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CA NEWS

BMW New X3외

카오디오 0 7247 0 0

BMW New X3

BMW코리아가 3세대 뉴 X3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뉴 X3는 역동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패밀리의 오프로드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인 xLine 등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역동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됐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M에 특화된 디자인의 스포츠 시트, 검정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헤드라이너, 알루미늄 롬비클 실내 장식 등이 어우러져 M 패키지만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뉴 X3 xDrive20d xLine 등 xLine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외관 곳곳에 알루미늄 새틴 처리와 전용 경합금휠을 장착해 차량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하고, 실내는 X3 최초로 대시보드를 가죽으로 마감 처리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 X3의 실내는 고품질 자재와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X3 최초로 3존 전자동 공조장치가 적용되며, 뒷좌석에는 롤러 선블라인드가 적용됐다. 뉴 X3 xDrive20d의 2.0 4기통 디젤엔진은 최고 출력 190마력, 1750~2500rpm에서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8.0초, 최고속도는 213km/h다. 복합 연비는 12.1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2g/km다.

뉴 X3 xDrive30d의 3.0 직렬 6기통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265마력, 2000~2500rpm에서 최대토크 63.3kgm를 발휘한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8초, 최고속도는 240km/h다. 복합 연비는 11.3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km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상위모델인 뉴 X3 xDrive30d에는 댐퍼 응답을 노면과 주행 상황에 맞게 조정해주는 전자식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이 제공된다.

가격은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6870만원, 뉴 X3 xDrive20d xLine 6580만원,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8360만원, 뉴 X3 xDrive30d xLine 8060만원이다.


   


Chevrolet All New CRUZE Diesel

쉐보레가 고품격 주행성능으로 준중형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을 공개했다. 올 뉴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1.6리터 CDTi 엔진은 GM 에코텍 엔진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유럽에 위치한 GM 디젤 프로덕트 센터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2만 4000시간 이상의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총 700만km가 넘는 실주행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효율 측면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최고출력 134마력과 더불어 동급 최고 수준인 32.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1.6리터 디젤 엔진은 견고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차체 경량화에 기여함은 물론, 탁월한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본고장 유럽에서‘속삭이는 디젤’이란 닉네임을 얻으며 정제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 GM의 글로벌 대표 제품인 쉐보레 말리부, 뷰익 앙코르뿐만 아니라 올 뉴 크루즈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유일의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과 함께 민첩하고 정확한 성능으로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크루즈 디젤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내부 효율을 기존 모델 대비 20% 개선하고 기어비를 최적화 해 주행과 변속 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가속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여건을 가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실주행 연비로 주행의 재미와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전 모델에 스탑앤스타트 기능이 기본 탑재된 크루즈 디젤은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통해 고성능 고효율 트렌드를 리드하며 복합연비 리터당 16.0km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크루즈 디젤 모델에는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 뒷좌석 에어덕트와 겨울철 동승자 편의를 위한 2열 열선 시트를 신규 적용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은 오는 6일부터 개시하는 고객 사전계약에 맞춰 공개된다.


   

 

Hyundai 2018 GRANDEUR & GRANDEUR Hybrid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최초로‘고속도로 주행보조’를 적용하고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 링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8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2018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차 간 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 유지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주행보조 기술이다. 지금까지는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 아울러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카카오 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는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블루링크 역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동시에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확대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IT 사양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했다.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 청정 모드 역시 전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뒷좌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행 중 정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가솔린 3.3 셀러브리티)에서 가솔린 3.0 모델(익스클루시브 스페셜)까지 확대 적용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에 브라운 투톤 컬러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 도 불구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8 그랜저는 2.4 가솔린 모델이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이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이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