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SPL Champion Systems 5

카오디오 0 6222 0 0
압도적인 사운드란 바로 이런 것!
SPL Champion Systems 5

다가오는 봄소식과 함께 카 오디오 시장도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펼 다양한 봄맞이 행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SPL 행사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바람들이 점점 더 커지는 분위기다. 이달 본지는 작년 한 해 동안 펼쳐진 오릭스 사운드 컵과 아리엘 페스티벌의 SPL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차량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카 오디오의 백미라 할 SPL 시스템에 관심이 많거나 올 한 해 SPL 대회의 새로운 챔피언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노하우에 귀 기울여
보자.
글 | 정은선

 
제2회 아리엘 페스티벌 / 화이트 클래스 / 143.9dB
Spark

스파크는 SPL 대회 출전을 목적으로 부천 스튜디오 준이 제작한 숍 데모카이다. 제1회 아리엘 페스티벌에서 실버 클래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회 때 서브우퍼를 교체하고 클래스를 바꿔 다시 출전, 또다시 화이트 클래스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화이트 클래스는 액세서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이 301∼700 만원까지에 해당 돼야 한다. 이때 스파크가 기록한 SPL 기록 수치는 143.9dB이다.
스튜디오 준은 클래스의 특성상 비용이 제한적이라 아리엘이 유통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여러 제품들 중 가성비가 좋은 것들로 선별했다. 또한 자칫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경차의 협소한 공간을 오히려 적극 활용했다. 2열 시트를 탈거하고 그 자리를 12인치 서브우퍼 4개로 채우는 등 내부를 대대적으로 개조해 SPL 시스템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스파크 사운드 시스템의 소스유닛은 아이팟이다. 비용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온쿄 제품 및 광케이블 등을 배제하고 아날로그 케이블로 연결해 대회 때도 차량 바깥에서 손쉽게 소스유닛을 컨트롤할 수 있었다. 프론트 스피커는 뮤디멘션 ELXS6 2웨이 컴포넌트 제품이다. 압도적인 서브 베이스를 보조할 미드우퍼 4조가 프론트 도어 하단을 빼곡히 메우고 있고 과도한 베이스 속에서도 디테일을 유지하기 위해 트위터 2조가 A필러에 위치한다.
전체 8큐빅 크기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와 결합된 4개의 서브우퍼는 디지털 디자인 212 12인치 제품이다. 212는 디지털 디자인의 강력한 서브우퍼 라인 중 엔트리급이지만 1열 시트 바로 뒤에서 엄청난 베이스를 뿜어낸다.
스피커, 서브우퍼와 놀라운 매칭을 이루는 파워앰프는 프레즌스 제품들이다. 프레즌스 L10000 1대, 프레즌스 PIC 100.2 2대, 프레즌스 PIC 2500.1 1대 총 4대의 제품이 합류했다. 이밖에 스튜디오 준은 적절한 사운드 조율을 위해 프레즌스 3XO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키네틱 HC1400 배터리와 배트캡 400 등으로 부족한 전원을 보강했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아이팟 4세대
프로세서 : 프레즌스 3XO
파워앰프 : 프레즌스 L10000, 프레즌스 PIC 100.2 ×2EA, 프레즌스 PIC 2500.1
스피커 : 뮤디멘션 EL-XS6 트위터 ×2EA, EL-XS6 미드우퍼 ×4EA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212
전원부 : 키네틱 HC1400, 배트캡 400

Key Point  - 디지털 디자인 212
• 12인치 서브우퍼
• 더블 스티치 EROM 서라운드
• 고온 2인치, 알루미늄 포머 보이스 코일
• 라미네이트 스파이더 / 비압축 페이퍼 콘
• 냉각 통풍구가 달린 바스켓 / 확장 폴피스
• 파워 범위 : 100∼300 W
• 버스트 파워 : 900W / 보이스 코일 직경 : 50.8mm
• 임피던스 : D4 / Fs : 32.3Hz / Qms : 6.186
• Qes : 0.770 / Qts : 0.685 / Vas : 1.499 cu.ft.
• Xmech : 64mm / Xmax : 10mm
• 컷아웃 직경 : 282.6mm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 골드 클래스 / 145.7dB
All New Sorento

