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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VENUE

현대차는 엔트리 SUV 베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모델 스마트, 모던, FLUX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473~1503만원(수동변속기 기준), 1620~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 모던 1799~1829만원, FLUX 2111~2141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베뉴는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엔트리 SUV로, 혼밥, 혼술, 혼영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베뉴만의 독창적인 캐스케이딩 그릴과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 와이드해 보이는 범퍼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정통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다양한 맞춤(Customizing·고객 맞춤형) 사양도 베뉴의 강점이다.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Flux 트림, 차량 IoT, Pet(반려동물), 오토캠핑 등 다양한 Tuix 패키지, 적외선 무릎 워머(세계 최초), 프리미엄 스피커 등의 Tuix 아이템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들로 1인 라이프스 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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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K7 PREMIER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에 맞춰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 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 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프레스티지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 디젤 프레스티지 3583만원, 노블레스 3760만원, 3.0 LPi(일반) 모델 프레스티지 3094만원, 노블레스 3586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343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차 최초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적용한 2.5 가솔린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의 조화를 통해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5.3kgf·m에 복합연비 11.9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기통당 MPI(간접분사) 인젝터, GDi(직접분사) 인젝터 두 종류의 연료분사 인젝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를 분사해 배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비가 기존 2.4 가솔린 모델(11.2km/ℓ) 대비 향상됐다.

3.0 가솔린 모델은 V6 고배기량만이 줄 수 있는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묵직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16.2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뿐만 아니라 EV 모드의 압도적인 정숙성을 갖췄다. 아울러 국산 동급 유일의 디젤 엔진을 탑재한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를 달성해 강력한 토크를 원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최근 일반 고객들에게도 판매가 허용된 3.0 LPi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28.6kgf·m을 달성했다.

K7 프리미어는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졌으며, 확대된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통해 담대하고 웅장한 외관을 완성했다. 내장은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으로 꾸며졌다.

K7 프리미어는 고급 대형 세단과 견줄만한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과 편의사양을 갖췄다. 이와 함께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 AVN과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조작성을 높인 전자식 변속레버(SBW)를 국산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 또한 차량과 집을 쌍방향으로 연결하는 카투홈/홈투카(Car to Home/Home to Car) 기능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적용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등 집 안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반대로 집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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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ultsamsung THE NEW QM6

르노삼성차가 2016년 출시 이후, 한국시장 출시 3년 만에 간판 중형 SUV QM6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QM6를 공개했다.

2018 신차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QM6를 구매하는 핵심 요인 중 외관 스타일링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새로 선보인 더 뉴 QM6는 전체 라인업 모두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은 디자인과 정숙성 등 QM6 본래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디테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 더 뉴 QM6는 라디에이터 그릴 및 안개등 크롬 데코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프론트 범퍼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해 더욱 당당한 시각적 이미지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프론트 스키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스포티한 면모까지 강조했다. 또한 스퀘어 타입 LED 전방 안개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 RE 트림에만 제공하던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도 LE 트림으로까지 확대해 기본 적용했다. 패밀리 SUV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신규 편의사양도 업그레이드했다.

새롭게 도입한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은 르노삼성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다.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GDe 엔진 모델에 새로 추가한 프리미에르 버전은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감성품질, 최상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디자인 및 감성품질뿐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드리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인테리어에는 퀼팅 나파 가죽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대시보드 하단과 글러브박스 인조 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 소프트 콘솔 그립 핸들, 맵 포켓 인사이드 카펫, 베르사유 그레인 데코,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와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후면의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 소프트 페인팅 도어트림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더했다.

성능과 경제성뿐 아니라 안전성도 뛰어나다. 더 뉴 QM6 LPe는 신차안전성평가(KNCAP) 충돌안전성 1등급을 획득했으며,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 적용 및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를 통해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기존 실린더 방식 탱크와 달리 도넛탱크는 탑승 공간보다 아래에 위치해 후방 추돌 시 탱크가 탑승 공간 아래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다. 뿐만 아니라, 더 뉴 QM6 LPe 모델은 기존 원통형 탱크 재질보다 경도는 높으면서 무게는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고, 탱크 두께를 15%나 강화해 안전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3세대 LPI(Liquid Petroleum Injection) 방식 엔진을 채택해 주행성능뿐 아니라 겨울철 시동불량 우려까지 말끔히 해소했다. 특히 경제성 측면에서 더 뉴 QM6 LPe의 장점은 더욱 돋보인다. 도넛탱크 용량은 75ℓ로서 80% 수준인 LPG 60ℓ를 충전할 경우 약 534km까지 주행 가능하며, 5년/10만km 주행 기준 총 유지비용(TCO) 측면에서는 중형 SUV뿐 아니라 준중형 SUV를 모두 포함하더라도 가장 경쟁력 있는 유지비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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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INI COOPER 60th Edition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모델 미니 60주년 에디션을 출시한다.

