 도어는 이번 작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다. BMW 차량의 순정 스피커 크기가 4인치 크기라 6.5인치 스피커를 별도로 적용하려면 공정이 매우 까다롭다. 아트카 커스텀은 4인치의 스피커를 도어 안쪽에 잘 숨겨두고 그 자리를 가공해 6.5인치가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순정과 이질감이 없도록 가죽 스티치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했다. 서브우퍼는 깊이 제한이 있어서 오디슨 APS 8R 8인치 제품이 제격이다. 비록 오디슨의 엔트리 라인이지만 특별히 설계된 콘과 더스트 캡, 바스켓 형상으로 얕은 장착 깊이에서도 롱 익스커션을 보장한다. 대략 0.6 큐빅 정도의 인클로우저와 결합한 서브우퍼는 2열 시트 사이로 존재감을 들러내고 인테리어와의 어울림도 좋다.

프론트 스피커와 서브우퍼 구동을 위한 파워앰프는 오디슨 AV 5.1k 5채널 제품 하나로 족하다. 이밖에 오디슨 비트텐 D 디지털 프로세서를 이용해 완벽한 사운드 조율이 이뤄지고 도어를 비롯해 바닥과 기타 차량의 여러 주요 부위에 꼼꼼한 방음방진 시공이 진행됐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iBasso DX80

·프로세서 : 오디슨 Bit Ten D

·파워앰프 : 오디슨 AV5.1k

·스피커 : RS 오디오 RS HAC, RS 오디오 RS Revelation Mid-Bass

·서브우퍼 : 오디슨 APS 8R

·전원부 : 까로텍 VS-3400EX

     

 

완벽한 사운드 밸런스로 최상의 음향 실현

Porsche 718 Boxster


 

포르쉐 718 박스터는 포르쉐의 전통적인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모델이기도 하다.

미드십 엔진이란 차량의 엔진 위치가 뒷좌석쪽에 배치된 것으로 주로 스포츠카나 경주용차 등에 사용된다. 임팩트 사운드는 포르쉐 718 박스터를 데모카로 선정하고서 차량의 실내와 프론트 트렁크의 분리도가 너무도 확실해 서브 베이스를 미드에 붙이는 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목적에 충실한 소리 세팅에 성공했다. 대시보드 정중앙에 정확히 꽂히는 보컬의 포커스와 좌우 폭넓게 자리 잡은 프론트 스테이지가 인상적. 어떤 장르를 선호하든, 적당한 타협 없이 최적의 소리로 모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고음질과 편리한 기능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비위드 스테이트 MM-1D가 포르쉐 718 박스터의 소스유닛이다. 여기에 디지털 프로세서로서 비위드 스테이트 A6가 연결됐다. 프론트 스피커는 세계 최고의 하이파이 레퍼런스 스피커로 불리는 포칼 울티마 2웨이 컴포넌트 시스템이다.

트위터는 보통 장착을 위해 전용 챔버를 이용하지만 포르쉐 718 박스터의 대시보드 특성상 챔버를 위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A필러 성형을 통해 고정됐다. 또한 미드우퍼는 도어의 배플 작업이 불가능해 순정과 동일하게 제작된 가이드를 통해 매립됐다. 다행히 도어트림의 안쪽 공간에 여유가 다소 있어 낮은 왜곡율의 고품질 사운드가 전달되는 데 문제가 없다.

서브우퍼는 전면에 위치한 트렁크 공간의 문제로 포칼 8W 울티마 대신 디지털 디자인 DDLE-mini8 제품이 들어갔다. 비록 차선책이지만 정교하고 효과적인 소리 튜닝을 통해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제대로 구현한다. 크기도 아주 작아서 별다른 공간의 희생 없이 앰프 랙 바로 아래에 설치됐다. 임팩트는 최저 주파수가 60Hz인 울티마 미드우퍼의 양감을 최대한 확보한 상태에서 디지털 디자인 미니 서브우퍼가 살짝 거드는 선에서 조율을 끝냈다. 비위드 R-107S 4대와 브라이언 B2 1대, 총 5대의 파워앰프도 트렁크의 협소한 공간을 고려한 선택이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

