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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Yong New Style Korando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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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변경한 5세대 모델
SsangYong New Style Korando C


쌍용차가 내외관 디자인과 상품성을 향상한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전면부 디자인을 확 바꾼 새로운 외형의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2열 풀 플랫 바닥 공간을 비롯해 넓고 편리한 공간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과 풀 타입 서브 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춰 가족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했다.
쌍용차는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을 위한 우리 가족 첫번째 SUV(My 1st Family SUV)로 정의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내추럴-본 3모션(Nature-Born 3Motion)에서 다이내믹 모션(Dynamic Motion)을 기조로 견고하고 강인한 정통 SUV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새롭게 구현함으로써 ‘코란도 시리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5세대 코란도’로 거듭났다.


전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변경을 통해 역동적 볼륨감을 강조했다. 쌍용차의 디자인 정체성에서 핵심적인 숄더윙(Shoulder-Wing) 그릴은 헤드램프와 일체화된 선을 이루며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하단부 에어 인테이크 그릴은 방향지시등 및 안개등과 조화롭게 연결해 전면부에 통일성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주간주행등(DRL)은 개별적으로 이너렌즈(Inner Lens)를 적용한 11개의 고휘도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시인성을 확보했다. 리어 범퍼를 핵심 포인트로 한 후면 디자인은 역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확장된 투톤 리어 범퍼는 오프로더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는 한편 듀얼 테일 파이프와 어우러져 스포티한 느낌을 낸다.
실내 공간은 신규 디자인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스티어링휠을 비롯해 소재와 패턴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티어링휠은 운전자의 손에 밀착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오디오, 크루즈 컨트롤 등 모든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을 구성했다.





운전자의 취향과 기분에 따라 6컬러 중 선택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실린더 타입의 크롬 몰딩으로 완성됐다. 인테리어는 대시보드에 지오메트릭 패턴 그레인을, 도어 트림에는 입체감 있는 카본 패턴을 각각 신규 적용해 젊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데 중점을 뒀다.
운전석 통풍시트는 엉덩이와 등받이 부위에 2단계 조절 가능한 통풍 팬을 적용해 여름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국내 SUV 최초로 적용한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최고급 레드 가죽시트와 함께 동일한 컬러의 도어 트림, 센터 콘솔, 카매트 및 유광 우드그레인이 적용돼 스포츠카에서나 경험할 수 있었던 강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2열 공간은 경쟁 모델 대비 월등한 17.5도 리클라이닝(뒤로 젖히기)이 가능한 2열 시트와 코란도 C만의 특장점인 2열 플랫 플로어는 장시간 이동에도 후석 승객의 안락함을 보장하며, 짐이 많을 경우 2열 시트를 폴드&다이브해 월등한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러기지 룸에 동급 유일의 대형 2단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이 적용됐다.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는 40.8kg·m를 발휘하며, 신속한 변속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돼 동급 SUV 중 가장 경쟁력 높은 파워트레인을 보유하고 있다.
쌍용차의 엔진개발 철학인 ‘일상에서 체험하는 파워 드라이빙’을 구현하기 위해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따라 동급최대인 1400~2800 rpm의 광대역 플랫 토크 구간을 자랑해 ‘출발부터 경쾌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뛰어난 연비와 변속감을 제공하는 6단 수동변속기와 최적의 변속 품질 및 안락한 드라이빙을 구현하는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중 선택할 수 있다. 6단 수동변속기는 소음 및 진동을 저감하고 부드러운 조작감을 확보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변속 궤적을 단축시켰다. 더불어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기어노브와 스티어링휠에 있는 스위치 및 버튼을 통해 다이내믹한 수동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도로 조건, 주행 고도 및 기압, 자동변속기 오일 온도, 제동 상황에 따라 변속 패턴을 최적화한다.


뉴 스타일 코란도 C에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가 경쟁 모델 중 최초로 신규 적용됐으며, 확대 적용된 전후방 감지센서와 후방 카메라의 조합으로 주차 시나 저속주행 시 사각지대를 해소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밖에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차량자세제어시스템)과 ARP(Active Roll over Protection, 차량 전복방지 장치), BAS(Brake Assist System,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EBDABS(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Anti-lock Brake System), FTCS(Full Traction Control System), HSA(Hill Start Assist), ESS(Emergency Stop Signal) 등 안전을 위한 첨단 기술들이 아낌없이 적용됐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모두 6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했는데, 정면 충돌 시에는 듀얼 프론트 에어백(Dual Front Airbag)이, 차량의 변형이 급속히 진행되는 측면 충돌이나 전신주(Pole) 충돌처럼 완충 장치가 없는 측면 충돌 시에는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이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전복사고 시 차량 밖으로의 이탈을 막아주는 등 최첨단 Safety Restraint System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폰과 HDMI 연결을 통해 미러링이 가능한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가 적용되며, 하만(Harman) 그룹의 인피니티(Infinity) 사운드 시스템을 채택(옵션 사양)해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판매 가격은 KX 2243만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 만원, DX 2877만원, Extreme 2649만원이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트림 별로 10~55만원 가량 인상됐으나, 주력 모델인 RX 고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폭을 18만원 수준으로 묶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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