아리엘 페스티벌의 골드 클래스는 액세서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이 1501∼2500 만원까지인 차량들이 대상이다. 서울 비비 사운드가 소개한 올 뉴 쏘렌토는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신차이지만 다수의 미드우퍼와 강력한 서브우퍼 및 대용량 인클로우저를 위해 도어 포켓과 트렁크 공간을 과감히 포기할 만큼 라우드 사운드를 사랑하는 마니아의 차량이다.
올 뉴 쏘렌토는 압도적인 음압을 우선으로 하지만 본질적으로 음악을 듣기 위한 시스템이므로 기본적인 음질도 포기하지 않았다. 디자인도 하드코어적인 스타일이지만 심플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데 포커스가 맞춰졌다. 주목할 점은 올
뉴 쏘렌토가 SUV 차량이지만 여느 고급 세단 못지않은 정숙성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비비 사운드는 고음질 감상에 있어서 최대의 적으로 작용하는 진동과 소음을 완벽히 제어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
소스유닛은 비위드 스테이트 MM-1D이다. 여기에 뛰어난 기본 기능과 내부 구성을 통해 놀라운 사운드와 확장성을 추구하는 동사의 스테이트 A6 멀티 프로세싱 DAC 시스템이 연결됐다. 프론트 스피커는 포칼 유토피아 베릴리움 165WRC 2웨이 컴포넌트 제품이다. 비비는 포칼 TB 872 트위터 1조를 챔버와 결합해 대시보드 양측면에 고정하고 6W-RC 미드우퍼 4조를 도어 트림에 심었다.
트렁크 공간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낸 서브우퍼는 몬스터급 서브 베이스로 명성이 높은 디지털 디자인의 3500 시리즈 12인치 제품 2개다. 3500 시리즈는 하이 퍼포먼스의 대명사가 된 9500 시리즈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격렬한 사운드를 재생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효율적인 동작을 한다. 소리의 울림통으로써 완벽한 소리를 구현하는 데 일조하는 서브우퍼 인클로우저는 고밀도의 자작나무 합판이 적용됐으며 체적이 7큐빅 정도 된다. 비비는 음압을 극대화하고자 포트 크기를 많이 키웠다. 턴랩을 통해 가측정한 음압 수치는 대략 144dB를 나타냈다고 한다. 파워앰프는 모스코니 AS100.4 1대, 디지털 디자인 C3d 2대, 프레즌스 P2500.1 2대, 총 5대다. 이밖에 라우드 시스템에서 필수적인 전원 보강을 위해 배트캡 300A 6개가 채용됐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
파워앰프 : 모스코니 AS 100.4, 디지털 디자인 C3d ×2EA, 프레즌스 PIC 2500.1 ×2EA
스피커 : 포칼 Utopia Be TB 872, 포칼 Utopia Be 6W-RC ×4EA
서브우퍼 : 디지털 디자인 3512 ×2EA
전원부 : 배트캡 300A ×6EA

Key Point - 디지털 디자인 3512
• 12인치 서브우퍼
• EROM 또는 V-ROM 서라운드/ 다층 스파이더
• 캐스트 알루미늄 프레임 / 800도 열경화성 보이스 코일
• 블랙 컴포짓 더스트 캡 / 적색 로고 / 가공 펄프 콘
• 파워 범위 : 600∼1200 W / 버스트 파워 : 4800W
• 보이스 코일 직경 : 76.2mm / 임피던스 : D2/D4
• 피스톤 직경 : 254mm / Fs : 30.28Hz
• Qms : 3.642 / Qes : 0.403 / Qts : 0.363
• Vas : 0.826cu.ft. / Xmech : 60 mm
• Xmax : 17mm / 컷아웃 직경 : 285.75mm
• 마운팅 깊이 : 190.5mm / 모터 직경 : 195.25mm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 프리미엄 클래스 / 142dB
All New Sorento