·파워앰프 : 비위드 R-107S ×4EA, 브라이언 B2

·스피커 : 포칼 TW Ultima, 포칼 6W Ultima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DDLE-min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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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치러진 미래 기술 경쟁CES 2021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이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역사상 최초로 전면 온라인상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700여개에 달하는 스타트업을 포함해 거의 2000개에 다다르는 참관사가 37개국에서 참여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참여 기업 수가 지난해의 절반에도 못 미쳤지만 글로벌 전자·IT·자동차 기업들의 미래 기술 경쟁은 여전히 치열했다. 참가 기업들은 저마다 온라인 전시관, 홈이코노미, 5G, 미니LED TV, 전기차 모빌리티 등에서 최첨단 신기술과 신제품을 뽐냈다.글|정은선사상 최초 온라인으로 개최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이 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간)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1967년 시작된 이후 55년 만에 처음으로 올 디지털로 전환된 CES 2021은 기술 업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이벤트로 역사에 남게 됐으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대략 20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해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혁신을 공개했다.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가 주관한 올 디지털 CES 2021에는 다양한 신제품의 출시 소식과 글로벌 업계 리더들의 기조연설, 헐리우드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총 100시간이 넘는 컨퍼런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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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뒤덮은 시장, DSP가 시장의 핵심2020년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트렌드 키워드 102020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코로나19가 잠식한 한 해다. 그로 인해 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었다. 카 오디오 시장도 그 여파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적지 않은 몸살을 앓아야 했다. 특히 모든 행사의 취소는 시장에 활기를 잃게 했다. 그런 가운데 DSP는 올해도 강세를 계속 이어갔고 스피커와 파워앰프 시장은 물론이고 장착 방식에도 영향을 끼쳤다. 갈수록 물리적인 변화보다는 튜닝을 통한 소리 개선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인스톨러들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가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다. 송년호를 맞아 올 한해 시장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봤다.글|편집부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전면 취소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축제나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지연됐다. 카 오디오 시장도 사정이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반기 들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행사를 온라인으로 대체하거나 축소된 형태로 진행하는 곳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카 오디오 시장과 관련된 행사들은 대부분이 취소됐다. 보통 10월과 11월은 여러 경연대회 일정들이 줄을 잇는다. 동호회들이 주도하는 행사와 유통사가 주최하는 행사, 그리고 국제적 명성의 대회 등이 대표적이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작년에 성공적인 출발을 알려서 시장의 많은 기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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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침체 속 치열한 경쟁은 지속2020년 블박과 내비, 그리고 그 외 시장, 트렌드 키워드 10 2020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그리고 기타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침체가 지속됐다. 블랙박스는 다채널 제품 증가 및 안정화와 클라우드 시스템 최초 적용 등의 성과를 얻기도 했지만 자동차 업계의 순정 부품 영역이 블랙박스까지 확장되면서 애프터마켓 시장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그리고 내비게이션은 순정 시스템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밀려 고급형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출시가 전무할 정도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면서 국내 여행을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오토캠핑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캠핑카 튜닝 규제가 크게 완화되면서 관련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했다. 글 |편집부 다채널 블랙박스 증가 및 제품 안정화다채널 블랙박스는 택시·대형 트럭용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다. 택시·대형 트럭은 일반 승용차와 확실히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이에 맞는 기능과 장착 특성을 갖춰야 한다. 부피가 매우 큰 대형 트럭은 후방 외에도 좌우 영상을 모두 담아내야 한다. 그리고 외부 카메라는 수시로 변화하는 외부 환경을 모두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춰야 완벽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택시는 운전자와 승객과의 마찰이 생겼을 경우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내 IR 카메라를 필수로 장착해야 한다.올해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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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차량에 가장 이상적인 리튬 인산철 배터리

