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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웨이 시스템의 파트별 최고가 제품은?

세계 유수의 카 오디오 회사들은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기술과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 브랜드의 이미지 리더로 활용할 최고가의 제품들을 선보이곤 한다. 말하자면 대중적인 접근을 일절 거부한 드림 유닛. 누구나 꿈 꿀 수는 있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제품이다. 카 오디오는 환경적인 특성상 변수가 많아 제품의 가격이 반드시 소리의 가치를 대변하지 않지만 소수만을 위한 스페셜 제품들은 그것으로 음악을 즐긴다는 사실만으로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내 시장에서도 다양한 스페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소스유닛부터 스피커, 서브우퍼, 파워앰프, 케이블에 이르기까지 각 파트별로 최고가 제품만을 뽑아보면 2웨이 사운드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될까? 헤드유닛은 과거부터 일본산 브랜드가 초강세였는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주류 제품이 바뀐 현재도 여전하다. 헤드유닛과 함께 몇 년 사이 비중이 커진 디지털 프로세서의 최고가 제품은 일본산 브랜드인 비위드 제품으로 나타났다. 비위드는 단일 브랜드로 케이블까지 포함해 완벽히 풀 시스템을 이룬 초하이엔드 로얄 앙상블 시스템을 전 세계 50세트 한정으로 내놓은 바 있다. 비위드 State MM-1D Sunrise는 로얄 앙상블 I에 포함된 소스유닛의 범용 버전이고 비위드 State A6R Mono는 로얄 앙상블 II 에 구성된 제품이다. 가격은 비위드 State MM-1D Sunrise가 490만원이고 6대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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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KOAASHOW 2016

자동차 산업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 KOAASHOW 2016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코아쇼가 지난 10월 19~2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국내 자동차 관련 부품 업체들의 해외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전시회는 총 70여개의 해외 업체와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자동차 부품이 가격 대비 품질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해외바이어들이 해가 거듭될수록 방문을 정례화하고 있다. 글·사진 | 김형민 자동차 연관 산업을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한국 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Koaashow 2016)가 (재)아인글로벌과 코트라(Kotra) 공동주최로 지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코아쇼는 국내 동종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70여개 해외 업체를 포함해 총 350여 개의 국내 외 자동차 관련업체와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유치된 10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비롯해 국내외 2만여명의 자동차산업 관련인사가 참여했다. 올해 코아쇼는 메르세데스-벤츠, 포드, GM, 폭스바겐 등 유럽 및 완성차 메이커를 비롯해 최근 자동차 산업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중국의 Chery, Kinglong, Zotye, Avic 등 완성차 메이커들이 방한했으며 ZF, Bosch, Inoac, Denso-Brazil. Jatco, IAV 등 글로벌 1차 벤더 등도 대거 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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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6 Korea Caraudio Festival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펼치는 열정의 한마당 2016 Korea Caraudio Festival 카 오디오 동호인들이 1년간 다져온 솜씨를 뽐내는 국내 최대 카 오디오 이벤트 KCF가 지난 10월 15~16일까지 양일 간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박달재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다양한 이벤트와 즐거움을 선사한 이번 KCF는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88대와 마니아 클래스 50대의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관계자를 비롯해 가족과 연인 등 약 250여명의 인원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지난해까지 여러 동호회가 공동 주최했으나 올해부터 페스티벌의 질적인 수준을 높이고 내실을 다진다는 취지에서 MSC 단독 대회로 변경됐다. 글·사진 | 김형민 사진협조 | 순천 재즈 카 오디오 국내 최대 아마추어 카 오디오 축제인 코리아 카 오디오 페스티벌(이하 KCF)이 지난 10월 15일, 16일 양일간 충북 제천시 박달재 수련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CF는 지난 대회까지 카 오디오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MSC를 필두로 SSL, 카 오디오 만들기, SPL 사운드, 소리사랑 등이 공동 주최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페스티벌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내실을 다진다는 의미에서 MSC 단독 대회로 변경된 첫 번째 페스티벌이라는 데 의미가 크다. 매년 규모를 키워가는 KCF는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에 88대, 마니아 클래스에 50대의 차량이 출전해 치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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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10th Aurix Sound Cup

