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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AVM & H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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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까?
All About AVM & HU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Around View Monitoring, AVM) 시스템과 HUD는 기술 발전과 시장 창출에 있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스마트카의 필수 안전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량의 사각지대를 완벽히 보여주고 일그러지는 현상이 많이 개선되었으며 조도 편차를 계산해 이질감 없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HUD는 과거 내비게이션이 반드시 필요하고 간단한 길안내만을 제공했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고 스마트폰 연동과 앞 유리에 투영하는 색상의 다양화에 성공했다. 현재 두 제품은 가격대가 점차 낮아지고 그레이드가 낮은 차량에 순정 제품으로 적용되면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달, 본지는 최근 새롭게 주목받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HUD의 특장점 및 대표 제품들을 둘러보았다.
글 | 김형민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Around View Monitoring, AVM) 시스템은 닛산과 인피니티가 특허를 가지고 세계 최초로 개발한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차량 앞 그릴 아래, 뒤 번호판 위, 그리고 좌우 사이드 미러 밑에 장착되는 4개의 카메라로 차량의 360도 주변을 모두 촬영하고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듯 주변을 한 화면으로 표현한다. 일반 카메라 화각을 벗어난 돌, 기둥 등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장애물까지 실시간으로 보여줘 운전자가 안전하고 정확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시속 20km 이내에서 작동한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좁은 도로를 주행하거나 협소한 공간에 주차해야 할 경우 하늘에서 내려보다는 영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공간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여성 또는 초보 운전자에게 매우 알맞은 제품이다. 영상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기술로 일부 고급 수입차 및 국내 중대형 세단 등에만 적용되었던 첨단주차보조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운행과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부드러운 영상으로 사실성 강화


국내에 소개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고급 수입차를 통해서다. 차량 주변 360도 영상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영상을 제공해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을 주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고가의 시스템이었다. 이러한 고가 시스템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애프터마켓에 처음 공개한 기업이 바로 ㈜이미지넥스트이다. 초기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코너 사각지대 영역까지 완벽히 영상으로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4개의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조합해 하나의 화면을 만드는 영상 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각각의 카메라가 촬영할 수 있는 최대 영역의 경우 화면상에 검은색 선으로 표시되며 기술력이 부족해 일그러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정확한 영상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공차 보정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만 한다. 공차 보정은 4개의 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을 각 영역에 맞춰 자르고 이어줘 하나의 영상처럼 자연스럽게 만드는 작업으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장착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비교적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정확한 설정값을 입력하지 못하면 영상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와 매우 까다롭다. 이러한 기술적 문제는 현재 많이 개선되어 장착과 설정의 편의성을 높여가고 있다. 우선 사각지대는 개선되어 영상이 일그러지는 현상이 많이 없어졌으며 조도의 편차를 계산한 영상으로 이질감 없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차 보정은 시스템의 간소화로 시간과 설정의 편리함을 대폭 개선시켰다. 현재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스마트폰을 통한 영상 확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 등으로 더욱 편리하고 진보한 시스템으로 발전되었으며 다양한 완성차에 순정품으로 공급되어 간단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HD 영상 품질을 갖춘 제품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보다 성능이 강화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360° Omnivue






360° 옴니뷰는 마치 하늘에서 자동차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자동차 주변 360도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모니터에 출력하고 운전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이는 탑뷰(Top View) 영상을 통해 차량 주변 환경, 장애물 정보, 충돌 위험 경고 및 주차지원 등의 안전한 운전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카의 필수 안전 시스템이다. 이러한 기능으로 차량 주변의 사각지대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기상조건에서도 명확히 차량 주위를 모니터링하며 운전할 수 있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여기에 공간 예측이 어려운 코너길 주행이나 평행주차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여성 운전자 또는 운전 미숙자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도와 자동차 외관 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360° 옴니뷰는 고급 수입차, 대형차 이외에도 중형, 준중형, 소형, 경차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승합차, 트럭 등 상용차에도 설치해 편리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360° 옴니뷰는 차량 전방, 후방, 양측면 사이드 미러에 설치할 수 있는 수평화각 185도의 초소형 초광각 카메라 4대와 ECU(Electronic Control Unit), 모니터로 구성되며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차량은 별도 모니터 구입 없이 기존 내비게이션과 연결해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운전자 편의에 맞춘 5가지 뷰모드 구현으로 주행 중에도 차량 주위의 위험요소를 감지할 수 있으며 (주)이미지넥스트만의 고유 기술인 광각 카메라의 왜곡 보정 기술과 영상합성 기술로 완벽한 영상을 실현한다. 이밖에 추가된 영상녹화 저장장치 옵션을 통해 사고 발생시 옴니뷰 주행화면이 저장되어 정확한 사고 과실 유무 판단이 가능한 블랙박스의 역할도 수행한다.

