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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Car Audio Festival

카오디오 0 3753 0 0
시장의 발전과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
All That Car Audio Festival

침체된 시장을 다시금 깨우고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업계의 다각적
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카 오디오 제품의 판매촉진 및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카 오디오 페스티벌. 과거에 비해 횟수와 규모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올 한해도 준비된 이벤트가 몇 가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이벤트를 정리해 보았다.
글 | 정은선


Bewith Sound Cup
비위드 사운드 컵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카 오디오 브랜드 페스티벌이다. 비위드는 일본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로 국내 하이엔드 시장의 트렌드를 새롭게 정립했으며 2002년부터 아리엘코퍼레이션과 함께 했다. 지난 2009년 7월에 개최된 서울오토살롱의 부대행사로 출발했던 비위드 사운드 컵은 당시만 해도 소규모였지만 현재는 매회 50∼60여대의 참가 차량들이 몰린다. 또한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비위드 수입원들이 행사의 운영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참관할 만큼 성장했다. 비위드 사운드 컵은 2010년과 2013년만 제외하고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2회씩 개최됐고 2015년부터 1회씩 펼쳐지는 분위기다.

1. 주최자
비위드 사운드 컵은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주최한다. 이곳은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을 선도하는 유통기업으로 업계 최고의 맨파워와 체계적인 대리점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7년 전부터 운영 중인 인스톨 하우스를 통해 대리점 및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인스톨 데이터와 확실한 제품 정보를 지원하고 있다.

2 출전 자격과 참가 방법
각 클래스별 기준에 맞는 비위드 브랜드의 제품을 장착한 차량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고 아리엘코퍼레이션 대리점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3. 경연 부문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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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소스유닛 DSP 프론트스피커 서브우퍼 파워앰프
White MM-1 이상 Free 비위드 Free Free
Silver MM-1 이상 모든 비위드 프로세서 비위드 Free Free
Black MM-1 이상 Bewithstate 비위드 비위드 비위드
Gold MM-1 이상 State A6, AZ-2, AZ-1 비위드 비위드 비위드
Premium MM-1 이상 State A6R, AZ-1 BF 비위드 비위드 비위드
Platinum MM-1 이상 State A6R Dual, AZ-1CC, AZ-1CC SR 비위드 비위드, 비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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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사위원과 심사 방법
일본 비위드 본사의 수석 인스톨러인 H. 기시 씨 외 초빙 1명, 총 2명이 담당한다. H. 기시 씨는 1회 때부터 심사를 맡아왔고 1명의 심사위원도 공정성과 객관성을 기하기 위해 매번 외국에서 초빙된다.
2명의 심사위원은 3개씩 클래스를 나눠서 사운드를 청취하면서 심사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획득한 점수로 참가자들의 최종 순위가 가려진다. 1위부터 3위까지 트로피가 주어지고 동점자가 발생하면 재심사 없이 공동으로 수상한다.
심사항목은 스테이징 넓이와 깊이, 센터 이미징, 대역 밸런스, 해상도, 정보량, 음악성 등이다.

5. 시기와 장소
제14회 비위드 사운드 컵은 정확한 개최 날짜와 장소가 아직 미정이다. 대략 9월이나 10월 정도 예정이며 2달 전에 정확한 공지가 나간다. 전년도와 같이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개최장소로 유력하나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Aurix Sound Cup
오릭스 사운드 컵은 2011년 6월에 시작해 작년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대회가 진행됐다. 최초에는 오디슨 사운드 컵이었으나 주최사인 오릭스 코리아의 주력 아이템이 오디슨과 헤르츠에서 더욱 확대되면 서 시스템의 다양화를 위해 특정 브랜드가 아닌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대회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4회 때부터 현재와 같은 이름으로 변경됐다. 오릭스 사운드 컵은 매년 봄과 가을 연 2회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매회 대회에 참가하는 차량의 규모는 30대 내외이다.

1. 주최자
오릭스 사운드 컵을 주최하는 오릭스 코리아는 1997년 전신인 한성전기로 출발했다. 2000년 하이파이 오디오 케이블 제조와 더불어 2005년 오디슨과 헤르츠를 시작으로 스피커와 파워앰프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근래에는 독일의 오디오텍피셔사와 새롭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브락스와 헬릭스 브랜드도 수입 및 유통하는 카 오디오 업계의 중견 기업이다.