미니 60주년 에디션은 일상생활과 일반 도로에서도 미니 고유의 정체성과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차량 내·외관에 특별 디자인을 적용했다. 영국의 전통적인 레이싱카 컬러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IV을 외장 컬러로 적용해 초기부터 미니만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차량 곳곳에 60주년 기념 로고를 반영했다. 왼쪽 보닛 스트라이프, 사이드 스커틀, 앞 좌석 도어실, 그리고 문을 열었을 때 바닥에 나타나는 웰컴 라이트에도 해당 로고를 적용했다.

인테리어 트림 마감재와 앞 좌석 헤드레스트, 스티어링 휠 등 실내에도 60주년 특별 디자인을 반영했다.

기본 옵션으로는 60주년 기념 로고를 각인한 미니 유어스 가죽 스포츠 시트를 제공한다.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 화이트 방향 지시등과 유니언잭 디자인의 LED 리어 라이트 등이 포함된 미니 익사이트먼트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온보드 컴퓨터, 전자동 에어컨, 레인 센서와 스토리지 패키지도 기본 제공한다.

60주년 에디션은 전국 공식 MINI 전시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3도어와 5도어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미니 3도어 60주년 에디션 및 미니 5도어 60주년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각각 3990만원과 4090만원이다(전 모델 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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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oen C3 Aircross

시트로엥이 소형 SUV인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를 공식 출시한다. 지난 4월 국내에 앞서 선보인 플래그십 뉴 C5 에어크로스와 함께 라인업 상품성을 강화해 나가는 행보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는 SUV 본연의 비율과 브랜드 특유의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 편안함에 대한 시트로엥의 노하우를 담은 다재다능한 실내공간, 지형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경쾌한 주행성능 등을 지니고 있다. 

뉴 C3 에어크로스는 SUV의 본질에 충실한 당당한 비율의 보디에 시트로엥 특유의 경쾌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한다. 

1650㎜ 전고와 1279㎜ 높은 아이포인트, 그리고 175㎜의 최저 지상고는 넉넉한 헤드룸과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짧고 높은 보닛, 전후 스키드 플레이트와 커다란 휠하우스는 SUV 본연의 비율과 견고함을 강조한다. 여기에 LED주간주행등까지 이어진 더블 쉐브론 엠블럼과 헤드램프, 3D 효과의 리어램프, 공기 흡입구를 둥근 사각형으로 디자인해 시트로엥만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밝은 회색과 오렌지색의 패브릭과 컬러칩이 조합된 메트로폴리탄 그레이 앰비언스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샤인 트림의 경우 시트와 스티어링휠, 대시보드에 오렌지색의 가죽이 적용된 ‘하이프 콜로라도 앰비언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내부에서는 가로 705㎜, 세로 930㎜ 개폐 가능한 파노라믹 선루프가 선사하는 개방감, 간결한 수평형 대시보드, 시트의 안정감있는 넓은 면과 따뜻한 질감은 실내를 더욱 밝고 넓어보이게 만들어 편안하고 기분 좋은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엔진룸엔 1.5ℓ 블루 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실사용 영역인 1750rpm에서 형성되는 최대토크와 시트로엥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은 경쾌한 가속감과 움직임을 구현한다. 특히, 일반도로(스탠더드), 눈, 진흙, 모래, ESP 오프 등 노면 상황에 따라 구동력과 제동력을 조절하는 그립 컨트롤®을 탑재해 지형과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된 내리막길 주행보조장치는 시속 3km의 저속에서도 차량의 움직임을 통제해 한층 강화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디젤 차량에 반드시 탑재되는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SCR)과 디젤 미립자 필터(DPF) 경우엔 새로운 WLTP 잣대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복합연비 기준 14.1㎞/ℓ(도심 13.4㎞/ℓ, 고속 15.1㎞/ℓ)를 이뤘다. 이 외 차선 이탈 경고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반영됐으며 제한속도 인지 권고, 전후방 주차센서와 후방 카메라 등 11가지 주행보조시스템이 기본 장착됐다. 

국내에 출시한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총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필(Feel) 트림은 2925만원, 17인치 휠과 파노라믹 선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장치, 그립컨트롤과 내리막길 주행보조장치, 스마트키가 추가된 샤인(Shine) 트림은 315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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