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SPL Champion Systems 5

카오디오 0 6015 0 0
압도적인 사운드란 바로 이런 것!
SPL Champion Systems 5

다가오는 봄소식과 함께 카 오디오 시장도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펼 다양한 봄맞이 행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SPL 행사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바람들이 점점 더 커지는 분위기다. 이달 본지는 작년 한 해 동안 펼쳐진 오릭스 사운드 컵과 아리엘 페스티벌의 SPL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차량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카 오디오의 백미라 할 SPL 시스템에 관심이 많거나 올 한 해 SPL 대회의 새로운 챔피언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노하우에 귀 기울여
보자.
글 | 정은선

 
제2회 아리엘 페스티벌 / 화이트 클래스 / 143.9dB
Spark

스파크는 SPL 대회 출전을 목적으로 부천 스튜디오 준이 제작한 숍 데모카이다. 제1회 아리엘 페스티벌에서 실버 클래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회 때 서브우퍼를 교체하고 클래스를 바꿔 다시 출전, 또다시 화이트 클래스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화이트 클래스는 액세서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이 301∼700 만원까지에 해당 돼야 한다. 이때 스파크가 기록한 SPL 기록 수치는 143.9dB이다.
스튜디오 준은 클래스의 특성상 비용이 제한적이라 아리엘이 유통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여러 제품들 중 가성비가 좋은 것들로 선별했다. 또한 자칫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경차의 협소한 공간을 오히려 적극 활용했다. 2열 시트를 탈거하고 그 자리를 12인치 서브우퍼 4개로 채우는 등 내부를 대대적으로 개조해 SPL 시스템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스파크 사운드 시스템의 소스유닛은 아이팟이다. 비용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온쿄 제품 및 광케이블 등을 배제하고 아날로그 케이블로 연결해 대회 때도 차량 바깥에서 손쉽게 소스유닛을 컨트롤할 수 있었다. 프론트 스피커는 뮤디멘션 ELXS6 2웨이 컴포넌트 제품이다. 압도적인 서브 베이스를 보조할 미드우퍼 4조가 프론트 도어 하단을 빼곡히 메우고 있고 과도한 베이스 속에서도 디테일을 유지하기 위해 트위터 2조가 A필러에 위치한다.
전체 8큐빅 크기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와 결합된 4개의 서브우퍼는 디지털 디자인 212 12인치 제품이다. 212는 디지털 디자인의 강력한 서브우퍼 라인 중 엔트리급이지만 1열 시트 바로 뒤에서 엄청난 베이스를 뿜어낸다.
스피커, 서브우퍼와 놀라운 매칭을 이루는 파워앰프는 프레즌스 제품들이다. 프레즌스 L10000 1대, 프레즌스 PIC 100.2 2대, 프레즌스 PIC 2500.1 1대 총 4대의 제품이 합류했다. 이밖에 스튜디오 준은 적절한 사운드 조율을 위해 프레즌스 3XO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키네틱 HC1400 배터리와 배트캡 400 등으로 부족한 전원을 보강했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아이팟 4세대
프로세서 : 프레즌스 3XO
파워앰프 : 프레즌스 L10000, 프레즌스 PIC 100.2 ×2EA, 프레즌스 PIC 2500.1
스피커 : 뮤디멘션 EL-XS6 트위터 ×2EA, EL-XS6 미드우퍼 ×4EA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212
전원부 : 키네틱 HC1400, 배트캡 400

Key Point  - 디지털 디자인 212
• 12인치 서브우퍼
• 더블 스티치 EROM 서라운드
• 고온 2인치, 알루미늄 포머 보이스 코일
• 라미네이트 스파이더 / 비압축 페이퍼 콘
• 냉각 통풍구가 달린 바스켓 / 확장 폴피스
• 파워 범위 : 100∼300 W
• 버스트 파워 : 900W / 보이스 코일 직경 : 50.8mm
• 임피던스 : D4 / Fs : 32.3Hz / Qms : 6.186
• Qes : 0.770 / Qts : 0.685 / Vas : 1.499 cu.ft.
• Xmech : 64mm / Xmax : 10mm
• 컷아웃 직경 : 282.6mm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 골드 클래스 / 145.7dB
All New Sorento