2. 출전 자격과 참가 방법
오릭스 코리아가 제조 및 수입, 유통하는 제품으로 카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한 차량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헤드유닛과 케이블, 액세서리 종류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참가신청은 오릭스 코리아의 대리점을 통해 이뤄진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3. 경연 부문과 기준
Platinum Flagship Class : 2001만원 이상
Ultra Flagship Class : 1201~2000 만원
Flagship Class : 701~1200 만원
Expert Class : 301~700 만원
Advance Class : 300만원 이하
SQL Class : 금액은 무제한이고 130dB 이상에서 음질을 평가한다.
SPL Class : 번외경기로서 뮤직음압을 측정한다.
Performance Class : 사운드와 관계없이 카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하면서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화려하게 또는 창의적으로 꾸민 차량을 대상으로 뽑는다.

4. 심사위원과 심사 방법
심사위원은 모두 8명이다. 이중 6명이 일본인이고 나머지 2명이 한국인. SQL 심사와 RTA 측정은 한국인 심사위원이 담당하고 나머지는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일본인 심사위원이 책임진다.
심사방법은 원칙적으로 번외 경기를 제외하고 심사위원 1명이 1개의 클래스를 담당한다. 심사 점수가 동점일 때는 재심사가 이뤄지고 트로피는 2위까지 주어진다. RTA의 경우 사운드 퀄리티에서 점수를 빼는 방식이며 어드밴스와 익스퍼트 클래스만 대상이고 측정 장비로 오디슨 비트튠(Bit Tune)을 사용한다.

5. 시기와 장소
특별한 천재지변이 없는 한 매년 5월과 10월 일 년에 두 번 행사를 가진다. 제11회와 12회 대회의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Ariel Festival
아리엘 페스티벌은 올해 시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보게 될 카 오디오 페스티벌이다. 순위를 가리는 경연 방식으로 펼쳐지며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주최한다. 올해로 4회째이지만 과거 아리엘코퍼레이션이 비위드 사운드 컵과 함께 진행하던 dB Drag Racing이 전신이기도 하다. 비위드 사운드 컵과 달리 음질을 평가하는 SQ 대회 외에도 음압을 측정하는 SPL 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아리엘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것은 2015년 10월부터 이며 지난해 봄과 가을에 각각 제2회와 3회가 열렸다. 올해도 봄과 가을 2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전 차량의 규모는 대략 50∼60대 정도이다.

1. 주최자
아리엘코퍼레이션은 비위드 외에도 포칼, 모스코니, 디지털 디자인, 체르노브, 락포드포스게이트, StP, 마이크로 프리시즌 등 다수의 수입 브랜드와 프레즌스, 브라이언 등의 자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2년 시장에 첫발을 디뎠던 아리엘코퍼레이션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매해 성장을 거듭, 이제 국내 업계 최고, 최대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 출전 자격과 참가 방법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유통하는 제품으로 카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한 차량이면 모두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아리엘코퍼레이션의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없다.

3. 경연 부문과 기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규 클래스
Rookie : 300만원 이하
White : 301∼700 만원
Silver : 701∼1500 만원
Gold : 1501∼2500 만원
Premium : 2501만원 이상
- 구형 MM-1은 150만원으로 배정하고 배터리, 케이블을 포함한 액세서리는 자유이다. 스마트폰을 소스로 사용하는 경우 가격배정이 없으며 포터블 소스유닛은 소비자 가격이 배정된다. 비위드 제품의 경우 3품목 초과 시 참가가 불가하다. 단 Be-Fit는 한 품목으로 인정한다.
- 비위드 신형 파워앰프인 R-410과 R-215는 일반 파워앰프 품목으로 배정하고, R-80A 레귤레이터는 액세서리로 포함한다.
- SQ와 SPL 동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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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클래스(Yellow)
프론트 스피커 서브우퍼 파워앰프 소스유닛 DSP
포칼 K2P 포칼 K2P 포칼 FPX 제한없음 아리엘 취급 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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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사위원과 심사 방법
심사담당과 인원은 아직까지 유동적이다. 확고한 것은 국내가 아닌 외국인으로 구성한다는 점. 지난 대회의 경우 아시아 EMMA 수석 심사위원외 1인이 클래스를 분담해 심사를 진행했다.
음질을 평가하는 SQ의 경우 2∼3명의 심사위원이 클래스를 나눠서 출전 차량의 사운드를 한 번씩 청취한 뒤 각 항목별로 평가 시트에 점수를 기입하고 각 항목별 합산 점수로 순위가 결정된다. 평가항목은 스테이징 너비, 스테이징 깊이, 센터이미징, 대역밸런스, 해상도, 인스톨, 음악성 등이다. SPL의 경우 기본적으로 1번씩 음압을 측정하지만 참가자가 희망하면 2∼3회 더 측정의 기회가 주어진다. 역시 1위부터 3위까지 시상대에 오르고 동점자가 발생하면 재심 없이 공동으로 수상한다.