2501만원 이상의 고가 시스템들이 경합을 벌이는 제3회 아리엘 페스티벌 프리미엄 클래스의 1위 트로피는 분당 조군 커스텀의 올 뉴 쏘렌토에게 돌아갔다. 올 뉴 쏘렌토는 데모카로서 숍을 방문하는 각양각색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고루 들려줘야 하므로 하드코어적인 모습을 갖추진 않았다. 조군커스텀은 처음부터 올 뉴 쏘렌토에 SQ와 SPL 시스템이 공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때문에 프론트를 비위드 스피커 중 최고급 라인으로 꾸며 하이엔드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이와 함께 자연스러운 베이스로 프론트를 지원하는 동시에 라우드 한 베이스로 필요한 만큼 압도적으로 폭발할 수 있는 서브우퍼를 선택하고 정밀하게 인클로우저를 설계했다.
올 뉴 쏘렌토의 소스유닛은 비위드 스테이트 MM-1D 선라이즈이다. 여기에 동사의 비위드 스테이트 A6 멀티 프로세싱 DAC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프론트 공간을 장식하는 스피커는 상급 라인의 비위드 C-50II 선라이즈 트위터와 C-130II 선라이즈 미드우퍼로 구성된 2웨이다. 트위터는 전용 인클로우저와 함께 A필러에 고정되고 미드우퍼는 고유 방식에 따라 도어 하단에 심어졌다.
서브우퍼는 포칼 신형 K2 파워라인의 포칼 E 30 KX 12인치 제품이다. 보이스 코일의 방열이 효과적으로 이뤄져 작은 체적의 인클로우저에서도 높은 효율을 나타내고 라우드 한 음압을 끌어내지만 음질 저하가 전혀 없다. 이 점이 이번 시스템에 채택된 이유이기도 하다. 리얼한 프론트 스테이지의 형성에 유용하면서도 인클로우저의 제작 능력에 따라 놀라운 폭발력도 지녔다. 조군 커스텀은 매뉴얼이 권장하는 크기보다 다소 큰 70ℓ 체적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를 제작했다. 또한 턴랩 장비를 직접 구입해 수치를 측정하며 최적의 서브우퍼 위치를 찾아서 단단히 고정했다. 132dB로 시작했던 기록은 대회 직전에 140dB를 가볍게 넘었고 대회 당일에도 변함없이 전광판에 찍혔다.
파워앰프는 프리미엄 클래스가 규정하는 시스템의 총 가격 규모를 맞추기 위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들이 선정됐다. 모스코니 AS100.4 4채널과 프레즌스 2500.1 모노채널 총 2대. 이밖에 전원보강을 위해 키네틱 HC600 보조 배터리 2개를 추가했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비위드 State MM-1D Sunrise
프로세서 : 비위드 State A6
파워앰프 : 모스코니 AS 100.4, 프레즌스 PIC 2500.1
스피커 : 비위드 C-50II Sunrise, 비위드 C-130II Sunrise
서브우퍼 : 포칼 E 30 KX ×2EA
전원부 : 키네틱 HC600 ×2EA

Key Point - 포칼 E 30KX
• 12인치 서브우퍼 / 케블라 샌드위치 콘
• 부틸 서라운드 / 글라스 파이버 포머
• 파워핸들링(RMS/Max) : 800/1600 W
• 감도(2.83V/1m) : 90dB / 임피던스 : 4+4 Ω
• DC 저항 : 3.2+3.2 Ω / 보이스 코일 직경 : 65mm
• 레이어 : 4 / 와이어 : CCAW
• Fs : 29Hz / Mms : 183g / Cms : 0.15mm/N
• Vas : 50ℓ / Qts : 0.46 / Qes : 0.49
• Qms : 6.1 / Bxl : 21.3 N/A / Sd : 502cm2
• SPL : 87dB / Xmax : 22.5mm