품질과 안전에서 뛰어난 효과 확인차량에 가장 이상적인 리튬 인산철 배터리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를 구성하는 셀 종류는 리튬 인산철, 리튬 이온, NCM으로 나뉜다. 그리고 NCM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한 종류로 범위를 줄이면 리튬 인산철과 리튬 이온으로 구분된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단위 용량이 크기 때문에 휴대용 전자기기에 많이 사용되지만 열화가 많이 진행되면 충전지 성능이 떨어지고 폭발 위험이 있다. 하지만 리튬 인산철 배터리는 강한 외부 충격이나 고온, 화재에도 폭발하거나 가스를 내뿜지 않는 친환경 배터리로 자가 방전율이 월 3% 미만으로 충전 후 장기간 저장이 가능해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필요한 차량에 가장 이상적인 능력을 갖췄다.글|편집부 차량 메인 배터리는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 매우 민감하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폭발 위험이 있고 온도가 낮으면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특히, 겨울철 배터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배터리에 들어 있는 황산이라는 화학성분이 낮은 온도에 반응해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온이 황산 사이를 움직이며 전류를 발생시켜야 하는데 높아진 황산 점도 때문에 움직임이 둔해진다. 아울러 배터리는 스스로 조금씩 방전되며 차량을 운행하면 다시 충전된다. 차량을 오래 방치하면 충전이 되지 않아 결국 완전 방전으로 이어지며 배터리 효율이 낮아지는 겨울철 방전이 조금 더 빨리 일어난다. 무엇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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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Hummer 5車 5色

다목적, 다기능 차량의 화려한 변신Hummer 5車 5色전기차가 미래의 대세로 떠오르면서 2010년 단종됐던 오프로더의 대명사 허머가 전기차로 다시 부활해 주목받고 있다. 허머는 군용 차량인 험비의 민간용 버전이다. 군용의 거친 매력을 가진 차량이 H1이고 인테리어나 연비 등을 개선해 H2와 H3가 출시됐다. 허머는 단종 후에도 특유의 희소성 덕분에 시장에서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었다. 본지도 스페셜 시스템 코너를 통해 허머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이달 그것을 한데 모아봤다.글|편집부 사진|이종연Hummer H6by 화성 (주)벅스허머 & 허머 H6?허머는 1992년부터 2010년까지 존재했던 미국의 자동차 브랜드로 군용 차량인 험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2020년부터 GMC의 전기 트럭 이름으로 다시 부활했으며 2002년 AM 제너럴에서 GM으로 매각됐다. GM으로 매각되기 전에는 H1이 그냥 허머였다. 2002년 매각 이후 브랜드 및 단일 모델에서 H 시리즈로 변경되면서 차명도 H1으로 바뀌었다. 이때 후속 차종인 H2가 출시되면서 H1은 H2와 병행 판매되다 2006년에 최종적으로 단종됐다. 허머 H6는 정식 출시 차량의 명칭이 아닌 H2의 6×6 튜닝 버전이다.오감을 만족시킨다(주)벅스가 공개한 허머 H6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타일을 자랑한다. 오너는 회사 홍보를 목적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가족과 함께 여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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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보다 완벽한 영상 확보가 가능한 HDR

주야간 구분 없이 언제나 선명한 영상 촬영을 돕는다보다 완벽한 영상 확보가 가능한 HDR블랙박스는 주야간 언제나 선명한 영상을 촬영해야 한다. 그래서 영상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능들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최근에는 보다 완벽한 영상을 확보하기 위해 HDR 기능이 많은 블랙박스에 탑재되고 있다. HDR 기능은 주간에는 과도한 양의 빛이 블랙박스에 들어오면 밝기를 조절해 영상의 변화를 최소화하고 야간에는 빛이 산란되는 상황과 어두운 지역을 조정해 정확한 영상 품질을 나타낸다. 이달 본지는 HDR 기능이 적용된 블랙박스 제품의 특징을 살펴봤다.글|편집부 블랙박스는 기술 발전으로 영상 품질을 지속해서 높여왔고 부가 기능도 계속 늘려 실사와 유사한 품질을 갖추게 됐다. 그중 영상을 튜닝해 야간 화질을 개선하는 나이트 비전(Night Vision) 기능이 대표적이며 상당히 많은 블랙박스가 채택하고 있다. 나이트 비전은 한 화면에 표현할 수 있는 최고·최저 밝기 편차가 주간보다 커지는 야간 영상에 밝은 부분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어두운 부분의 밝기를 대폭 끌어올려 야간에 더욱 확실한 효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어두운 부분의 밝기를 높여서 주간에 노이즈가 발생한 것과 같은 단점도 나타난다. 이를 해결하면서 보다 선명한 주야간 영상 확보를 위해 최근에는 나이트 비전과 함께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블랙박스에 함께 적용되고 있다.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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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Again EMMA!

