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NEWS
홈 > CA NEWS > CA NEWS > EC8BA0ECB0A8
CA NEWS

Renault Samsung 2017 CLIO외

카오디오매거진 0 1999 0 0

Renault Samsung 2017 CLIO


르노삼성차가 르노의 클리오(CLIO)의 5월 출시를 확정했다. 르노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르노의 베스트셀링 카다. 특히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의 자리를 지켜왔다.

르노 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매혹적인 디자인이다. 르노의 디자인 주제 6가지‘Life Flower’중 첫 번째,‘사랑’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관능적인 곡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시에 르노의 디자인 철학‘따뜻함’,‘감각적’,‘심플’을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다. 또한 C자형 주간 주행등이 대표하는 르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한 채,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같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차에선 보기 힘든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클리오는 국내에서 처음 공식적으로 르노 다이아몬드 모양의 로장쥬(Losange) 엠블럼을 달고 출시되는 모델로서 르노의 120년 브랜드 자산과 베스트셀링카의 명성을 최대한 살려 시장에 내놓겠다는 전략이다.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사전계약 역시 클리오를 위한 별도의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받는다. 또한, 르노 클리오의 국내 출시를 알리기 위해서 120년 역사 속에 담긴 르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광고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광고 영상 속에서는 최초의 해치백‘르노4’에 서부터, 모터스포츠(F1), 그리고 최근 공개된 콘셉카 심비오즈(SYMBIOZ)와 이지-고(EZ-GO)까지 르노가 그려온 철학과 이를 반영한 클리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르노 디자인 아시아의 라파엘 리나리 총괄 상무는 “클리오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그리고 높은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르노 브랜드가 선사하는 정통 유러피언 감각으로 새로운 소형차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 클리오의 차량 판매와 서비스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르노삼성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이뤄진다. 차량 출고는 5월 중순으로 예정됐다.

 



  

 

 

Volkswagen TIGUAN

폭스바겐코리아가 주력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신형 티구안과 티구안 올스페이스, 대표 중형세단인 신형 파사트 GT(유럽형)와 미국형 파사트, 4도어 쿠페 아테온 등 5종으로 본격적인 시장 재진입을 선언했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한국 고객 수요가 높은 세단과 SUV 세그먼트에 집중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신차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세대 신형 티구안은 MQB 플랫폼을 처음 적용해 전 세대 대비 전장이 55㎜, 전폭은 30㎜, 휠베이스는 76㎜ 각각 늘어났다. 뒷좌석 레그룸 공간도 29㎜ 더 넓다.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부상 강도를 줄여주는 액티브 보닛과 차량 주행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2.0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결합해 최고출력 150 마력의 힘을 내며, 신형 티구안은 2.0 TDI, 2.0 TDI 프리미엄, 2.0 TDI 프레스티지 등 3개의 전륜구동 모델과 4륜 구동 모델인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이 3860만원부터 시작 한다.

크랍 사장은“신형 티구안은 정식 사전계약 시작 이전부터 오프라인 전시장을 통해 이미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계약을 신청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7인승 모델 출시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을 동급 최대 수준으로 확대한 티구안 올스페이스도 올 하반기 출시된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신형 티구안 대비 휠베이스는 110㎜, 뒷좌석 레그룸은 60㎜ 각각 더 크다. 최대 1920ℓ의 트렁크 적재 공간도 갖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달 출시한 유럽형 파사트 GT에 이어 신규 2.0 TSI 엔진을 장착한 미국형 파사트 모델을 올 하반기 추가로 선보인다. 파사트 GT는 더 많은 첨단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세단으로 분류되는 반면, 미국형 파사트는 넓은 실내 공간과 가성비를 앞세운 패밀리 세단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크랍 사장은“한국 중형 세단 시장이 가장 크면서 다양한 고객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2종의 서로 다른 파사트를 출시하기로 독일 본사에서 승인받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카 디자인의 4도어 쿠페 아테온도 올 하반기 국내에 들어온다. 아테온은 2.0 TDI 엔진 조합으로 19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한다.

 


 

 

 

Kia SORENTO The Master

‘견고하고 역동적인’기 아차 대표 중형 SUV 쏘렌토가 2019년형 모델로 다시 돌아왔다.

기아차가 선보인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를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전모델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의 R2.0과 R2.2디젤 엔진에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요소수 방식 SCR 시스템 : 요소수 탱크의 요소수를 분사해 배출되는 질소산화 물을 줄여주는 후처리 시스템(선택적 촉매 저감장치)). 아울러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에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RCC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석 승객 알림(ROA),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SBR)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게 했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시스템, 전용 하이그로시 기어노브, 반펀칭 스티어링휠, 8인치 UVO 3.0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가죽 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마스터 트림이 신규로 적용돼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는 강화 유로 6 적용 및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가격은 2.0 디젤 모델이 2840~3580만원, 2.2 디젤 모델이 2895~3635만원, 2.0 터보 가솔린 모델이 2815~3065만원이다.

 


  

 

 

 

0 Comments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