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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yong Very New TIV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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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Ssangyong Very New TIVOLI

쌍용차가 소형 SUV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베리 뉴 티볼리를 출시한다.

티볼리는 2015년 출시 후 소형 SUV 판매 1위를 지킨 효자 모델이다. 쌍용차는 출시에 앞서 디자인 일부를 공개했다. 기존 디자인에 SUV 요소를 더하고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역동성을 살렸다. 내부 디자인도 첨단 기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신규 적용해 성능을 강화하고, 실내 정숙성도 강화했다. 코란도에서 첫 선을 보인 최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도 적용됐다.

새로 출시될 티볼리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은 V1(M/T, 수동변속기) 1668~1718만원, V1(A/T, 자동변속기) 1828~1878만원, V3 2040~2090만원, V5 2193~2243만원, V7 2355~2405만원 수준이다. 디젤 모델은 V 1 2 0 4 5 ~ 2 0 9 5 만원, V 32230~2280만원, V5 2378~2428만원, V7 2535~2585만원 수준에서 가격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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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Rover All New RANGE ROVER EVOQUE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콤팩트 SUV‘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8년 만에 완전히 바뀐 2세대 제품이다. 날렵한 루프라인으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이다. 또한 자동전개식 도어 핸들과 슈퍼 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로 매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보여 준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파워트레인은 총 3가지의 디젤 및 가솔린 엔진으로 나뉜다. 4기통 2.0ℓ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 150마력과 180마력을 제공하고 최대토크 38.8㎏·m, 43.9㎏·m의 파워를 발휘한다. 4기통 2.0ℓ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249마력과 1300~4500rpm 사이에서 37.2㎏·m의 최대 토크로 뛰어난 성능을 나타낸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브랜드 최초로 48V MHEV(Mild Hybrid Electric Vehicle) 기술이 적용됐다. 차량에 장착된 BiSG(BeltIntegrated Starter Generator) 및 리튬 이온 배터리가 주행 시 에너지를 저장해 엔진 구동을 보조한다. 시속 17㎞ 이하로 움직일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며,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또한 세계 최초로 도입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기능은 앞을 180도 시야각으로 제공해 주차가 까다로운 공간이나 도로 연석이 높은 곳, 험한 지형 주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테나와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리어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후방 상황을 보여줘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도 처음 선보이는 기술이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국내 판매 가격은 D150 S 6800만원, D180 SE 7680만원, D180 R-다이내믹 SE 8230만원, 그리고 P250 SE 트림 73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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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20 STINGER

2020년형 스팅어는 더욱 높아진 안전성과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방충돌방지(FCA, 차량/보행자 감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보조(LKA) 등을 포함한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부터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3.3T GT 모델에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전조등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Dynamic Banding Light), 스포츠 모드 연동 운전석 볼스터(Bolster) 조절장치를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강화했다.

2020년형 스팅어는 전 모델 윈드실드 차음 글라스 등을 탑재해 정숙성을 개선했으며, 공기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3.3T GT 모델에만 적용됐던 다크 레드팩 인테리어를 2.0T/2.2D 플래티넘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T 플래티넘 모델에서 19인치 휠을 선택하거나 3.3T GT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 미쉐린사의 썸머 타이어와 올 시즌 타이어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20년형 스팅어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0T 프라임 3524만원, 2.0T 플래티넘 3868만원, 3.3T 4982만원, 디젤 모델 프라임라이트 3740만원, 프라임 3868만원, 플래티넘 42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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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2019 SANTAFE

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시,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시, 리어 범퍼 가니시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아울러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 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S UV에 걸맞은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

2019 싼타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 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 개소세 3.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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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2019 AVANTE

현대차가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를 새롭게 선보였다.

2019 아반떼는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 전면부의 고급스러움,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를 새롭게 출시했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차량 구매고객 약 90% 이상이 선택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하이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 후방 교차충돌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묶어 합리적인 가격 192만원으로 제공한다. 이는 3개 옵션의 합산 가격인 217만원 대비 하이패스 시스템의 가격 수준의 25만원을 인하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2019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판매 가격은 스마트 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11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 디젤 1.6이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964만원, 7DCT 트림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 개소세 3.5% 기준, LPi 일반인 구매 가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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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The New IONIQ Electric

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난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탄생했다.

2016년 1월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탄생한 아이오닉은 지난 1월 하이브리드·플러그인(Plug-In)에 이어 이번 일렉트릭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더 뉴 아이오닉 3종 풀 라인업으로 재탄생했다.

국내 최고 전기차 효율을 자랑하는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271km로, 기존 모델 대비 주행 가능 거리가 35.5% 늘어났다. 38.3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의 고효율 시스템과 경량화된 차체를 통해 도심 주행 및 출퇴근 이용에 충분한 주행거리를 구현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또한 100kW 구동 모터 적용으로 기존 모델보다 10% 이상 출력을 높여 전기차로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고,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한 운전을 가능하도록 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내·외관 디자인 변화를 통해 하이테크하면서도 유니크한 이미지로 새롭게 탄생했다. 차량 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트리플 모드 버추얼 클러스터(7인치 LCD 클러스터)와 터치 타입의 공조 버튼 적용을 통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량 외관은 새롭게 적용된 플로팅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부터 주간주행등(DRL)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램프 시그니처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LED DRL과 휠 에어커튼을 통합 적용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유니크한 리어 콤비 램프 디자인 등이 아이오닉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트림 별로 N 트림 4140만원, Q 트림 4440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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