제9회 오릭스 사운드 컵 / SPL 클래스 / 143.4dB
Land Rover Discovery2

인천 사운드 존이 완성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는 제9회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 우승 차량이다. 당시 음질을 기반으로 라우드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선발하는 SQL 클래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SPL 기록은 143.4dB로 대회 사상 최고 수치였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는 리스토어 작업을 통해 재탄생한 차량으로 다수의 물량이 투입되는 시스템의 특성답게 과감한 가공 및 변형 작업이 눈에 띈다. 사운드 존은 파워풀한 사운드 시스템이 올드 카에서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총 25일에 걸쳐 기초부터 하나씩 충실하게 작업을 진행해 나갔다. 또한 전원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기 위해 오딧세이 PC1500 배터리를 비롯해 오딧세이 PC680 배터리 4개, 브락스 IPC 2F 커패시터 2개 등을 채택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2 차량의 소스유닛은 소니 RSX-GS9 하이 레졸루션 리시버. 프론트 스피커는 브락스 매트릭스 1.1 트위터와 매트릭스 3.1 미드레인지, 매트릭스 6.1 미드우퍼 2조로 구성된 3웨이 시스템이다. 사운드 존은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를 A필러에 함께 장착하면서 반사음을 최소화하려고 유닛 간 수평을 이루게 했다. 또한 배플 작업을 하기에 구조가 양호하지 못한 도어는 자작 합판이 2중으로 보강되고 포켓이 제거됐다. 아울러 트렁크 천장 부위에 틸트형으로 헬릭스 C 62C 스피커가 안착했다.
3열 시트 대신 확보한 공간은 앰프 랙과 헬릭스 SPXL 12인치 서브우퍼를 품고 있는 대용량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 등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서브우퍼는 압도적인 베이스의 분출로 음악 청취의 쾌감을 극대화시키는 핵심 요소다. 바닥에
는 기기간 매칭 효율을 높이기 위해 브락스 그래픽 GX2400, GX2000, 헬릭스 SPXL 1000 2대, 총 4대의 파워앰프가 위치한다. 헬릭스 SPXL 12 서브우퍼와 헬릭스 SPXL 1000 파워앰프는 국내에 수입 계획이 없는 특주 제품이다. 사운드 존은 앰프 랙의 높이를 최소로 하는 대신 방열 등의 목적으로 무소음 팬을 다수 적용했다. 또한 좌우 벽 쪽에 있는 프로세서와 커패시터 등이 가려지지 않도록 서브우퍼 인클로우저의 배치에 신경썼다.



구성기기
헤드유닛 : 소니 RSX-GS9
프로세서 : 헬릭스 DSP Pro
스피커 : 브락스 Matrix 1.1, Matrix 3.1, Matrix 6.1 ×2EA(F)/헬릭스 C 62C(R)
서브우퍼 : 헬릭스 SPXL 12 ×2EA
파워앰프 : 브락스 Graphic GX2400, Graphic GX2000, 헬릭스 SPXL 1000×2EA
전원부 : 오딧세이 PC1500 메인 배터리, 오디세이 PC680 ×4EA 보조 배터리, 브락스 IPC 2F 커패시터 ×2EA

Key Point - 헬릭스 SPXL 12
• 12인치 서브우퍼
• 엠보싱 Helix 로고 오목한 PP 더스트 캡
• 안정된 케블라 / 페이퍼 샌드위치 콘
• 다이아몬드 컷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바스켓
• 매시브 트리플 마그넷 시스템
• 파워핸들링(RMS/Max) : 1500/3000 W
• 임피던스 : 2×2 Ω / 보이스 코일 직경 : 100mm
• DC 저항 : 2×1.6 Ω / 공명 주파수 : 31Hz
• 기계적 Q 팩터 : 2.92 / 전기적 Q 팩터 : 0.57
• 토털 Q 팩터 : 0.47 / 효율(1W/1m) : 85 dB
• 외경 : 322mm / 컷아웃 직경 : 287mm