아리엘 페스티벌의 골드 클래스는 액세서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이 1501∼2500 만원까지인 차량들이 대상이다. 서울 비비 사운드가 소개한 올 뉴 쏘렌토는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신차이지만 다수의 미드우퍼와 강력한 서브우퍼 및 대용량 인클로우저를 위해 도어 포켓과 트렁크 공간을 과감히 포기할 만큼 라우드 사운드를 사랑하는 마니아의 차량이다.
올 뉴 쏘렌토는 압도적인 음압을 우선으로 하지만 본질적으로 음악을 듣기 위한 시스템이므로 기본적인 음질도 포기하지 않았다. 디자인도 하드코어적인 스타일이지만 심플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데 포커스가 맞춰졌다. 주목할 점은 올
뉴 쏘렌토가 SUV 차량이지만 여느 고급 세단 못지않은 정숙성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비비 사운드는 고음질 감상에 있어서 최대의 적으로 작용하는 진동과 소음을 완벽히 제어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
소스유닛은 비위드 스테이트 MM-1D이다. 여기에 뛰어난 기본 기능과 내부 구성을 통해 놀라운 사운드와 확장성을 추구하는 동사의 스테이트 A6 멀티 프로세싱 DAC 시스템이 연결됐다. 프론트 스피커는 포칼 유토피아 베릴리움 165WRC 2웨이 컴포넌트 제품이다. 비비는 포칼 TB 872 트위터 1조를 챔버와 결합해 대시보드 양측면에 고정하고 6W-RC 미드우퍼 4조를 도어 트림에 심었다.
트렁크 공간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낸 서브우퍼는 몬스터급 서브 베이스로 명성이 높은 디지털 디자인의 3500 시리즈 12인치 제품 2개다. 3500 시리즈는 하이 퍼포먼스의 대명사가 된 9500 시리즈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격렬한 사운드를 재생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효율적인 동작을 한다. 소리의 울림통으로써 완벽한 소리를 구현하는 데 일조하는 서브우퍼 인클로우저는 고밀도의 자작나무 합판이 적용됐으며 체적이 7큐빅 정도 된다. 비비는 음압을 극대화하고자 포트 크기를 많이 키웠다. 턴랩을 통해 가측정한 음압 수치는 대략 144dB를 나타냈다고 한다. 파워앰프는 모스코니 AS100.4 1대, 디지털 디자인 C3d 2대, 프레즌스 P2500.1 2대, 총 5대다. 이밖에 라우드 시스템에서 필수적인 전원 보강을 위해 배트캡 300A 6개가 채용됐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
파워앰프 : 모스코니 AS 100.4, 디지털 디자인 C3d ×2EA, 프레즌스 PIC 2500.1 ×2EA
스피커 : 포칼 Utopia Be TB 872, 포칼 Utopia Be 6W-RC ×4EA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3512 ×2EA
전원부 : 배트캡 300A ×6EA

Key Point - 디지털 디자인 3512
• 12인치 서브우퍼
• EROM 또는 V-ROM 서라운드/ 다층 스파이더
• 캐스트 알루미늄 프레임 / 800도 열경화성 보이스 코일
• 블랙 컴포짓 더스트 캡 / 적색 로고 / 가공 펄프 콘
• 파워 범위 : 600∼1200 W / 버스트 파워 : 4800W
• 보이스 코일 직경 : 76.2mm / 임피던스 : D2/D4
• 피스톤 직경 : 254mm / Fs : 30.28Hz
• Qms : 3.642 / Qes : 0.403 / Qts : 0.363
• Vas : 0.826cu.ft. / Xmech : 60 mm
• Xmax : 17mm / 컷아웃 직경 : 285.75mm
• 마운팅 깊이 : 190.5mm / 모터 직경 : 195.25mm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 프리미엄 클래스 / 142dB
All New Sorento