EMMA 아시아 챔피언십 2019 스테이지 1의 주역들Again EMMA!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에서 정말 많은 것을 앗아갔다. 현시점에서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마저 든다. 특히 아쉬운 것은 EMMA 행사다. EMMAKOREA는 2019년에 EMMA 아시아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첫 번째 행사를 치르며 EMMA 룰과 방식을 토대로 다른 나라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놨다. 참가자들은 첫 국제 경연 대회의 값진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2020년 대회를 준비해 왔기에 아쉬움이 크다. EMMA 유럽본부는 2019 유럽 파이널 행사를 내년 4월로 미뤄 놓은 상태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EMMA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다소나마 달래보고자 EMMA 아시아 챔피언십 2019 스테이지 1의 우승 차량들 중 특히 화제가 된 차량들을 다시 소환해 봤다.글|편집부 사진| 이종연Grandeur TGby 삼정 카 오디오지난 EMMA 아시아 챔피언십 2019 스테이지 1의 주인공은 단연 ESQ Master-Unlimited와 King Of Sound 2개 클래스를 모두 석권한 그랜저 TG 차량이었다. 특히 King Of Sound 클래스의 심사 결과는 당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오로지 음질로만 평가하고 시스템의 가격을 따지지 않는다. 때문에 정규 클래스 참가자들의 중복 출전이 가능했고 엔트리부터 최고급까지 다양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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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차량 전원 문제 완벽 해결할 슈퍼 커패시터

전기의 효율성 극대화로 차량의 안정적인 성능 보장차량 전원 문제 완벽 해결할 슈퍼 커패시터차량 내 환경이 첨단화됨에 따라 전기 소모량이 늘어나서 전력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한다. 여기에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무선 충전 거치대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IT 제품을 장착하면 차량 전기 부족 현상은 더욱 가중된다. 때문에 원활한 전기를 공급해 다양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차량 기본 성능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슈퍼 커패시터 장착이 필요하다. 이달에는 전기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차량 성능을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슈퍼 커패시터 제품 4종을 모아 자세한 특징을 살펴봤다.글|편집부 차량의 전기는 차량을 구성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하고 움직이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만약 차량의 전기가 부족하거나 관련 부품에 이상이 발생하면 해당 시스템이 작동하지 못해 매우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다. 차량에 전기를 공급하는 메인 배터리는 엔진의 점화 플러그에 스파크를 일으켜 시동을 거는 역할을 하고 차량 전자장치와 제어장치 등에 전력을 공급한다. 때문에 메인 배터리 관리가 소홀해 상태가 나빠지면 차량 방전이 잦아지며 전기장치의 성능이 떨어져 차량 성능과 연비가 저하될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 차량의 메인 배터리는 납산 배터리이다.납산 배터리는 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이며 황산을 전해질로 사용한다. 장점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관리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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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피커로 도어를 수놓은 라우드 시스템 Best 5

다수의 스피커로 음악적인 쾌감 극대화스피커로 도어를 수놓은 라우드 시스템 Best 5최근 카 오디오 트렌드가 오디오의 본질에 집중하고 유닛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라우드 사운드를 향한 마니아의 사랑은 감출 수가 없다. 한정된 공간에서 음압이 폭발하는 라우드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물량형이다. 물량이 집중되는 트렁크 외 도어에도 다수의 미드우퍼가 밀집되는데 이는 라우드 시스템의 또 다른 묘미다. 도어 작업은 차량으로서 안정성에 충실하고 사운드적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시각적인 효과까지 잘 살려야 하므로 작업자의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요구된다. 미드우퍼가 도어를 아름답게 수놓은 라우드 시스템의 매력을 들여다 보자.글|편집부 사진| 이종연All New Prideby 부천 스튜디오 준차량 특징프라이드는 1987년부터 2017년까지 생산했던 기아차의 소형차 브랜드이자 스포티지, 봉고와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는 상징적 아이콘이었다. 기아차의 전 라인업 중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올 뉴 프라이드는 3세대 모델로 2011년 9월에 출시됐다.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급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했다.오너 성향 및 요구오너는 원래 강렬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선호하는 SPL 마니아였으나 우연히 접한 ESQL의 매력에 빠져 시스템에 변화를 줬다. ESQ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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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성비 甲, 10만원대 블랙박스 5種