•해상도 800×480 모니터 최적화
•화각 수평화각 185° 내외
•입력영상 NTSC, 전/후/좌/우 카메라 4CH
•출력영상 NTSC, CVBS 2CH
•동작온도 -30 ~ +75° C
•저장온도 -40 ~ +85° C
•동작적원 9~24 V
•소비전력 15W(Max, 카메라 포함)
•ECU 크기 195×36×127 mm
•무게 320g
•문의 (주)이미지넥스트

Camsys Panorama 360




캠시스 파노라마 360은 차량 주변의 모든 사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영상으로 완벽한 드라이브와 편리한 주차를 돕는 첨단주차보조시스템이다. 195도의 초광각 렌즈를 적용한 4개의 카메라는 한눈에 모든 사물을 파악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제공해 마트의 진출입로와 같은 좁은 길, 주차 사각지대로 확인이 어려운 낮은 장애물 등 운전 중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캠시스 파노라마 360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의 가장 큰 한계로 지적되었던 공차보정, 즉 4개의 카메라에서 촬영된 영상을 각 영역에 맞춰 자르고 이어줘 마치 하나의 영상처럼 자연스럽게 만드는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단 4분 만에 한 번의 터치만으로 자동 보정이 가능하다. 이는 공차 보정에 필요한 파일을 서버에서 다운로드한 이후 압축을 풀고 SD 카드에 복사한 이후 본체에 삽입하고 원형 패턴이 뚜렷한 원의 모형이 유지되도록 보정하면 모두 마무리된다. 공차 보정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이며 일반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으로 이 과정을 매우 단순화시켜 인스톨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캠시스 파노라마 360에 적용된 4개의 카메라는 차량의 순정 상태를 더욱 순정처럼 장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차량의 손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벽한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촬영된 영상은 하늘에서 차량을 내려다보는 탑뷰 영상을 중심으로 전방과 후방, 측면 영상을 화면에 함께 표시해 앞차와의 간격 및 후방 장애물 확인, 평행주차 시 주변 환경 확인이 용이하다. 무엇보다 파노라마 360은 차량 코너의 사각지대 영역까지 완벽하게 영상으로 구현하고 햇빛이나 야간 조명등으로 나타나는 4개의 카메라 밝기 편차를 보정해 보다 선명하고 일체감 높은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사각지대 보정 알고리즘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영상에 나타나는 사선을 제거해 어떠한 제품보다 영상의 일체감이 뛰어나다.

•카메라 수평 화각 195도 내외
•해상도 800×480 모니터에 최적화
•입력영상 NTSC, 전후좌우 카메라 4채널
•출력영상 NTSC, CVBS(SD급) 2채널
•카메라 방수방진 IP67
•문의 (주)캠시스

HUD는 Head Up Display의 약자로 차량
의 현재 속도와 연료 잔량, 내비게이션 길 안내 등의 정보를 운전자 바로 앞 유리에 그래픽 이미지로 투영해 운전자가 불필요한 시선 없이 전방만 주시하며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운전 중 이벤트가 발생해도 빠르게 반응할 수 있어 사고의 발생률을 크게 줄인다. HUD가 가장 먼저 적용된 것은 1960년대 개발된 전투기이다. 전투 중 파일럿이 시선을 다른 방향으로 옮기는 순간, 적에게 공격당할 수 있기 때문에 군사 목적으로 처음 개발되었다. 당시에는 녹색 레이저 빔을 활용해 전투기 앞 유리에 홀로그램 방식으로 투영시켰다. 이후 자동차로 처음 넘어온 시기는 지난 1988년이었으며 미국 제네럴 모터스가 콜벳 C5에 최초로 적용시켰다. 이후 고급 자동차 중심으로 HUD가 조금씩 적용되어 소비자들에게는 고가의 시스템으로 인식되었다.

