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CA NEWS

Renaultsamsung 2018 SM3외

카오디오 0 8632 0 0

Renaultsamsung 2018 SM3

르노삼성자동차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18 SM3 출시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준중형 세단의 매력을 선보였다.

2018 SM3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실수요층 이 집중된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반면, 가격 변동은 최소화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8 SM3는 1.6 GTe 가솔린 SE 트림에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마트 카드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했다. 또한 고객의 수요에 따라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 2018 SM3의 1.6 GTe 가솔린 LE 트림에는 동급 2000만원 이하 트림 중 유일하게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동급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를 추가해 실용성과 고급감을 모두 갖췄다. 무엇보다 약 110만원에 달하는 추가 사양가치에도 가격 인상은 거의 없는 1910만원에 선보임으로써 가성비를 중시하는 준중형 패밀리 세단 고객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준중형 세단의 스테디셀러 SM3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가솔린: 13.8km/ℓ, 디젤: 17.2km/ℓ, 복합연비 기준)로 뛰어난 경제성은 물론, 중형차 수준의 뒷좌석 공간과 498ℓ의 넓은 대용량 트렁크로 편안한 동급 최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준중형 세단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와 오토 클로징 기능으로 준중형을 넘어서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2018 SM3의 가격은 가솔린 기준 PE 트림 1570만원, SE 트림 1750만원, LE 트림 1910만원, RE 트림 2040만원이며, 디젤 기준 LE 트림 2130만원이다.


   


Renaultsamsung 2018 SM5

르노삼성자동차가 SM5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상품성을 한 단계 높인 2018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했다. SM5는 르노삼성과 역사를 함께해온 중형 세단일뿐 아니라 출시 당시부터 국산 중형 세단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으로 꼽혀온 대표 차종이다.

2018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반면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해 동급 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 특히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일절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와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 기존 SM5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도 2018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

2018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추가했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으로 일반 주행에 충분한 힘을 제공한다. 또한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말끔히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8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


  


Renaultsamsung QM6 GDe & 2018 QM6

르노삼성자동차는 2018 QM6를 출시하면서 가솔린 모델인 QM6 GDe도 함께 선보였다. QM6 GDe는 뛰어난 경제성과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도심형 중형 SUV 모델이다. QM6 GDe에 탑재된 2.0ℓ 자연흡기 GDI 가솔린 엔진은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최신 무단변속기(CVT)와 조화를 이루며, 도심 운행에 최적화된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출력 144마력, 최대 토크 20.4kg·m로 복합 공인 연비는 리터 당 11.7km(17&18인치 타이어 장착 기준)에 달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GDe를 선보이면서 가솔린 엔진 자체의 특징인 저소음에 만족하지 않고, 동급 최상의 정숙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전 트림에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앞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차체 곳곳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추가로 보강했다. 또한 QM6 GDe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앞뒤 좌석 시트와 중형 SUV 중 최대의 뒷좌석 무릎 공간을 제공한다. 그 밖에 QM6 GDe에는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돼 있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을 비롯해 8.7인치 대화면 세로형 S-Link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센터포인트 2가 적용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시동을 끈 후 운전자가 차량에서 약 2m가량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시스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 첨단 사양들이 적용돼 있다.

새롭게 출시된 QM6 GDe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 트림 2480만원, LE 트림 2640만원, RE 트림 2850만원으로 같은 사양의 디젤모델과 비교해 290만원 낮은 가격에 책정됐다. QM6 GDe를 비롯한 2018 QM6에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호평받아 온 QM6의 디자인, 차체 밸런스, 코너링, 제동 성능 등을 바탕으로 편의사양들이 더욱 개선되며 상품성이 강화됐다. 또한 LED 전방 안개등이 추가돼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및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어우러지며 라이팅 시그니처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열의 변경된 컵홀더 디자인 및 활용도가 높아진 트렁크 공간도 소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RE 트림 이상에 매력적인 아메시스트 블랙 신규 컬러가 추가된 것도 특징적이다.

 


   


Kia All New MORNING Smart Compact

기아자동차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출시했다. 모닝은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8월까지 3세대에 걸쳐 누적 판매대수 98만 4033대를 기록했고, 월평균 6천대 수준으로 판매되는 추이를 고려할 때 연말까지 100만대 돌파가 예상된다. 특히 올해 1월 출시된 올 뉴 모닝은 1~8월 경차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를 달성하며 경쟁차를 압도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선호사양을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하고,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및 고객감사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드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럭셔리 트림의 선호사양들을 대부분 갖추면서도 가격은 100만원 저렴해,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Smart Compact 이미지에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가격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