충실한 기본기에 개성과 품질까지 갖추다가성비 甲, 10만원대 블랙박스 5種보급형 블랙박스는 영상 해상도 수준이 떨어지고 기본 기능에만 집중됐다는 인식이 크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보급형 블랙박스를 살펴보면 영상 해상도는 높아지고 최첨단운전지원시스템과 같은 안전운전을 위한 편의 기능도 다양하게 적용되며 가성비가 높아지고 있다. 이달에는 10만원대 보급형 블랙박스 5대의 영상 품질과 특징을 자세하게 살펴봤다. 글|편집부Gnet G-Black αVideo지넷 G-블랙 알파는 전후방 풀 HD 화질로 항상 선명하고 깨끗한 영상을 제공한다. 어두운 환경이나 야간 촬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나이트 비전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의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위한 최고의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과도한 화각으로 영상을 굴절시켜 나타나는 왜곡 현상과 거리감 상실 등의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최적의 촬영각인 약 150도 화각으로 측면 사고의 정황을 확실하게 기록하고 좌우 왜곡이 없는 영상을 담는다.Function지넷 G-블랙 알파는 운전자의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위해 3가지의 첨단안전운전보조시스템을 탑재했다. 정차 중 앞차와의 거리가 2m 이상 벌어졌을 때 알림음과 함께 아이콘을 LCD 화면에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 기능과 앞차와의 간격이 급격히 줄어들 때 알림음과 아이콘을 띄어주는 추돌 감지 알림 기능, 설정된 속도 이상에서 주행 차선을 이탈할 경우 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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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주 특별한 경차 시스템

하이엔드부터 물량형까지 불가능은 없다아주 특별한 경차 시스템스페셜하다는 것은 꼭 비용이 많이 들거나 규모가 아주 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종종 경차는 고가의 유닛을 넣기에는 환경이 너무 열악하거나 공간이 매우 협소하다고 한다. 물론 불리한 측면이 분명히 있지만 인스톨러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 모닝, 스파크, 레이 등 그것을 증명했던 각양각색의 경차 시스템들을 모아봤다.글|편집부 사진| 이종연포칼 울티마가 이끄는 고품격 사운드Morningby 천안 F1 카 오디오모닝은 기아차가 2004년부터 판매하는 경차로 비스토의 후속 모델이다. 대한민국에 리터카(배기량 1리터의 엔진이 탑재된 차량) 시대를 연 차량. 20세기에 프라이드가 있었다면 21세기에는 모닝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산 경차의 계보를 성공적으로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F1 카 오디오의 모닝은 흔치 않게 최상위 프리미엄 스피커가 프론트 3웨이를 구성한다. 또한 리어에도 같은 계열의 스피커가 추가돼 고품격 사운드가 실내 전체를 빈틈없이 채우고 있다. 그러면서도 실용적인 용도로 사용할 공간을 남겨뒀다. 오너가 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박스 타입의 서브우퍼를 포기해야 했다. 오너는 하이엔드 사운드 퀄리티를 지향하는 마니아이다. 탄탄한 중고역대와 함께 부자연스러움 없이 해상력이 뛰어난 사운드를 선호한다.모닝은 헤드유닛과 프론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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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블랙박스 5대 주요 파트 기술 어디까지 왔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성능 위해 계속 진화!블랙박스 5대 주요 파트 기술 어디까지 왔나?차량용 블랙박스의 진화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영상 품질은 보다 자연스러운 영상 확보가 가능하고 한정된 메모리 카드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주차 모드 시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디자인은 차량 전면 유리에 밀착되는 빌트인 형태로 바뀌고 커넥티드 기능은 실시간 차량 정보 확인을 넘어 내비게이션정보까지 블랙박스 화면에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달에는 블랙박스 5대 주요 파트의 기술 발전 상황을 자세히 살펴봤다.글|편집부Connected더욱 넓어진 환경으로 발전지난 2014년 세계 최초의 무선통신 2채널 블랙박스 알리온이 출시돼 큰 관심을 받았다. 알리온은 WCDMA 통신망을 이용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실시간 영상과 저장된 충격 영상 확인이 가능했다. 그리고 차량에 충격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충격 알림 문자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고 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었다. 기능적으로는 그 당시 대부분의 블랙박스가 일반적인 영상 촬영에만 집중돼 매우 진보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WCDMA 통신망의 사용 요금이 상당히 높았고 가입 절차도 매우 불편했다. 또한 스마트폰에 전송된 영상은 1프레임이었으며 매우 작은 양의 사용 용량을 기본 제공해 영상 전송 제한도 발생했다. 이후 통신 요금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