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CA NEWS

기아 모닝외

카오디오매거진 0 428 0 0

kia MORNING

기아차는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2019년형 모닝을 출시했다. 기아차는 2019년형 모닝에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고객들이 후방주행 및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첫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모닝을 많이 선택한다는 점에 착안해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배려했다(※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제외). 또한 기아차는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2019년형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고화질 DMB를 장착하는 등 안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며“모닝은 국민경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2019년형 모닝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45_12.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47_96.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50_05.jpg
 




Ssangyong REXTON SPORTS KHAN

쌍용차가 렉스턴 스포츠의 롱보디 모델 칸을 선보였다. 또한, 2019년형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길이가 310mm 길어져 픽업트럭 고유의 비례감, 좋은 적재능력 그리고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차명 칸은 몽고제국의 군주 칭기즈칸의 이름에서 빌렸다 .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겸비했다. 새롭게 적용된 파워 리프 서스펜션은 적재 한계를 높인 것으로 전문적인 장비를 활용해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오너들을 위한 것이다(파이오니어 모델 기준). 프로페셔널 모델엔 기존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선호와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용량(1262ℓ, VDA 기준)의 데크는 중량 기준으로 75% 증대된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 또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LD(차동기어 잠금장치) 등을 트림에 따라 기본 적용했다. e-XDi220 LET 엔진은 아이신 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 42.8kg·m/1400~2800rpm의 힘을 낸다.

렉스턴 스포츠 역시 2019년형이 출시됐다. 추가적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디자인요소가 변경됐고 2019 G4 렉스턴에 적용된 변속기 레버가 들어갔으며 언더커버를 적용해 공력성능 및 정숙성을 강화했다. 편의사양으로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가 있고 옵션으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준비했다.

판매 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이 2838∼3367만원이고 렉스턴 스포츠가 2340∼3085만원이다.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70_27.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73_69.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75_5.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80_69.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82_95.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88_43.pn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490_18.jpg
 





Kia SOUL BOOSTER

파워풀한 동력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 부스터가 공식 출시됐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치며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

쏘울 부스터는 동급 최고 출력 204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최강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터보 엔진에는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고속뿐만 아니라 저중속 구간에서도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전/후 서스펜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조향 시스템 최적화 및 고기어비 적용으로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다.

쏘울 부스터는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전면부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연결된 형태의 주간주행등(DRL), 가로형 디자인의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 육각형 두 개를 겹친 모양의 인테이크 그릴 등으로 더욱 당당한 SUV 디자인의 느낌을 살렸다. 기아차 R&D 기술력의 집약체인 쏘울 부스터 EV는 기본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전·후면을 정제된 면으로 깔끔하게 처리해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심플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실용성까지 갖춘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 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

쏘울 부스터 EV는 다양한 전기차 특화 사양들이 적용돼 연비 운전을 도울뿐만 아니라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EV 모델 전용‘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전기차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그 외 다양한 충전 편의 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 

쏘울 부스터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원, 노블레스 21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원이다. EV 모델은 2월 중 출시될 예정이고 프레스티지 4600~4700만원, 노블레스 4800~4900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EV 모델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지속 실시 예정).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23_03.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27_2.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29_05.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31_95.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33_62.jpg
 




Hyundai KONA Iron Man Edition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7000대로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많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로 아이언맨 팬은 물론 보다 독특하고 강인한 느낌의 SUV를 원하는 고객 모두를 위해 제작됐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iF 디자인상/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호평을 받은 코나를 바탕으로 아이언맨의 여러 특색 있는 요소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않는 정제된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은 2945만원이다(단, 4륜구동 옵션 선택 가능).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차로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기존 코나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최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으며, 스마트키, 천연가죽 시트, 도어 스팟 램프 등 내외장 곳곳에 아이언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모두 포함해 한정판의 소장가치를 구현했다. 또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일반차와 동일한 보증 수리 기간 및 A/S 부품을 제공함으로써 희소한 차량 보유에 대한 고객 우려를 해소하고 완성차 메이커가 준비한 한정판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로서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 마블 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가니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레드 컬러 인테이크 가니시가 적용된 전용 범퍼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시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68_24.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70_24.jpg
 




Hyundai The New IONIQ Plug-in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Plug-i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에 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우선 고객이 별도의 선택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기존에 가장 상위트림에서만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전방충돌경고(FCW),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경고(LDW), 차로이탈방지보조(LKA), 운전자주의경고(DAW), 전방차량출발알림 등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확보했다.

기본 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지도, 공조, 음악, 날씨, 스포츠 등을 상시 표시하는 분할 화면이 가능하며 재생 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Kakao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IT 사양을 탑재했다.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의 내·외장에 신규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고객 선호사양을 가장 낮은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램프에 LED를 적용하고 입체적인 패턴이 더해진 메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에어커튼이 통합적용된 주간주행등(DRL) 램프부, 신규 컬러가 적용된 리어 범퍼, 신규 디자인 휠 등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더 뉴 아이오닉에는 세계 최초로 대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밀집주거 지역, 대형병원, 학교 등 그린존 내부도로 진입시 모터 주행을 확대하는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GDM, Green-zone Drive Mode)가 적용됐다.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는 주행모드 중 에코(ECO) 모드 활성화 상태에서내비게이션 예상 경로 상 그린존이 파악되면 미리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고 그린존 진입 시 클러스터에 그린존 표시등이 점등되며 엔진 시동시점을 지연시키고 모터 주행을 확대시켜 대기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더 뉴 아이오닉은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새롭게 적용된 사양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모델별 상세 판매 가격은 하이브리드 I 트림 2242만원, N 트림 2468만원, Q 트림 2693만원, 플러그인 N 트림 3134만원, Q 트림 3394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90_58.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93_65.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95_7.jpg


23725affb2b0a0f493453c207751d3ae_1549872597_68.jp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