가을 사운드 축제의 향연 속으로… 10th Aurix Sound Cup 오릭스 코리아의 가을 축제가 지난 10월 16일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열렸다. 10회째를 맞이한 오릭스 사운드 컵은 어느덧 국내를 대표하는 카 오디오 페스티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5개의 대리점에서 28대의 차량이 출전하고 8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의 여파로 인해 지난봄 때보다 참가율이 다소 감소했지만 참가자들의 열의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또한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던 최상위 클래스 플래티넘 플래그십과 신규 차량 참가가 늘어난 최하위 클래스 어드반스의 변화가 눈에 띈다. 글|정은선 사진|이종연 전국의 오릭스 코리아 대리점들이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제10회 오릭스 사운드 컵(Aurix Sound Cup)’이 지난 10월 16일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국내를 대표하는 카 오디오 페스티벌 중 하나로서 2011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펼쳐진다. 다만 2013년과 2015년에는 경기 악화와 메르스 사태 등 대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봄 행사를 만날 수 없었다. 오릭스 코리아는 케이블 제조 및 수출 회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수년 동안 시장의 요구에 따라 해외 유수의 카 오디오 브랜드를 선별해 다양하게 선보여 왔다. 현재는 오디슨과 헤르츠를 비롯해 브락스와 헬릭스, 매치 등 이탈리아와 독일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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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Automotive Week 2016

신차부터 폐차까지 자동차 산업 총망라 국토교통부와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6 오토모티브위크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의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오토서비스 코리아와 더튜닝쇼, 오토캠핑, 그리고 올해 신설된 오토파츠까지 4개의 전시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약 230여개의 참가 업체와 6만 5000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글·사진 | 김형민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6 오토모티브위크가 지난 9월 2~4일까지 경기도 일산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제1전시장 1, 2, 3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오토모티브위크는 그동안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서비스 전시회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 최정호 차관은 개막식 개회사를 통해 “오토모티브위크는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발전 및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성장동력인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거래, 부품, 정비, 튜닝, 재활용 등을 총망라한 애프터마켓 영역의 발전이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는 정비, 수리 및 유지보수 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를 소개하는 더튜닝쇼(The T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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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히로카즈 하야시 메인 심사위원

시장의 활성화에 일조하고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히로카즈 하야시 메인 심사위원오는 10월 30일 개최되는 제1회 사운드 컴피티션을 앞두고 메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히로카즈 하야시(Hirokazu Hayashi) 씨가 지난 9월 한국을 찾았다. 소니사의 자동차 비즈니스부 전자파트 기술 매니저인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한국 운영진들과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가 RSX-GS9을 장착한 카 오디오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음악 애호가들도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장이되고 시장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희망했다.글 | 정은선 사진 | 소니 코리아 제공먼저 자기소개와 함께 이번 행사의 메인 심사위원이 된 소감은?14년 전부터 소니사에 몸담고 있으며 자동차 비즈니스부 전자파트 기술 매니저이다. 현재 소니 RSX-GS9을 비롯해 소니 카 오디오 제품 개발의 리더 역할을 한다. 제1회 사운드 컴피티션의 메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 이미 타 국가의 다양한 이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지만 이번 행사 참여는 나에게 또 다른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룰 세미나를 통해 느낀 것은 한국 카 오디오 시장이 비록 규모가 작지만 타 국가보다 열정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목적이나 취지는?제1회 사운드 컴피티션은 한국의 카 오디오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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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6 Seoul Auto Salon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 애프터마켓 잔치!2016 Seoul Auto Salon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16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7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참가 업체와 참관객, 전시 차량들이 대폭 증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는 오토 튜닝, 오토 케어, 오토 일렉트로닉스, 오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들이 전시됐다.글·사진 | 김형민자동차 용품 및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16 서울오토살롱에는 약 100여 개의 튜닝 업체가 참가했으며 7만여 명이 전시회를 찾았다. 참가업체는 지난 2015년도에 비해 25%, 관람객 수는 약 20%가 늘어난 수치이다. 특히, 튜닝카들은 전년보다 30%가 증가한 150여 대가 전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튜닝산업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주)서울메쎄 인터내셔널이 주관한 2016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와 문화를 반영하며 국내 튜닝산업을 이끄는 전시회로 발전했다.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6 서울오토살롱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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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소닉 디자인, 케이슈 사토 대표이사

유저 니즈 충족할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 신성장 기대소닉 디자인, 케이슈 사토 대표이사일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소닉 디자인의 케이슈 사토(Keishu Sato) 대표이사가 지난 7월 14일 한국을 찾았다. 그는 1박 2일의 짧은 시간 동안 어빌리티 담당자를 비롯해 대리점 몇 곳과 미팅을 갖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소닉 디자인이 오는 8월부터 처음으로 내놓는 한국 전용 모델과 새로운 상급 클래스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함에 따라 침체된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글 : 정은선 사진 : 이종연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목적은?무엇보다 2가지의 신제품 출시 소식을 갖고 한국을 찾게 돼 기쁘다. 출시 시기는 오는 8월과 가을쯤이 될 것 같다. 먼저 소닉 디자인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한국의 시장 특성에 맞춘 전용 제품 라인이 탄생해 시장을 찾는다. 이어 큰 사랑을 받아왔던 프리미엄 라인 내에 새로운 클래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오랜 준비와 노력 끝에 이뤄지는 일인 만큼 이번 론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비록 1박 2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시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동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어빌리티와 면밀한 대화를 폭넓게 나눌 수 있었다.한국 전용 모델을 출시하게 된 계기나 이유는?소닉 디자인이 어빌리티와 파트너십 체결하고 협력 관계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5년이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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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일렉트로미디어사 아시아 총 세일즈 매니저, 루카 발자니