2501만원 이상의 고가 시스템들이 경합을 벌이는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프리미엄 클래스의 1위 트로피는 분당 조군 커스텀의 올 뉴 쏘렌토에게 돌아갔다. 올 뉴 쏘렌토는 데모카로서 숍을 방문하는 각양각색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고루 들려줘야 하므로 하드코어적인 모습을 갖추진 않았다. 조군커스텀은 처음부터 올 뉴 쏘렌토에 SQ와 SPL 시스템이 공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때문에 프론트를 비위드 스피커 중 최고급 라인으로 꾸며 하이엔드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이와 함께 자연스러운 베이스로 프론트를 지원하는 동시에 라우드 한 베이스로 필요한 만큼 압도적으로 폭발할 수 있는 서브우퍼를 선택하고 정밀하게 인클로우저를 설계했다.
올 뉴 쏘렌토의 소스유닛은 비위드 스테이트 MM-1D 선라이즈이다. 여기에 동사의 비위드 스테이트 A6 멀티 프로세싱 DAC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프론트 공간을 장식하는 스피커는 상급 라인의 비위드 C-50II 선라이즈 트위터와 C-130II 선라이즈 미드우퍼로 구성된 2웨이다. 트위터는 전용 인클로우저와 함께 A필러에 고정되고 미드우퍼는 고유 방식에 따라 도어 하단에 심어졌다.
서브우퍼는 포칼 신형 K2 파워라인의 포칼 E 30 KX 12인치 제품이다. 보이스 코일의 방열이 효과적으로 이뤄져 작은 체적의 인클로우저에서도 높은 효율을 나타내고 라우드 한 음압을 끌어내지만 음질 저하가 전혀 없다. 이 점이 이번 시스템에 채택된 이유이기도 하다. 리얼한 프론트 스테이지의 형성에 유용하면서도 인클로우저의 제작 능력에 따라 놀라운 폭발력도 지녔다. 조군 커스텀은 매뉴얼이 권장하는 크기보다 다소 큰 70ℓ 체적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를 제작했다. 또한 턴랩 장비를 직접 구입해 수치를 측정하며 최적의 서브우퍼 위치를 찾아서 단단히 고정했다. 132dB로 시작했던 기록은 대회 직전에 140dB를 가볍게 넘었고 대회 당일에도 변함없이 전광판에 찍혔다.
파워앰프는 프리미엄 클래스가 규정하는 시스템의 총 가격 규모를 맞추기 위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들이 선정됐다. 모스코니 AS100.4 4채널과 프레즌스 2500.1 모노채널 총 2대. 이밖에 전원보강을 위해 키네틱 HC600 보조 배터리 2개를 추가했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Sunrise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
파워앰프 : 모스코니 AS 100.4, 프레즌스 PIC 2500.1
스피커 : 비위드 C-50II Sunrise, 비위드 C-130II Sunrise
서브우퍼 : 포칼 E 30 KX ×2EA
전원부 : 키네틱 HC600 ×2EA

Key Point - 포칼 E 30KX
• 12인치 서브우퍼 / 케블라 샌드위치 콘
• 부틸 서라운드 / 글라스 파이버 포머
• 파워핸들링(RMS/Max) : 800/1600 W
• 감도(2.83V/1m) : 90dB / 임피던스 : 4+4 Ω
• DC 저항 : 3.2+3.2 Ω / 보이스 코일 직경 : 65mm
• 레이어 : 4 / 와이어 : CCAW
• Fs : 29Hz / Mms : 183g / Cms : 0.15mm/N
• Vas : 50ℓ / Qts : 0.46 / Qes : 0.49
• Qms : 6.1 / Bxl : 21.3 N/A / Sd : 502cm2
• SPL : 87dB / Xmax : 22.5mm



제9회 오릭스 사운드 컵 / SPL 클래스 / 143.4dB
Land Rover Discovery2

인천 사운드 존이 완성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는 제9회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 우승 차량이다. 당시 음질을 기반으로 라우드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선발하는 SQL 클래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SPL 기록은 143.4dB로 대회 사상 최고 수치였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는 리스토어 작업을 통해 재탄생한 차량으로 다수의 물량이 투입되는 시스템의 특성답게 과감한 가공 및 변형 작업이 눈에 띈다. 사운드 존은 파워풀한 사운드 시스템이 올드 카에서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총 25일에 걸쳐 기초부터 하나씩 충실하게 작업을 진행해 나갔다. 또한 전원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기 위해 오딧세이 PC1500 배터리를 비롯해 오딧세이 PC680 배터리 4개, 브락스 IPC 2F 커패시터 2개 등을 채택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 차량의 소스유닛은 소니 RSX-GS9 하이 레졸루션 리시버. 프론트 스피커는 브락스 매트릭스 1.1 트위터와 매트릭스 3.1 미드레인지, 매트릭스 6.1 미드우퍼 2조로 구성된 3웨이 시스템이다. 사운드 존은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를 A필러에 함께 장착하면서 반사음을 최소화하려고 유닛 간 수평을 이루게 했다. 또한 배플 작업을 하기에 구조가 양호하지 못한 도어는 자작 합판이 2중으로 보강되고 포켓이 제거됐다. 아울러 트렁크 천장 부위에 틸트형으로 헬릭스 C 62C 스피커가 안착했다.
3열 시트 대신 확보한 공간은 앰프 랙과 헬릭스 SPXL 12인치 서브우퍼를 품고 있는 대용량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 등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서브우퍼는 압도적인 베이스의 분출로 음악 청취의 쾌감을 극대화시키는 핵심 요소다. 바닥에
는 기기간 매칭 효율을 높이기 위해 브락스 그래픽 GX2400, GX2000, 헬릭스 SPXL 1000 2대, 총 4대의 파워앰프가 위치한다. 헬릭스 SPXL 12 서브우퍼와 헬릭스 SPXL 1000 파워앰프는 국내에 수입 계획이 없는 특주 제품이다. 사운드 존은 앰프 랙의 높이를 최소로 하는 대신 방열 등의 목적으로 무소음 팬을 다수 적용했다. 또한 좌우 벽 쪽에 있는 프로세서와 커패시터 등이 가려지지 않도록 서브우퍼 인클로우저의 배치에 신경썼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소니 RSX-GS9
프로세서 : 헬릭스 DSP Pro
스피커 : 브락스 Matrix 1.1, Matrix 3.1, Matrix 6.1 ×2EA(F)/헬릭스 C 62C(R)
서브우퍼 : 헬릭스 SPXL 12 ×2EA
파워앰프 : 브락스 Graphic GX2400, Graphic GX2000, 헬릭스 SPXL 1000×2EA
전원부 : 오딧세이 PC1500 메인 배터리, 오디세이 PC680 ×4EA 보조 배터리, 브락스 IPC 2F 커패시터 ×2EA