제10회 오릭스 사운드 컵 / SPL 클래스 / 140.9dB
Santafe DM

제10회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 우승자는 140.9dB를 기록했던 대전 리얼 카 오디오의 싼타페 DM 차량이다. 오릭스 사운드 컵의 SPL 클래스는 등급 제한이 따로 없으며, 압력 센서와 턴랩 장비를 이용해 한번 측정한 기록을 가지로 전체 순위를 가린다. SPL 클래스만 출전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액세서
리를 제외한 시스템의 소비자 가격 총액으로 등급이 나뉘는 SQ 클래스와 동시 출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차량도 비교적 하위 클래스에 속하는 익스퍼트(301∼700 만원)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싼타페 DM 차량은 프론트와 트렁크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프론트 공간은 별다른 가공의 흔적이 없으며 헤드유닛도 센터페시아에 고정되지 않고 대시보드 위에 올라와 있다. 음압을 높이기 위해 서브우퍼와의 공조가 어느 정도 필요한 미드우퍼는 순정 그릴 안쪽에 들어갔고 트위터는 챔버를 이용해 간편하게 안착한 모습이다. 리얼 카 오디오는 서브우퍼만의 베이스를 극대화하고자 프론트보다 트렁크 공간에 집중했다고 한다.
헤드유닛도 음압 측정 시 CD가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 밖에서 컨트롤하려고 케이블을 길게 연결하고서 움직이기 편하게 한 것. 트렁크는 3열 시트가 없어 필요한 공간이 넉넉하다. 이 덕분에 육중한 서브우퍼 인클로우저와 다량의 전원장치가 별다른 문제없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소스유닛은 클라리온 HX-D1이다.
최상급 디지털 프로세서인 헬릭스 DSP 프로를 연결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앞세워 음악적인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했다. 프론트 스피커는 헤르츠의 최상급 라인인 밀레 시리즈 2웨이 시스템인 MLK 1650.3 Legend이다.
서브우퍼는 박자감 있는 베이스 실현을 위해 듀얼 대신 싱글 제품이다. 전력 소모가 많지만 오딧세이 PC680 배터리 4개와 키네틱 HC600, 나카미치 정류 커패시터 4개, 커넥션 FSF 1.0DGT 커패시터 5개 등으로 충분히 보강해 만반의 대비를 했다. 헤르츠 HX 300 12인치 서브우퍼 4개는 5큐빅 크기의 포트 타입 인클로우저와 조합을 이룬다. 파워앰프는 총 3대이다. 오디슨 AV due 1대가 프론트를 담당하고 나머지 그라운드제로 GZHA 2400XII 2채널 2대가 서브우퍼를 구동한다.




헤드유닛 : 클라리온 HX-D1
프로세서 : 헬릭스 DSP Pro
파워앰프 : 오디슨 AV due, 그라운드제로 GZHA 2400XII ×2EA
스피커 : 헤르츠 MLK 1650.3 Legend
서브우퍼 : 헤르츠 HX300 ×4EA
전원부 : 오딧세이 PC680×4EA, 키네틱 HC600, 나카미치 정류커패시터 ×4EA, 커넥션 FSF 1.0DGT 커패시터 ×5EA

Key Point - Hertz HX300
• 12인치 서브우퍼
• 더블 마그넷 / 고밀도 플럭스 페라이트
• 5 스포크, 알루미늄 알로이 바스켓
• 프론트-블랙 가스켓 / 폴리프로필렌 V-콘
• 알루미늄 포머와 고온 순수 구리 보이스 코일
• 크기 : 300mm / 파워핸들링(Peak/RMS) : 1200/600 W
• 임피던스 : 4Ω / 재생주파수 대역 : 28∼700 Hz
• 감도 : 90dB/SPL / 보이스 코일 직경 : 65mm
• Xmax : 14mm / X-mech : 23mm / Re : 2,9Ω
• Fs : 33Hz / Vas : 49.62ℓ / Qts : 0.47
• Qes : 0.53 / Qms : 4.40


0 Comments

뜨거웠던 SPL System 5

새로운 기록 도전을 기대해!뜨거웠던 SPL System 5어느덧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할 점이다. 추위를 녹이는 봄바람처럼꽁꽁 얼어붙은 경기를 타개할 카 오디오 경연대회가 간절해진다. 작년 한 해 세계 최고 명성의 EMMA 컴피티션이 한국에 상륙하면서 마니아 및 인스톨러들의 도전 열기가 뜨거웠다. 올 한 해는 무엇보다 SPL 대회 출전자들의 관심과 성장을 기대하면서 작년 한 해 EMMAKOREA 등 SPL 대회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던 대표 시스템 5대를 살펴봤다. SPL 시스템은 카 오디오 행사에서 현장의 재미를높이고 분위기를 달구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글|정은선 사진|이종연EMMAKOREA ESPL-Professional B Class ChampionMohave모하비는 EMMAKOREA ESPL-Professional B 클래스의 우승 차량이다. 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카 오디오 대회 중 하나이며 전 세계 수많은 마니아들과 인스톨러들이 도전을 꿈꾼다.ESPL-Professional B 클래스는 우퍼박스가 B필러까지 근접할 수 있고 높이가 시트 높이(헤드레스트 제외) 이하이며 서브우퍼와 파워앰프의 가격과 개수 제한이 없다.모하비는 SPL 시스템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각별한 사운드 밸리의 손길을 거쳐 완성됐다. 당시 SPL 기록은 146.2dB였고 인스톨 … 더보기

