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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orento Gasoline 2.0 Turbo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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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orento Gasoline 2.0 Turbo
기아차는 중형 SUV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원 낮은 2825만원이다.
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원 낮은 3060만원이다.

Kia All New Morning Van
기아차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차체 구조 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 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 아울러 코너링 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
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 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 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 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 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 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 키, 파워 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Hyundai Sonata New Rise
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과감한 조형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앞모습을 스포티하고 감성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추고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했으며 크롬 가니시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각적 집중도를 아래로 끌어내리면서 세로 타입으로 디자인된 주간 주행등을 에어커튼과 연계해 전면 양쪽에 배치했다. 이와 함께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를 탑재하고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상향등과 하향등을 하나의 헤드램프에서 구현). 아울러 후드 끝은 낮춘 반면 테일게이트 끝단은 살짝 높여 차를 옆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실루엣이 매끈하고 늘씬하게 보이도록 했으며 스포티한 스타일의 사이드 스커트, 입체감이 향상된 C필러부 크롬 몰딩, 총 5종으로 구성된 역동적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추가해 생동감 넘치는 옆모습을 완성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의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미드나잇 블랙, 발렌타인 레드, 그랑 블루, 블루 사파이어, 쉐이드 브론즈, 판테라 그레이, 루나 그레이 등 총 8종으로 운영된다(※블루 사파이어는 터보 전용).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는 사용자 편의 및 직관성이 중점적으로 보완됐으며 컬러와 소재 변화를 통해 중형차급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1.6 터보와 2.0 터보는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강인한 이미지의 다크 컬러 디테일을 더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와 현대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 등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적극 채택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2255~2933 만원, 1.7 디젤 2505~3118 만원, 1.6 터보 2399~3013 만원, 2.0 터보 2733~3253 만원이다.


Hyundai Grandeur Gasoline 3.3
현대차는 기존 옵션과 신규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한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을 출시해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과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히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까지 총 6개 엔진으로 동급 최대의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개선된 람다Ⅱ 3.3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0마력(ps), 최대토크 35.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는데, 이는 기존 그랜저 최상위 모델이었던 가솔린 3.0 엔진보다 출력이 약 9%, 토크가 약 11% 높은 것이다. 또한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등의 기존 옵션 사양과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 적용 앞도어 유리, 고급카매트 등 신규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그랜저 가솔린 3.3 모델은 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4160만원이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가솔린 2.4 및 디젤 2.2 모델의 엔트리 트림에도 확대 운영한다.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는 그랜저 계약 고객들의 43%가 선택할 정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다.


Hyundai Santafe Gasoline 2.0 Turbo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 디젤 2.0 모델보다 약 29%, 2.2 디젤 모델보다 약 19% 출력을 높였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터보 엔진의 장점인 다이내믹한 동력성능 3가지를 동시에 갖추고, 실용 영역대인 145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으로 역동적인 행환경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차는 3세대 싼타페 최초로 2600만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디젤 2.0 모델에서 높은 가성비로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서도 운영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 3040만원이다.


Hyundai 2017 Avante
현대차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운영하는 등 기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
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
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원, 밸류플러스 1690만원, 스마트 1825만원, 모던 2014만원, 프리미엄 2165만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 1825만원, 스마트 2020만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원, 프리미엄 2427만원이다.
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오리지널 2098만원, 수동변속기(M/T) 2002만원, 7단 DCT 2200만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내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미러링크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쏘나타 LPi 모델(렌터카, 장애인용)도 시판한다.
쏘나타 LPi 모델의 판매가격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915만원, 모던 2277만원, 프리미엄 2453만원, 장애인용의 경우(왼발 장애기준), 스마트 2,380만원, 모던 25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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