대중화 위한 빠른 움직임


국내 애프터마켓에 처음 소개된 HUD는 차량에 내비게이션이 존재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는 시스템이었다. 내비게이션과 연결된 HUD는 진행 방향과 거리 등 간단한 정보만을 알려주고 영상을 전방 유리에 투영시키기 위해 작은 반사 필름을 붙여야 주간에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했다. 또한, 투영된 영상은 흑백으로 처리되어 간혹 안전운전의 방해 요소가 되기도 했다. 다만, 전방만을 바라보며 길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크게 어필했지만 너무나 단순한 기능과 비교적 높은 가격대 형성으로 인해 대중화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선보이는 HUD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와이파이 또는 블루투스로 연동되어 별도 설치 과정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의 장점인 실시간 길안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전화나 문자가 수신되면 HUD 화면에 안내해 스마트폰 확인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 다. 또한, HUD 화면상에는 남은 거리 정보와 1차 주행, 2차 주행정보를 나타내고 안전운전 정보까지 화면상에 모두 표시해 길안내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OBDII와 연결해 차량의 모든 정보를 화면상에 나타내어 주요 부품의 교환 시기도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을 공급한다. 무엇보다 앞 유리에 투영되는 영상의 색상 표현이 자유로워져 보다 현실적인 영상 제공이 가능해졌고 반사 필름 없이도 정확한 영상 제공이 가능한 제품도 출시되었다. 아울러 차량 외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디스플레이 밝기가 조절되어 날씨와 관계없이 언제나 균일한 영상을 전방에 투영하고 HUD 모드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풀화면을 비춰줄 만큼 선명도도 발전했다. 고급 차량 또는 고가 시스템으로 인식되었던 HUD는 새롭게 출시되는 국내 신차에 적용되면서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으며 애프터마켓 제품도 우수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Apro VIEW S2


설치형 HUD 아프로뷰 S2는 아프로뷰 HAV-3000의 고급형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췄다. 외관은 스파크(Spark) 디자인 어워드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을 만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또한, 손쉬운 설치 과정으로 남녀노소 불문, 모두가 사용하기 편리해 선호도가 높다. 아프로뷰 S2는 차량 운행 속도와 내비게이션은 물론, 차량 상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HUD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연동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T맵, 맵피 등과 연동해 1차, 2차로 나뉘는 세세한 정보 표시로 안전 운전에 최적화되었다. 이로써 초보 운전자는 물론 여성 운전자들에게 필수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다수의 차량 소유자들은 순정이나 매립 내비게이션 보다는 실시간 길 안내와 편리한 업데이트가 가능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내비게이션 이용 중 전화가 오면 중간에 화면 전환이 이뤄져 순간적으로 길을 잃고 사고가 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적의 제품으로 출시된 아프로뷰 S2는 이용 중 전화가 걸려오면 길안내는 유지된 채 전면 유리를 통해 연락이 왔다는 것을 표시해 준다. 이로써 고속도로 사고 1위인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율을 급격히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OBDII 모듈을 통해 차량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HUD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해 주행중 전방 주시에 집중이 가능하고 접촉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전화, 문자, 메신저의 수신 상태를 전면 HUD 화면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RPM, 주유 상태, 외기 온도 등 자세한 차량 상태를 살펴볼 수 있다. 아프로뷰 S2의 가장 큰 장점은 순정 HUD에 반드시 필요했던 고가의 웨지 글라스 없이 일반 유리로 이중상을 제거한 특허 제품이란 것이다. 또한 곡율, 외란 현상 등 기타 기존 HUD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풀 컬러 색상 표출이 가능하다. 유리에 표시되는 위치 또한 상하는 물론 좌우로 조절 가능해 최적의 배치가 가능하다. 순정 HUD 옵션의 경우 300~500만원의 고가인데 비해 아프로뷰 S2는 1/10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설치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3.5인치 Transmissive LCD, 풀 컬러
•이미지 거리 1.5~1.75m
•조도 25000~32000 cd/m
•작동온도 -20~70도
•무게 670g
•크기 237×214.5×56.5 mm
•문의 에이치엘비(주)

HUDVision F35


허드비젼 F35는 국내 최대 화면 크기인 6.2인치 대화면으로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시력이 좋지 않은 고령자나, 매립 내비게이션을 쉽게 볼 수 없는 운전 미숙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주야간, 우천 시, 강설시에 차량 외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디스플레이 밝기가 조절되어 날씨에 강하고 HUD 모드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풀화면을 볼 수 있어 급커브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보통 폭우나 강설 때에는 자연현상으로 인해 시계가 짧아진다. 그리고 다양한 차량으로 가려진 도로의 형태를 볼 수 없어 긴장하게 된다. 하지만 허드비젼 F35는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과 내비게이션 풀화면 제공으로 여유로운 운전이 가능하다. 이는 순정 차량에 서비스되지 않는 허드비젼 F35만의 장점이다. 또한, 컨바이너가 장착되어 차량 앞 유리가 세워진 트럭과 대형 SUV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허드비젼 F35는 미라캐스트를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에어플레이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을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HUD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되는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시간 교통상황이 반영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 무선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신 속도가 느리고 다양한 문제 발생 시 서비스가 중단되는 블루투스의 단점을 해결했다.

