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CA NEWS

Kia 2020 The K9

카오디오매거진 0 52 0 0

Kia 2020 The K9

기아차가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소비자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2020년형 더 K9을 내놨다.

2020년형 더 K9은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를 전 트림 기본 탑재했다. 기아차 최초로 탑재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는 내비게이션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진행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차량 스스로 서버와 연결해 내비게이션의 지도 및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하고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그러면서 업데이트 중 시동을 꺼도 재시동 시 중단된 부분부터 이어 업데이트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0년형 더 K9은 소비자 인기 사양인 터널 연동 자동 제어에서 적용 지역이 확대된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는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이나 악취 등의 비청정 예상지역 진입 시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모드로 전환해주는 기능이다. 게다가 2020년형 더 K9은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전트림 기본화), 파워도어 시스템(플래티넘Ⅲ, 마스터즈Ⅲ 이상 기본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기아차는 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를 디자인 콘셉트로 갖는 더 K9의 외관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한 기본 디자인과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을 선보여 고급스러운 품격을 자랑하는 2020년형 더 K9을 완성했다.

기본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범퍼몰딩, 사이드 가니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 외관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클래식한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은 역동적인 셀들이 나타내는 입체적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휠 중심과 얇은 스포크로 구성된 신규 19인치 휠,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와 휠을 포함한 외관 몰딩부에 적용된 새틴 크롬이 특징이며 전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5.0 퀀텀 제외).

2020년형 더 K9의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이 플래티넘Ⅰ 5419만원, 플래티넘Ⅱ 5871만원, 플래티넘Ⅲ 6818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628만원이며 3.3 터보 모델이 마스터즈Ⅱ 6558만원, 마스터즈Ⅲ 7289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099만원, 5.0 모델 퀀텀은 9179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2020년형 더 K9은 운전자를 배려하는 최첨단 기술,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품격 있는 디자인, 운전자와 교감하는 실내를 자랑한다”며“고급 대형 세단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44_53.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50_91.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53_81.jpg
 



Renaultsamsung SM6 2.0 LPe & SM7 2.0 LPe 

르노삼성차가 LPG 일반판매 개시 확정 공고에 따라 LPG 모델 일반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일반판매용 SM6 2.0 LPe는 SE, LE, RE 등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일반고객 대상 판매가격은 SE 트림 2477만 8350원, LE 트림 2681만 7075원, RE 트림 2911만 7175원이다. 이는 동일 배기량의 가솔린 모델 GDe 대비 트림에 따라 약 130만원~150만원가량 낮은 가격대다. SM7 2.0 LPe는 단일 트림으로 판매하며, 일반판매 가격은 2535만 3375원이다.

르노삼성 SM6 LPe, SM7 LPe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르노삼성이 마운팅 관련 기술특허 및 상표권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도넛 탱크 기술로 기존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는 점이다.

도넛 탱크는 트렁크 바닥 스페어타이어 자리에 LPG 탱크를 배치함으로써 일반적인 LPG 탱크 대비 40%, 가솔린 차량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도넛 탱크로 차체 무게 중심을 낮춰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SM6 2.0 LPe는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을 제공한다. 패밀리룩인 C자 모양 주간주행등과 아메시스트 블랙 등 독보적 컬러를 적용할 수 있는 외관 스타일, 나파 가죽 적용 퀼팅 가죽 시트와 역시 퀼팅 가죽을 적용한 대시보드 및 도어트림, 항공기형 헤드레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고급 편의사양 역시 기존 가솔린 모델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구성했다. 기본 모델인 SE 트림부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운전석 파워 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하이패스시스템, 전자식룸미러,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차음/열차단 윈드쉴드 글라스, 스마트키, 매직트렁크 등과 같은 편의사양을 차별 없이 제공한다.

SM6 2.0 LPe는 2.0ℓ LPG 액상 분사 방식 엔진과 일본 자트코(JATCO)사에서 공급하는 엑스트로닉(Xtronic) CVT(무단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9.7㎏·m의 힘을 내며, 복합연비는 9.0~9.3㎞/ℓ다.

SM7 2.0 LPe는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이지파킹, 샤크 안테나, 18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LED 주간주행등과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프리미엄 가죽시트로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운전 편의 기능을 탑재해 탁월한 가성비를 제공한다. 2.0ℓ LPG 액상 분사 방식 엔진과 일본 자트코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9.7㎏·m의 힘을 내며, 복합연비는 8.6㎞/ℓ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 김태준 상무는“규제 완화로 LPG 차량 시장이 일반 고객들로까지 확대되면서, 일반 소비자들의 LPG 차량에 대한 다양한 니즈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넛 탱크 기술이 장착된 LPG 모델로 편의성은 물론 고급스러운 승차감까지 차별화된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86_24.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88_58.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090_7.jpg
 



BMW New Z3

BMW의 대표적인 2인승 로드스터인 뉴 Z4는 BMW의 핵심 가치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특히 3세대로 진화하면서 클래식한 패브릭 소프트탑과 감성적인 차체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을 갖췄으며,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을 더해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에는 뉴 Z4 sDrive20i 스포츠 라인과 뉴 Z4 sDrive20i M 스포츠 패키지를 먼저 선보이며,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Z4 M40i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3세대 뉴 Z4는 깔끔한 외관에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개성을 확실히 보여준다. Z4만의 특별함을 더한 스포티한 외관은 새로운 메시 디자인의 키드니 그릴과 헤드라이트를 통해 완성된다. 특히 헤드라이트는 BMW 브랜드 최초로 유일하게 수직형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20i 모델에는 LED 헤드라이트, M40i 모델에는 풀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다.