필수 인증 통과한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안전한 사용 위해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하자!필수 인증 통과한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블랙박스 보조 배터리가 필수로 획득해야 하는 국내 인증은 KC와 KN41 두가지이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에 비해 KN41 자동차 내성인증은 크게 부각되거나 강조되지 않았다. KN41 자동차 내성 인증은 자동차 및 불꽃점화 엔진구동 기기류 내성시험으로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에 반드시 필요하다. 이달 본지는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KC와 KN41 자동차 내성 인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모두 획득한 제품들을 살펴봤다.글|김형민블랙박스 전용 보조 배터리는 블랙박스가 영상을 오랫동안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 아주 편리한 제품이지만 사고 발생 시 다양한 피해를 야기한다. 작게는 품질이 떨어져 보조 배터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 못해 차량 메인 배터리를 방전시키고 크게는 발열 또는 내부 시스템 문제로 차량에 화재를 일으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블랙박스 보조 배터리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국내 인증은 KC와 KN41 두 가지이다. 우선 KC 인증은 안전·보건·환경·품질 등의 법정 강제인증 제도로 자동차, 가전제품, 유모차, 승강기, 조명기기, 저울, 전기계량기, 전화기, 소화기 등 730여개 이상 품목에서 반드시 획득해야 한다. 지식경제부·노동부·환경부·방송통신위원회·소방방재청 등 5개 부처에서 각각 부여하던 13개 법정 … 더보기
Hot

인기 CES 2019

Hot

인기 커넥티드 블랙박스

블랙박스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커넥티드 블랙박스커넥티드 블랙박스 시장의 경쟁이 매우 뜨겁다. 아이나비 퀀텀2를 시작으로 유라이브, 파인뷰 등이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출시했으며 향후 관련 제품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블랙박스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커넥티드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달에는 현재 출시된 커넥티드 블랙박스와 관련 제품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봤다.글|김형민최근 자동차 업계 화두는 커넥티드 카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 역시 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커넥티드 카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커넥티드 카는 차량과 차량, 또는 차량과 모든 주변 환경이 연결되는 기술을 의미하며실시간 내비게이션, 원격 차량 제어·관리,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SN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에는 운전자의 건강 상태나 혈중 알코올 농도를 파악해 운전 기능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방향으로도 진화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블랙박스가 커넥티드 기능을 먼저 선보였으며 새로운 먹거리 확보를 위한 핵심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통신 3사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와 연동할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차별화된 데이터 전송속도를 갖춘 LTE Cat.M1을 선보이고 에어트론 M7에 적용했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 단체(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최대 전송속도는 300kbps에 달한다. NBIoT(최대 27kbps)… 더보기
Hot

인기 2018 Popular & 2019 Notable Model Best 3

메이저 유통사 3社의 2018년 결산과 2019년 전망2018 Popular & 2019 Notable Model Best 3무겁고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다시 맞이했다. 어느 해보다 변수가 많고 시장 전망이 대체로 밝지 않지만 그럴수록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갈 준비를 해야 할 때다. 새해를 맞아 본지는 2018년을 결산하고 2019년을 전망하는 의미에서 국내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 3사의 지난 한 해 매출 상승을 이끌었던 인기 모델과 올 한 해 주목할 만한 모델들을 살펴봤다.글|정은선(주)아리엘코퍼레이션2018 Popular Model Best 3Focal Ultima작년에도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시장 전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가의 하이엔드 시장은 여전했다. 그러한 움직임 속에서 가장 빛났던 제품들 중 하나가 바로 포칼 울티마다. 울티마는 프랑스 음향기기의 자존심인 포칼의 플래그십 라인이다. 포칼이 극한의 특성을 차량 안에서도 실현하기 위해 홈 오디오 분야의 레퍼런스 기기로 이름난 자사의 그랜드 유토피아 스피커를 차량용으로 개량한 것이다. 때문에 가격대가 상당히 높지만 스페셜한 사운드를 원하는 유저들의 선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포칼 울티마는 75mm TW 울티마 트위터와 165mm 6W 울티마 미드우퍼, 200mm 8W 울티마 서브우퍼 총 3종이다.Focal K2… 더보기
Hot