•I/O HDMI
•패널 High Brightness 6.2인치 패널
•이미지 6.2인치 풀 컬러(사실적인 이미지)
•해상도 800x480
•Without base film Brightness 4500~500 cd/㎡
•With base film Brightness 2500cd/㎡
•스피커 1W, 0.8W
•Brightness Adjustment Auto 4 Tiers Backlight Adjustment 16 Tiers Of Manually
•문의 허드비젼

Garmin HUD


가민 HUD는 기존 내비게이션과 달리 자동차 전면 유리의 반사필름이나 부착된 반사렌즈에 투영하는 방식으로 내비게이션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운전자의 진행방향 시야 안에서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주행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간편하게 정보를 수신 받을 수 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Garmin Hud Korea를 다운로드 받으면 스마트폰의 T맵이나 올레 내비 등과 간편하게 연동시킬 수 있고 차량 오디오로 음성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화면 창에는 운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효율적으로 표시한다. 따라가기 쉬운 방향지시, 복잡한 나들목 및 혼잡한 교통상황에서도 쉽게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전원 케이블에 내장된 USB 포트를 이용하면 운전 중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수신되는 전화, SNS 표시도 가능하다. 전화 수신 중에도 가민 HUD 사용이 가능해 내비게이션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디스플레이 종류 VFD(진공 형광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밝기 7700cd/㎡
•색상 2색 디스플레이(초록, 빨강)
•작동온도 -15~60도
•무게 277g
•크기 108×88×19 mm
•문의 (주)한스비젼

Imercury HUD


아이머큐리 HUD는 Transparent 즉, 투명도를 더욱 높여 기존 HUD 제품의 시인성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신개념 투명 유기발광다이오드(TOLED) 제품으로 낮에도 또렷한 시야를 제공한다. 투명 유기발광다이오드는 레이저나 프로젝션을 사용하면 가격이 너무 올라가고 모든 차종에 안정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애프터마켓의 특성을 해결한 것이다. 4.1인치 고휘도 투명유기 발광다이오드 적용뿐 아니라 조도센서 장착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차량속도, 안전운행정보, 터널 및 교차로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표시한다. 이를 통해 전방시야 확보로 안전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머큐리 HUD는 이전까지 자사의 내비게이션에만 호환되었으나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아틀란, 지니, 아이나비 전자지도를 사용하는 모든 내비게이션과 호환되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4.1인치 고휘도 TOLED
•조도센서 장착
•매립형 내비게이션 연동
•차량속도, 안전운행정보, 터널 및 교차로 정보
•문의 아이머큐리

T Road


티로드는 HUD를 전면 유리에 화면을 쏘는 대신 직접 부착할 수 있어 반사렌즈나 반사필름이 필요없다. 때문에 이중상과 미관상의 거부감이 없고 한낮에도 보기가 좋다. 3.5인치 LCD를 탑재해 화면이 또렷하며 홀더가 볼 형태로 360도 회전해 각도 조절이 편리하다. 다양한 디스플레이 모드도 갖추었다. 전자액자 속도계 모드는 설정한 사진과 속도를, 그래픽 속도계 모드는 자동차의 움직임을, 내비 주행 모드는 안전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 목적지 모드는 목적지로 이동하는 필요한 방향지시, 시간, 속도 등의 정보를 출력한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제공되는 통화, 문자 알림 기능을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 전화가 오면 꺼져버리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때문에 길을 잃는 경험을 해소했다. 티로드는 전화가 와도, 통화 중이어도 내비게이션 기능은 계속해서 동작한다. 문자메시지도 운전 중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 급한 일이 발생해도 안심하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 단, 애플 정책상 아이폰에서는 수신 알림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3.5인치 320×480
•작동 스마트폰 블루투스 4.0 지원 가능 스마트폰
•지원 OS 안드로이드 4.4 킷캣 이상, iOS 7.0 이상
•내비게이션 앱 안드로이드 : T맵, 올레내비, 맵피
iOS : 맵피
•작동온도 -15~60도
•무게 84g
•크기 111×63×12 mm
•문의 (주)한스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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