Key Point - 헬릭스 SPXL 12
• 12인치 서브우퍼
• 엠보싱 Helix 로고 오목한 PP 더스트 캡
• 안정된 케블라 / 페이퍼 샌드위치 콘
• 다이아몬드 컷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바스켓
• 매시브 트리플 마그넷 시스템
• 파워핸들링(RMS/Max) : 1500/3000 W
• 임피던스 : 2×2 Ω / 보이스 코일 직경 : 100mm
• DC 저항 : 2×1.6 Ω / 공명 주파수 : 31Hz
• 기계적 Q 팩터 : 2.92 / 전기적 Q 팩터 : 0.57
• 토털 Q 팩터 : 0.47 / 효율(1W/1m) : 85 dB
• 외경 : 322mm / 컷아웃 직경 : 287mm




제10회 오릭스 사운드 컵 / SPL 클래스 / 140.9dB
Santafe DM

제10회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 우승자는 140.9dB를 기록했던 대전 리얼 카 오디오의 싼타페 DM 차량이다.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는 등급 제한이 따로 없으며, 압력 센서와 턴랩 장비를 이용해 한번 측정한 기록을 가지로 전체 순위를 가린다. SPL 클래스만 출전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액세서
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으로 등급이 나뉘는 SQ 클래스와 동시 출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차량도 비교적 하위 클래스에 속하는 익스퍼트(301∼700 만원)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싼타페 DM 차량은 프론트와 트렁크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프론트 공간은 별다른 가공의 흔적이 없으며 헤드유닛도 센터페시아에 고정되지 않고 대시보드 위에 올라와 있다. 음압을 높이기 위해 서브우퍼와의 공조가 어느 정도 필요한 미드우퍼는 순정 그릴 안쪽에 들어갔고 트위터는 챔버를 이용해 간편하게 안착한 모습이다. 리얼 카 오디오는 서브우퍼만의 베이스를 극대화하고자 프론트보다 트렁크 공간에 집중했다고 한다.
헤드유닛도 음압 측정 시 CD가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 밖에서 컨트롤하려고 케이블을 길게 연결하고서 움직이기 편하게 한 것. 트렁크는 3열 시트가 없어 필요한 공간이 넉넉하다. 이 덕분에 육중한 서브우퍼 인클로우저와 다량의 전원장치가 별다른 문제없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소스유닛은 클라리온 HX-D1이다.
최상급 디지털 프로세서인 헬릭스 DSP 프로를 연결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앞세워 음악적인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했다. 프론트 스피커는 헤르츠의 최상급 라인인 밀레 시리즈 2웨이 시스템인 MLK 1650.3 Legend이다.
서브우퍼는 박자감 있는 베이스 실현을 위해 듀얼 대신 싱글 제품이다. 전력 소모가 많지만 오딧세이 PC680 배터리 4개와 키네틱 HC600, 나카미치 정류 커패시터 4개, 커넥션 FSF 1.0DGT 커패시터 5개 등으로 충분히 보강해 만반의 대비를 했다. 헤르츠 HX 300 12인치 서브우퍼 4개는 5큐빅 크기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와 조합을 이룬다. 파워앰프는 총 3대이다. 오디슨 AV due 1대가 프론트를 담당하고 나머지 그라운드제로 GZHA 2400XII 2채널 2대가 서브우퍼를 구동한다.




헤드유닛 : 클라리온 HX-D1
프로세서 : 헬릭스 DSP Pro
파워앰프 : 오디슨 AV due, 그라운드제로 GZHA 2400XII ×2EA
스피커 : 헤르츠 MLK 1650.3 Legend
서브우퍼 : 헤르츠 HX300 ×4EA
전원부 : 오딧세이 PC680×4EA, 키네틱 HC600, 나카미치 정류커패시터 ×4EA, 커넥션 FSF 1.0DGT 커패시터 ×5EA