화살표 형태의 윤곽선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보닛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특징을 보여주며, 보닛 측면에서 후미등까지 뻗은 상단 캐릭터 라인과 대형 에어 브리더에서 뒷바퀴 휠 아치까지 이어지는 하단 캐릭터 라인은 뉴 Z4를 둘러싼 공기의 흐름을 형상화하며 원활하게 한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최초로 헤드레스트 일체형 M 스포츠 시트를 제공한다. 차체는 정통 로드스터의 개념을 재해석해, 더욱 날렵하고 민첩한 비율로 재탄생했다. 전장, 전폭, 전고는 각각 85mm, 74mm, 13mm 늘어나 4324mm, 1864mm, 1304mm이며, 휠베이스는 26mm가 줄어든 2470mm이다.

전동식 소프트톱은 시속 최대 50km/h 구간까지 10초 이내에 자동으로 개폐된다. 소프트톱 적용으로 경량화뿐만 아니라 트렁크 공간 확보 역시 개선됐다. 뉴 Z4는 소프트톱의 개폐와 상관없이 트렁크 용량이 180ℓ(톱 오픈시)에서 281ℓ로 늘어났다.

뉴 Z4는 2가지 엔진 사양으로 국내 출시된다. 뉴 Z4 sDrive20i는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97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힘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6초다. 뉴 Z4 M40i는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ℓ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0.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4.5초가 걸린다.

뉴 Z4는 새로운 옵션 패키지(이노베이션 패키지)를 통해 스톱&고(Stop &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적용된다. 또한 Z4 최초로 최신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추가돼 주행 시에도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BMW 뉴 Z4의 가격은 뉴 Z4 sDrive20i M 스포츠 라인 6520만원, 뉴 Z4 sDrive20i M 스포츠 패키지가 6710만원, 7월 이후 출시 예정인 뉴 Z4 M40i가 9070만원이다.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13_85.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16_88.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18_91.jpg
 



Mercedes-Benz The New C350E

메르세데스-벤츠는 C클래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더 뉴 C350e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더 뉴 C350e는 SUV 모델인 GLC350e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 두 번째로 내놓는 PHEV 모델이다. C클래스 고유의 안락함에 전기차 브랜드 EQ의 첨단 PHEV 기술인 EQ 파워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2.0ℓ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6.4kWh급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가 조합됐다.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하고 전기모터는 82마력, 34.7kg.m로 추가적인 힘을 보탠다.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조합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5.9초로 빠르고 최고속도는 시속 250km에 달한다.

강력한 성능과 함께 우수한 효율도 갖췄다. 특히 전기모터로만 구동되는 E-모드를 사용하면 배출가스 없이 주행할 수 있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순수 전기모드로 최대 15km를 주행할 수 있고 최고속도는 시속 130km다. 변속기는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이 포함된 7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다.

사일런트 스타트는 소음이 거의 없는 전기모드로 시동과 출발이 가능하다. 급가속 기능(Boost Effect)을 활용하면 전기모터 힘과 엔진 출력을 끌어올려 역동적인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감속과 내리막 주행 시 발생하는 에너지는 전기에너지로 회생시켜 에너지 관리를 돕고 주행 가능 거리를 향상시킨다.

주행모드는 주행 상황에 따라 하이브리드와 E-모드, E-세이브, 충전 등 4가지를 고를 수 있다. E-모드로 주행 시 운전자에게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도록 신호를 주거나 엔진 작동이 필요한 경우 진동 신호를 통해 효율적인 운전을 돕는다. 또한 보행자 안전을 위해 가상 엔진 소리가 외부로 전달된다.

회생 제동 기능과 글라이딩 기능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동된다. 글라이딩 기능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내면 선택한 변속기 모드에 따라 최고속도 시속 160km 주행 중에 가솔린 엔진 구동을 정지시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다.

프리세이프(Pre-Safe)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사각지대 어시스트, 차선 유지 어시스트, 주차와 출차를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 첨단 기능이 조합돼 반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에어매틱(Airmatic) 에어 서스펜션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통해 차량 컨디션을 원격으로 확인하거나 제어할 수 있다.

벤츠코리아는 해당 모델 배터리에 대해 10년 간 주행거리에 제한 없이 무상보증 제공해 모든 고객들이 배터리 수명 대한 걱정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PHEV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C350e 가격은 6400만원으로 책정됐다.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42_09.jpe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44_13.jpg


37c345afb780ffbad08c935d46b82463_1557801146_05.jp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