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 EAB5ADEB82B4
CA NEWS

Hyundai 2017 SOLATI 외

카오디오 0 8496 0 0
Hyundai 2017 SOLATI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주행성능과 연비를 확보하고, 운전석 시트와 실내조명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에 새롭게 탑재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감량됐을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단, 8단 자동변속기는 선택 적용). 또한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편의성을 높인 것도 2017년형 쏠라티의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하이패스 룸미러가 장착됐으며, 운전석의 실내조명을 LED 타입으로 교체해 운전자의 시계성을 높이고 운전자세에 따라 운전석 팔걸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시트 구조를 개선해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단, 트림별 적용 사양 상이). 아울러 승객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핸드레일에 는 부드러운 우레탄 재질을 적용해 그립감을 개선했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올해 1월부로 실시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內 강
화 OBD 법규’에 따라,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시 OBD(On Board Diagnostics) 경고등을 점멸, 이후에도 일정시간 이상 운행 지속 시 출력 및 최고 속도가 자동으로 제한되게끔 시스템을 변경했다(OBD 경고등 점멸 상태에서 36시간 이상 운행 시 출력 토크 25% 감소, 100시간 이상 운행 시 최고 속도 20km/h 제한).
2017년형 쏠라티의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5694만원, 디럭스 5752~5820 만원, 럭셔리 5935~5972 만원이다(수동변속기 기준. 8단 자동변속기 선택 시 320만원 추가).

Kia All New K7 Hybrid
동급 최고의 연비와 정숙한 승차감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올 뉴 K7 하이브리드’가 공식 출시됐다. 지난해 1월 출시한 올 뉴 K7은 한 차원 높은 품격과 상품성으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뉴 K7’ 완성하는 마지막 라인업이자, K7 브랜드 정신을 완결 짓는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격이 다른 프리미엄, 연비 효율성 및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올해 1월 출시되어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한 올 뉴 K7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며, 액티브 에어 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휠로 구현한 동급 최고 연비 16.2 km/ℓ, EV 모드 주행거리 향상으로 극대화한 정숙한 승차감과 진일보한 주행성능, 카리스마 넘치는 외장 및 확대된 트렁크 용량 등으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합리적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를 위해 개선된 상품성, 신규 사양 적용에도 주력 트림 가격을 동결하였으며, 취득세 및 공채 매입 일부 감면 등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3,575만원, 노블레스 3,880만원이다(개별소비세 감면 후 기준).

Kia New Morning
대한민국 경차의 대표 주자인 신형 모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차는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JA)의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신형 모닝은 2011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모닝보다 더 커 보이고 세련돼 보이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모닝의 전면부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연결돼 일체감을 주면서 당당한 인상과 함께 넓어 보이는 외관을 구현했다. 특히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이전 모델 대비 넓고 정교해진 라디에이터 그릴은 섬세하면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며, 에어커튼을 C자형으로 감싸면서 측면부로 연결되는 붉은색 가니시는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를 아치형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과 함께 단단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이어지는 매끈한 느낌의 선 흐름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아울러 신형 모닝의 후면부는 기존 모델의 리어램프 디자인을 계승해 C자형 형상을 더 명확하게 하고 눈에 잘 띄도록 램프 폭을 넓혀 시인성을 높였으며, 창문을 수평으로 넓게 확대해 와이드 한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 모닝의 실내 공간을 수평으로 전개된 내부 레이아웃으로 스타일리시하고 깔끔하게 꾸며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했으며,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와 시트에 칼라 포인트를 활용해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특히 기아차는 신형 모닝의 내비게이션을 운전자의 주행 중 시야 피로감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센터페시아 윗부분에 올라오게 디자인해 모던하고 미래지향적인 실내 이미지 구현에 힘썼다.
한편, 기아차 모닝은 2004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57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모닝의 후속 모델은 1월 중 공식 출시 될 예정이다.

Cadillac XT5 Platinum
캐딜락이 럭셔리 크로스오버 XT5의 플래티넘 모델을 출시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XT5 플래티넘 모델에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에 적용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및 보행자 감지 시스템과 같은 지능형 안전시스템에 더해 첨단 주행 테크놀로지가 대폭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는 카메라 및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빈틈없이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제공한다.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에 적용된 자동 충돌 대비 시스템, 전후방 자동 브레이킹 시스템, 앞 좌석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은 풀스피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연동,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CT6에 적용된 바 있는 룸미러 내장 후방 카메라(Rear Camera Mirror)를 장착해 운전자 후방 시야를 300% 개선했으며,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Surround Vision Camera)를 통해 저속 주행 및 후진 시 전방위 사각을 제거했다.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패키지가 적용된 XT5 플래티넘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주관하는 다섯 가지 충돌 안전 평가 항목 모두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내며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획득해 탁월한 차량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XT5 플래티넘 모델에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시스템과 직관성과 시인성을 대폭 개선한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및 8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적용됐으며, 자동 주차 시스템 등 다양한 호화 편의 사항들이 채택됐다.
XT5 플래티넘 모델의 가격은 7,4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0 Comments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