Key Point - Hertz HX300
• 12인치 서브우퍼
• 더블 마그넷 / 고밀도 플럭스 페라이트
• 5 스포크, 알루미늄 알로이 바스켓
• 프론트-블랙 가스켓 / 폴리프로필렌 V-콘
• 알루미늄 포머와 고온 순수 구리 보이스 코일
• 크기 : 300mm / 파워핸들링(Peak/RMS) : 1200/600 W
• 임피던스 : 4Ω / 재생주파수 대역 : 28∼700 Hz
• 감도 : 90dB/SPL / 보이스 코일 직경 : 65mm
• Xmax : 14mm / X-mech : 23mm / Re : 2,9Ω
• Fs : 33Hz / Vas : 49.62ℓ / Qts : 0.47
• Qes : 0.53 / Qms : 4.40


0 Comments

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포칼, 브락스, 오디슨의 빅카드!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경제가 불황일수록 새로운 이슈와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신제품들의 등장이 더욱 간절하다. 그런데 좀처럼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올해 업계 전체적으로 톡톡 튀는 신제품 라인이 어느 때보다 빈약하다. 올 초 본지가 기대작으로 꼽았던 신제품 6종 중에도 실제 시장에나온 것은 단 하나. 어느덧 하반기에 접어든 이달, 본지는 미출시 기대작 신제품들의 향후 일정에 대해 점검해봤다.글|정은선이름 하나만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뀐다!Focal New UTOPIA최근 근황국내 카 오디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포칼. 그들의 행보는 높은 인기만큼 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특히 지난 13년 동안 부동의 레퍼런스 하이엔드 스피커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받았던 유토피아 베릴리움 시리즈의 후속 모델 출시 소식은 시장을 충분히 흥분하게 할 만하다. 올 초 이 제품들의 하반기 출시를 알렸던 포칼은 모든 일정을 처음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해외에서 비공개로 열렸던 프로토 타입 시연회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한 바있는 아리엘코퍼레이션 관계자의 대략적인 설명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뉴 유토피아(가칭) 라인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포칼의 탁월한 엔지니어링과 심미적인 디자인 역량이 아낌없이 투입돼 완성된 것으로 그야말로 작품이라는… 더보기

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화질과 편리성, 효율성 등은 아직도 진화중!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블랙박스의 발전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소비자가 가장 큰 만족도를 나타낼 수 있는 영상 품질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위치 확인과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차량 배터리에 부담을 줄이면서 장시간주차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 등 새롭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이달 블랙박스의 핵심 기능별 최고 제품과 그 특징들을 살펴봤다.글|김형민 화질 4K UHD 블랙박스 시대 개막Blackvue DR900LK블랙박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크게 만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 화질이다. 때문에 보다 높은 영상 품질과 주야간 모두 확실한 선명도 등 블랙박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화질이 가장 빠르게 발전했다. VGA에서 시작한 블랙박스는 QHD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주)피타소프트가 4K UHD 블랙박스 시대를 알렸다.블랙뷰 DR900LK는 전압 4K UHD와 후방 풀 HD의 2채널 블랙박스이다. 4K UHD는 HD보다 8배 더 선명하고 QHD보다 2.25배 높은 영상 품질을 말한다. 풀 HD 화면 4개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과 같아 영상 또는 사진을 확대해도 깨지는 현상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랙뷰 DR900LK는 더욱 강력해진 울트라 나이트 비전(Ultra Night Vision) 탑재로 야간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 더보기

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

몬스터 서브우퍼와 압도적인 기록, 그 연결고리~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순간순간 변화하는 숫자 하나에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SPL 대회. 그것은 단순한 숫자 하나의 의미가 아니라 차량 환경과 기기 매칭 등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성과다. 특히 서브우퍼와 파워앰프의 역량과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 앞서 지난달에 몬스터급 서브우퍼들의 면모를 자세히 살펴봤다. 이달은 그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출 엄청난 파워의 고출력 파워앰프들을 모아봤다.글|정은선Ground Zero 카 오디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SPL 전용 파워앰프라고 하면 실제로 나오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엄청난 수치의 출력을 내세워 왔다. 그러나 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를 보면 그 이미지가 확 바뀌게 된다. 이 파워앰프들은 실제 표기 이상으로 출력이 나오면서 크기는 작다. 그래서 또 한 번 사용자의 의심을 사게 만든다.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는 12.4V에서 측정된 실제 출력을 표기한다. 보통 파워앰프 출력 표기는 14.4V 혹은 13.8V에서 측정된 것들을 많이 사용해 과장된 경우가 많은데, 실제 SPL 컴피티션에 나가서 13V 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 보통 SPL 측정 시 한 번에 자동차의 전기를 모두 쏟아붓기 때문에 12~12.6V 가량에서 파워앰프가 구동된다. 따라서 파워앰프 출력은 바로 12… 더보기