시장 니즈 충족할 최강의 신제품 라인업 예고일렉트로미디어사 아시아 총 세일즈 매니저,루카 발자니오디슨과 헤르츠를 보유한 이탈리아 일렉트로미디어사의 아시아 총 세일즈 매니저인 루카 발자니(Luca Balzabi)씨가 지난 6월 13일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신제품 소개와 기술 세미나를 위해 찾은 그는 최근 출시된 오디슨 프리마를 비롯, 떼시스 2와 비트원 HD, 비트원.2, 그리고 헤르츠 DSP까지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으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글 : 정은선 사진 : 이종연한국 시장에는 제법 알려진 편인데 오랜만의 한국 방문이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2011년 이후 5년 만의 방문이다. 한국은 매번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가는 곳으로 음식이 훌륭하고 사람들이 따뜻해서 좋다. 이번에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 몇 곳을 함께 둘러볼 계획인데, 그중 한국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아시아 국가 가장 중요한 곳이다. 때문에 신제품 출시 및 기술지원을 계획할 때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한국에 4박 5일 동안 머무르면서 오릭스 코리아 임직원을 포함하여 각 지역의 주요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특히 최근 시장 추세는 신차들의 내부 환경 변화로 장착에 제한이 많아져서 프로세서 등 튜닝 장비에 대한 비중이 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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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9th Aurix Sound Cup

봄날의 끝자락을 고음질로 수놓다9th Aurix Sound Cup제9회 오릭스 사운드 컵이 여름의 시작을 알렸던 지난 5월 29일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됐다. 2회 이후 5년 만에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오릭스 코리아 전국 대리점 8곳에서 32대의 차량이 경연에 참가했으며대전과 충남 등 지방 대리점들의 약진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다. 또한 브락스와 헬릭스 등 새로운 독일산 브랜드의 가세로 사운드 시스템의 다양화를 꾀할 수 있었다. 아울러 심사 방식에 다소 변화를 주는 등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도 제고를 통해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오릭스 사운드 컵(Aurix Sound Cup)이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5월의 끝자락을 장식했다.여름 더위가 일찍 찾아왔던 지난 5월 29일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펼쳐진 오릭스 사운드 컵.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오릭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대리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경쟁과 친선을 다지는 경연 대회이다. 3회까지 오디슨 사운드 컵(Audison Sound Cup)이라는 이름으로 열렸지만 참가 범위의 확대와 사운드 시스템의 다양화를 위해 행사명이 변경됐다. 또한 매년 봄과 가을 2회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지난 2013년과 2015년에는 심각한 경기 위축과 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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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전파 방해 없는 나노 카본 세라믹 필름

기능성은 물론, 다양한 전자기기 사용까지 OK! 전파 방해 없는 나노 카본 세라믹 필름 썬팅 필름은 다이드, 스퍼터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금속 성분으로 인해 하이패스, 내비게이션 등의 전파 수신을 방해하는 문제점이 있다. 카본 필름이 해결책이었지만 입자가 굵어 헤이즈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자 나온 것이 카본 세라믹 필름이다. 카본 세라믹 필름은 뛰어난 기본 성능과 함께 전파 수신 간섭 없이 모바일 시스템과 하이패스, 내비게이션, TPMS, RF 주차태그 등 각종 생활전파와 위성수신 등 모든 전자장비의 환경을 최적으로 조성한다. 이달, 국내 시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평가받는 카본 세라믹 필름에 대해 살펴보자. 글 | 김형민 썬팅은 유리의 단점인 태양광선(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에 과다 노출로 인한 여러 폐해, 충격에 의한 파손 위험, 외부시선에 노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가시광선(Visible Light)을 적당한 정도로 차단한다. 이를 통해 차량 내부에서 안락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고 자외선(UV)를 차단해 피부 보호 및 생필품의 탈색을 방지하고 적외선(Infrared) 유입을 최소화시켜 열 발생량을 줄인다. 썬팅 필름의 주요 기능은 태양 에너지가 차량에 들어오는 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태양 에너지는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의 영역으로 나뉘고 사람의 눈으로 각종 사물을 볼 수 있는 것이 태양 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