인기 2018 EMMA Asia Finals

Hot

인기 2019 성장이 기대되는 아이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다2019 성장이 기대되는 아이템매년 새로운 아이템이 탄생하고 시장성이 떨어져 사라지는 제품도 수없이 많다. 2019년은 블랙박스의 경우 IoT 블랙박스 중심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는 차량용 공기 청정기와 HUD, 카케어의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차량용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와 같은 제품의 인기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달은 2019년 성장이 기대되는 대표 아이템 5가지를 꼽아봤다.글|김형민차세대 블랙박스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IoT 블랙박스2018년은 고화질 블랙박스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QHD, UHD 등 화질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것이 기술 경쟁에서 앞장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커넥티드 블랙박스가 조금씩 이슈화됐다. 과거에도 LTE 등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IoT 블랙박스가 출시됐지만 높은 전력 소모량과 고가의 통신료, 복잡한 가입 절차 등으로 인해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현재 출시되는 IoT 블랙박스는 저전력 통신망을 이용해 차량 배터리 방전의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등 기존의 단점을 최소화했다. 통신비도 제품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과거에 비해 대폭 낮아졌다. IoT 블랙박스 대중화에 가장 앞서 나간 브랜드는 아이나비이다. 아이나비는 지난해 5월에 퀀텀2를… 더보기
Hot

인기 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

분위기 타개할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절실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어느덧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이 찾아왔고 반성과 평가가 필요한 시간이 됐다. 또다시 총체적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등이 화두에 올랐지만 지난 수년간을 돌이켜보면 시장 상황이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부진의 요인을 외부로만 떠넘기지 말고 타개 방안을 내부로부터 찾아야 할 때다. 가장 큰 문제는 분위기 반전을 꾀할 새로운 아이템의 부재이다. 특히 작년과 올해 그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 와중에 EMMA와 같이 국제적 명성의 컴피티션이 한국에 상륙한 것은 많은 악재 속에서 그나마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글|정은선1. 컴피티션 다양화최근 몇 년간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은 유통사와 동호회가 주최하는 컴피티션들만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나름대로 각각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면서 마니아들의 다양한 욕구를 분출할 출구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참가 대상이나 제품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시장 전체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보편적인 문화 형성과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면서 올 해는 국제적인 명성의 카 오디오 대회들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EMMA다. 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 더보기
Hot

인기 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

지속적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2018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았고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 블랙박스는 커넥티드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지만 매출 구조를 악화시키는 가격 경쟁이 치열했다. 내비게이션은 OS가 Win CE에서 안드로이드로 교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등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했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라는 새로운 장애물에 막혀 어려운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글|김형민1. 가격 경쟁올 한 해 블랙박스의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과거 보급형 제품이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중저가 제품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랙박스의 기술 발전은 정체되고 가격 하락은 유난히 빠르게 진행됐다. 중소 브랜드들은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품 가격을 무리하게 낮춰서 수익구조가 붕괴해 도산하는 곳도 증가했다. 제품 품질이 평준화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곳들이 늘어난 점도 가격 경쟁을 부추겼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고 도산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A/S 등과 같은 사후관리를 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2. 보급형 블랙박스보급형 블랙박스의 화질이 전후방… 더보기
Hot

인기 2018 EMMA Taiwan Finals

Hot

인기 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

강력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트렌드 선도 기대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스테그와 오디오 시스템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GT 트레이딩의 대표 살보 실리아토(Salvo Siliato) 씨가 지난 11월 13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아시아 순회 방문 중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세미나를 통해 스테그의2 019년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파트너인 모션과 향후 관계 발전과 협력 및 지원 계획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GT 트레이딩은 어떤 회사인가?1987년 설립됐고 설립과 동시에 차량용 파워앰프의 개발과 연구,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유럽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회사로 성장했다. 2015년에 이르러 차량용 스피커 개발, 생산에도 다양한 재화와 용역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며 2017년 유럽 5개국 메르세데스-벤츠사의 스피커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될 만큼 전 세계 시장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스테그의 강점과 경쟁력은?스테그의 강점은 오랜 기술을 고수하며 현대 기술에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3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단 한 번도‘오리지널’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모든 디자인과 설계, 생산을 이탈리아 본사에서 진행한다. 기술적인 2가지 강점은 볼트 스테빌라이저와 강한 댐핑력이다. 엔트리 모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에서 두 가지 기술적 강점을 지녔다.… 더보기
Hot