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각종 공기 오염 물질 체크서부터 완벽 해결까지…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미세먼지의 습격이 일상화되면서 가정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블루벤트와 지에어, 아이퓨리를 비롯해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측정하는 뷰게라 VG-850V와 VG-901V 블랙박스 에어컨/히터에 포집되는 다양한 세균을 억제시키는 코코블로워, 현대 블로우 등 다양한 방식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다양한 제품들의 특장점을 살펴보자.글|김형민 차량내 공기 오염 문제 해결Inavi Blue Vent ACP-200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차량 내 공기 환경을 개선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이다. 최근 공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는 사회적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집뿐만아니라 좁은 차량 내에서도 약 270여 종의 오염물질이 존재해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의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이에 차량 내부 환경개선에 대한 니즈도 강해짐에 따라 제품이 출시됐다.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3중 필터를 적용, 공기 정화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카락, 굵은 먼지를 걸러내는 1차 프리 필터, 휘발성 유기 화합물, 황사, 생활 먼지 등을 걸러내는 2차 카본 필터, 지름 0.3 마이크… 더보기
Hot

인기 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

블랙박스, 내비에 이어 틴팅 시장까지 속속 진출~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틴팅은 햇빛을 반사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차량에 탑승한 사람들이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그리고 시트같은 내부 인테리어의 변색을 방지한다. 특히, 여름철 차내 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러한 틴팅필름이 차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들도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 강자인 루마, 3M, 선가드 등과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이달 본지는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새롭게 선보인 틴팅 필름 브랜드들을 모아 특장점을 살펴봤다.글|김형민 Hemersen현대웰슨은 자동차 순정 전장부품(오디오, 내비게이션, A/V, 편의장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W7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W-코팅, W-언더코팅, 워터제홀 코팅 등 다양한 차량 내외장 관리 제품들도 출시했으며 해머슨 틴팅 필름 출시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했다. 해머슨은 국내 기후 환경과 자동차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현대웰슨의 자동차 전문 필름이다. 해머슨 틴팅 필름은 지속적인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국내 사계절에 따른 태양의 변화와 고급 메탈의 반사효과를 고려해 탄생한 시그니처 제품이다. 초고투명 PET 원단 적용을 통해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어른거림 없는 깨끗함은 장시간 운전자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야간 … 더보기
Hot

인기 2018 Seoul Auto Salon

화려한 자동차 튜닝 축제2018 Seoul Auto Salon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튜닝 마니아 및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독일,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카케어 용품, 전장제품 및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 다양한 오토 액세서리 업체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KOREA가 홍보 부스 운영 및 룰 세미나 개최로 눈길을 끌었다.글|김형민 사진|이종연2018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만 7629㎡ 규모로 국내외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개막식에는 행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 정책국장, 국토교통부 박대순 자동차 정책과장, 주관사인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김필수 회장,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 (주)서울메쎄인터네셔널 박병호 대표이사,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등을 비롯해 행사 참여 업체 및 지자체 인사가 참여해 커팅식을 진행했다.16회째를 맞은… 더보기
Hot

인기 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

한계에 도전할, 강력한 그들이 온다!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카 오디오 시장이 가을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유는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서만은 아니다. 엠마를 필두로 카 오디오 마니아들의 열정을 들끓게 할 각종 경연대회가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SQ의 인기에 밀려 아쉬움이 컸던 SPL 마니아들의 기대가 크다. 이달 본지는 SPL 대회의 주역으로 활약할 몬스터급 서브우퍼 대표 제품들을 꼽아봤다.글|정은선 Cerwin Vega STROKER PRO CLASSIC Series설윈베가는 지난 60년 이상 오디오 분야 모든 영역에서 항상 최고라는 뜻으로 통해왔다. 이러한 평가는 프로 오디오와 Hi Fi 전문가, 그리고 카 오디오 마니아들에 의해 확립된 것이다. 라우드 스피커의 선두 그룹 중 하나로 성장한 설윈베가는 1954년 설립됐다. 설윈베가의 철학과 정신은 효율성과 내구성, 그리고 상업적 가치에 근거를 두고 있다.1954년 설윈베가는 30Hz에서 130dB를 낼 수 있는 효율성이 좋고 사이즈가 큰 18인치 사운드 시스템의 도입을 콘셉트로 정하고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과는 설윈베가를 단숨에 주목받는 회사로 인식시키기에 충분했다.설윈베가는 스피커 분야에서 가장 좋은 베이스 반응속도와 높은 출력값, 높은 효율성, 다이내믹한 레인지로 명성을 확립하고 라우드 스피커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적 결… 더보기
Hot

인기 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진정한 SPL 승부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개최됐다. 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스코어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까지 참가 자격이 확대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다른 대회들과 달리 현장에 설치된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결과가 나타나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글·사진|김형민팀 SQL이 주최하는‘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개최하는‘제8회 아주 모터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및 이목을 끌 수 있었다. 그동안 쌓은 실력과 기량을 겨루기 위해 전국에서 33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70여명의 인원이 동참했다.주최 측인 팀 SQL(Team SQL)은 전국 인스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모임이다. SPL과 SQ를 좋아하는 8개의 숍이 모여 지난 2016년 11월에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점차 규모를 확대해 현재 회원이 26개 숍이다.치열한 경쟁 위한 철저한 룰 규정 마련총 28대의 출전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은 대회가 거듭될수… 더보기
Hot

인기 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이용 등으로 활용 범위가 더욱 늘어나다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스마트폰이 한때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경쟁상대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의 통신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제품들이 증가하고 있다. 블랙박스는 와이파이 통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또는 저장 영상 확인과 설정 변경이 가능하고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통신형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과의 테더링을 이용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길을 안내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각종 콘텐츠를 내비게이션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적용되고 있다. 이달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대표 제품들의 특징을 살펴봤다.글|김형민차량 주변 정보 실시간 확인Inavi Quantim2 Thor Edition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Connected)를 탑재했다. 아이나비 커낵티드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Narrow Band 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활용,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블랙박스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기능이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로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 더보기
Hot

인기 리듬을 타는 오픈카 열전!

고음질, 오픈 에어링의 매력에 날개를 달다~리듬을 타는 오픈카 열전!황사와 미세먼지가 만연한 요즘, 지붕이 열리는 오픈카는 자칫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은 아이템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무한한 매력을 지녔다. 여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악이다. 오픈카를 타고 음악을 크게 들으면서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고품질 사운드는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고음질 시스템을 품은 오픈카 5대를 만나보자!글|정은선 사진|이종연역동적인 베이스에 하이엔드 사운드를 더하다Ferrari F430 Spider페라리 F430 스파이더는 공격적인 야생마의 모습에 엄청난 파워와 주행성능을 보유한 고성능 차량이다. 2008년에 단종됐지만 최신형 스포츠카에도 밀리지 않는 포스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자동차 마니아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폭발적인 배기 음을 자랑한다.카 사운드 매니아는 음향 공간으로서 여러 가지 악조건을 보유한 페라리 F430 스파이더에 하이엔드 기기들을 대거 투입하고 비위드 지그 RTA 장비를 사용한 정밀 세팅으로 차량의 내외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진동 및 소음 등을 잘 극복했다. 또한 제한된 공간 구조 속에서 최고급 기기들의 가치가 청각뿐 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발현되게 했다. 페라리 F430 스파이더의 사운드 시스템은 역동적인 베이스에 하이엔드 사운드를 더한 것이다.… 더보기
Hot

인기 이제는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시대

다양한 앱 설치는 물론, 실시간으로 빠른 길안내까지 가능이제는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시대내비게이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상황이지만 소프트웨어의 발전은 계속된다. 특히 OS가 Win CE에서 안드로이드로 변화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OS는 다양한 기능 적용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엄청난 확장성을 갖췄다. 제품은 장착 방식에 따라 크게 인대시와 온대시, 셋톱 박스 3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거치하는 온대시 타입이 가장 많다. 이달에는 시장의 대표 안드로이드 OS 내비게이션 제품들을 모아서 특장점을 살펴봤다.글|김형민 OndashFinedrive IQ Black3 Plus파인드라이브 IQ 블랙3 플러스는 업계 최고 수준의 CPU와 안드로이드 롤리팝 OS를 탑재해 놀라운 속도의 퍼포먼스를 실행하며 안드로이드에서 안정성이 검증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지원해 내비게이션에서 음악,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목적지 예약, 주차위치 안내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DMB 보다 12배 뛰어난 화질의 HD DMB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멀티태스킹 성능을 기존 대비 200% 향상시켜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끊김 없이 재생하며 이를 통해 프로야구 중계나 드라마 등의 방송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행영… 더보기
Hot

인기 6월 EMMA WORLD NEWS

EMMA WORLD NEWS독일 BS Car Hifi 개막사우스 바이에른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BS Car Hifi의 다섯 번째 시즌이 개막했다. 녹색 숲의 한가운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6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새로운 EMMA CD와 업데이트된 룰북으로 2018의 도전을 시작했다.새로운 Titles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은 대단히 긍정적이었고 심사도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 멋진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두 대의 거대한 트럭이었다. 패밀리 스타일로 꾸며진 이 차량들의 놀라운 사운드는 하루 종일 참가자들 모두를 아늑하게 만들어 줬다. BS 팀과 그들의 친구들은 행사 내내 신선하게 구운 스테이크와 소시지, 가정식 케이크, 그리고 커피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베테랑들이 여전히 관록을 뽐냈고 신인들이 패기를 앞세워 크게 선전하면서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노르웨이 EMMA 첫 번째 라운드 돌입노르웨이의 EMMA 시즌은 지난 5월 12일 하마르(Hamar)의 비킹스키페(Vikingskipet) 외곽에서 열렸다. 전날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았다. 주말에 비킹스키페에는 Moldestuket Show 'n Shine”라고 불리는 18대의 차량이 ESPL과 SQ 클래스에 서 치열한 경연을 펼치는 이벤트가 있었다. ESPL에 참가하는 차량들이 볼륨을 크게 높이면 비… 더보기
Hot

인기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헤드유닛은?