인기 The 1st EMMAKOREA Competition

세계 최고의 카 오디오 문화 콘텐츠, 한국 상륙!The 1st EMMAKOREA Competition제1회 EMMAKOERA 컴피티션이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EMMA 인터내셔널 저지를 필두로 정식 절차 및 교육 과정을 거쳐서 선임된 헤드 저지 및 저지들이 이끌었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70 여대의 차량들이 출전했고, 약 18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 신뢰성이 빛났던 이번 대회는 E MMA의 공식 룰과 방식에 따라 치러졌고 메인 스폰서였던 소니를 비롯해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사들이 모처럼함 께 할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크다.글|정은선 사진|이종연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European Mobile Media Association) 컴피티션이 드디어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질서 확립과 권익 보호에 앞장설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한 EMMAKOREA가 제1회 컴피티션을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열었다.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카 오디오 대회 중 하나이다. 2000년에 유럽에서 처음 설립됐고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300회 이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E… 더보기
Hot

인기 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

불꽃 튀는 카 오디오 축제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제6회 아리엘 페스티벌과 제15회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리엘 페스티벌 58대, 비위드 사운드 컵 57대 총 115대의 참가 차량과 약 200여명의 참여 인원이 행사장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아리엘코퍼레이션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를 준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글·사진|김형민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리엘 페스티벌과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주차장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경기 침체로 많은 숍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기이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115대의 참가 차량과 200여명의 인원이 대회장을 찾아 주최측인 아리엘코퍼레이션의 파워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그리고 지난 대회에서 나타난 참가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대회 룰을 새롭게 개정하고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잠시 국내 시장에 공급했던 오디슨과 헤르츠 제품을 장착한 차량들의 출전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클래스가 개설되고 SPL 클래스가 세분화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회 분위기가 만들어졌다.아리… 더보기
Hot

인기 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포칼, 브락스, 오디슨의 빅카드!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경제가 불황일수록 새로운 이슈와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신제품들의 등장이 더욱 간절하다. 그런데 좀처럼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올해 업계 전체적으로 톡톡 튀는 신제품 라인이 어느 때보다 빈약하다. 올 초 본지가 기대작으로 꼽았던 신제품 6종 중에도 실제 시장에나온 것은 단 하나. 어느덧 하반기에 접어든 이달, 본지는 미출시 기대작 신제품들의 향후 일정에 대해 점검해봤다.글|정은선이름 하나만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뀐다!Focal New UTOPIA최근 근황국내 카 오디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포칼. 그들의 행보는 높은 인기만큼 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특히 지난 13년 동안 부동의 레퍼런스 하이엔드 스피커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받았던 유토피아 베릴리움 시리즈의 후속 모델 출시 소식은 시장을 충분히 흥분하게 할 만하다. 올 초 이 제품들의 하반기 출시를 알렸던 포칼은 모든 일정을 처음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해외에서 비공개로 열렸던 프로토 타입 시연회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한 바있는 아리엘코퍼레이션 관계자의 대략적인 설명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뉴 유토피아(가칭) 라인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포칼의 탁월한 엔지니어링과 심미적인 디자인 역량이 아낌없이 투입돼 완성된 것으로 그야말로 작품이라는… 더보기
Hot

인기 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화질과 편리성, 효율성 등은 아직도 진화중!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블랙박스의 발전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소비자가 가장 큰 만족도를 나타낼 수 있는 영상 품질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위치 확인과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차량 배터리에 부담을 줄이면서 장시간주차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 등 새롭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이달 블랙박스의 핵심 기능별 최고 제품과 그 특징들을 살펴봤다.글|김형민 화질 4K UHD 블랙박스 시대 개막Blackvue DR900LK블랙박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크게 만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 화질이다. 때문에 보다 높은 영상 품질과 주야간 모두 확실한 선명도 등 블랙박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화질이 가장 빠르게 발전했다. VGA에서 시작한 블랙박스는 QHD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주)피타소프트가 4K UHD 블랙박스 시대를 알렸다.블랙뷰 DR900LK는 전압 4K UHD와 후방 풀 HD의 2채널 블랙박스이다. 4K UHD는 HD보다 8배 더 선명하고 QHD보다 2.25배 높은 영상 품질을 말한다. 풀 HD 화면 4개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과 같아 영상 또는 사진을 확대해도 깨지는 현상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랙뷰 DR900LK는 더욱 강력해진 울트라 나이트 비전(Ultra Night Vision) 탑재로 야간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