최첨단 고정밀 기술의 일본 브랜드가 시장 주도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헤드유닛은?23주년 창간호를 맞아서 헤드유닛에 대한 추억을 소환해봤다. 1995년 창간이래 다뤄온 수많은 소식과 제품들 가운데 가장 극심한 변화를 겪은 것이 바로 헤드유닛 분야이다. 특히 CD 플레이어는 CD라는 매체가 디지털 음원에 밀려나면서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시장을 주도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 시절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인기 모델들을 꼽아봤다.글|정은선Clarion DRX9255 & HX-D1클라리온은 카 오디오를 비롯해 차량용 내비게이션 시스템, AutoPC, 시각 장비, 버스 장비 및 통신 장비를 제조하는 일본 회사이다. 카 오디오 제품은 헤드유닛부터 파워앰프, 스피커, 프리앰프, 액티브 크로스오버, 그래픽 이퀄라이저 등은 물론 A/V 관련 기기류를 포함해 각종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일본 국내용은 어드제스트(ADDZEST)라는 브랜드를 사용했으나 2006년부터 클라리온으로 통일했다. 클라리온은 가격 대비 성능과 음질이 탁월하다. 특히 헤드유닛은 맑고 깨끗한 울림의 따뜻한 음색과 균형감이 좋고 안정된 음질이 특징이다.클라리온 DRX9255는 9255라는 숫자가 한 때 카 오디오를 상징하고 대다수의 장착 숍들이 대표 번호로 가장 선호할 만큼 그야말로… 더보기
Hot

인기 Cerwin-Vega Mobile & Diamond Audio 총괄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 밥 챈타봉사

브랜드 인지도 강화로 장기적인 성장 발판 마련Cerwin-Vega Mobile & Diamond Audio 총괄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 밥 챈타봉사설윈베가 모바일 & 다이아몬드 오디오의 밥 챈타봉사(Bob Chanthavongsa) 총괄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지난 4월 19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올해의 사업 계획과 향후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면밀히 논의한 그는 새로운 파트너 모션에 대해 각별한 애정과 무한 신뢰를 표명했다. 글|정은선 사진|이종연 이번 방문의 목적과 일정은?새롭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모션과 금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차 찾았다. 향후 한국 방문을 정례화하고 모션과 함께 딜러 및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상과 직접 둘러본 소감은?한국은 신제품 기술 및 혁신에 대한 적응에 있어서 항상 아시아의 선두주자이다. 이 시장의 유통업체 및 딜러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설치/제작 기술 습득에 앞장서며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공인된 국제 카 오디오 대회의 한국 시장 재출범으로 SPL 및 SQ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카 오디오 시장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계 노력과 활발한 움직… 더보기
Hot

인기 EMMA Network World News

EMMA Network World News2017 EMMA Eurofinals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펼쳐진 2017 EMMA 유로 파이널은 또다시 환상적인 행사였다. 2만 8000명의 방문객과 23개의 카미디어 회사, 200대 이상의 참가 차량, 120여명의 새로운 국제 헤드 저지,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참석한 800여명의 토요일 저녁 게스트 등이 자리를 빛낸 이번 행사는 올해 카 미디어월드의 헤드라인을 장식할만하다. 꾸준한 행사의 면모를 위해 매년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한 결정은 전적으로 옳았고 행사를 경험한 참가자들과 스폰서들 대부분이 다음 해에 같은 장소로 다시 돌아온다.2017년 유로 파이널은 매우 흥미로운 결과를 낳았고 몇몇의 새로운 얼굴들이 트로피를 수상했다. SQ에서 다수의 추가 심사위원들이 결과를 다시 확인하고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3명의 심사위원들이 차량을 심사했다. 또한 행사의 진행은 완벽했고 모든 평가가 정각에 완료됐으며 개막식만이 20분 늦게 시작됐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파티였다. 아시아,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러시아, 독일 등의 나라에서 무려 800명이 참여했고 이들 모두를 위한 다량의 음식들이 마련됐다. 현장의 분위기는 파티가 제시간에 끝나지 못할 만큼 뜨겁고 흥겨웠다.한편, 2018 유로 파이널은 2019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규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