5. 시기와 장소
매년 봄과 가을에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서 열린다. 제4회 행사는 오는 4월 16일 개최된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MSC Car Audio Festival

MSC 카 오디오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열리는 카 오디오 관련 행사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됐고 규모도 가장 크다. 아마추어 카 오디오 동호인들이 주최를 한다는 것이 앞선 행사들과 큰 차이점. 매년 1회씩, 올해로 14회가 된 MSC 카 오디오 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다른 이름으로 펼쳐졌다. 동호인들과 마니아들이 함께 침체된 시장의 분위기를 타개하고 서로의 실력을 겨뤄보자는 취지로 MSC 외 4개 동호회가 공동으로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이때 탄생한 것이 코리아 카 오디오 페스티벌. 그 결과로 당시 출전 차량이 130대에 육박했다. 그러나 행사의 참가 인원이나 규모가 증가하면서 원래의 취지가 점차 희석되고 폐해도 많아 올해부터 MSC만의 단독 행사로 방향을 다시 틀었다. 이에 따라 행사의 이름도 코리아 카 오디오 페스티벌에서 MSC 카 오디오 페스티벌로 다시 바뀌었다.

1. 주최자
MSC는 Mobile Sound Club의 약자로서 2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카 오디오 동호회이다. 국내에 카 오디오 시장이 태동하던 시절부터 PC 통신의 소모임으로 시작해 오늘날에 이른 것. MSC 동호회 회원들의 자부심이 남다를 만하다.

2. 출전 자격과 참가 방법
MSC에서 활동하는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전 신청기간 중 홈페이지(https://cafe.naver.com/mscmobilesoundclub)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참가 내용 및 인원에 따라 차등으로 발생한다.

3. 경연 부문과 기준
챔피언 클래스 : 시스템구성에 제한 없이 소리로만 경연하는 클래스
마니아 클래스 : 시스템구성에 제한금액을 설정하여 초보자도 부담 없이 출전할 수 있는 클래스

4. 심사위원과 심사 방법
관련업계의 전문가 중 공정성이 담보되는 권위자 10인 내외로 심사위원을 구성한다. 심사는 출전 차량이 많은 관계로 공정하고 투명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이뤄진다. 때문에 1박 2일의 시간이 소요된다. 정확한 진행 및 심사방법은 오는 4월 8일 정기총회에서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모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대략 정해진 바는 본선 자동 진출자 없이 출전자 전원이 1일차에 예선, 2일차에 본선을 치른다. 예선 시 출전자와 심사위원의 조 배정은 대회 현장에서 추첨으로 정해진다. 예선 심사는 심사위원 수를 기존 차량별 2명에서 3명으로 1명 더 보강해 객관성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본선 심사는 차량별 10명 내외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한 후 최고점과 최저점을 배제한 합계점수로 순위가 가려진다.
평가방법과 평가항목은 심사위원 선임 후 심사위원들과 협의해 정할 예정. 다만 단순한 점수 평가로 그치지 않고 개선점이나 총평 등의 심사 의견을 기술한 평가시트를 출전자에게 돌려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동점자가 발생하면 재심사를 관례로 하고 있다.

5. 시기와 장소
오는 10월경 중부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Car HiFi Club Car Audio Festival
카 하이파이 카 오디오 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순수 아마추어 카 오디오 동호인들이 주도하는 행사로서 여느 동호회와 달리 파이널 이벤트가 봄에 개최된다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또한 연 1회 개최가 원칙이고 경연 대회 방식으로 치러지며 참가 차량의 수가 100여대 수준이라 1박 2일 동안 펼쳐진다. 카 오디오 동호인들의 수가 점점 줄고 있는 현실에서 카 오디오라는 취미 생활의 장점을 알리고 회원들 간 단합 및 정보 교류를 대회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1. 주최자
카 하이파이 클럽은 네이버 카페 카 오디오 동호회이다. 지난 2006년에 처음 개설됐으며 입문자부터 하이엔드 유저까지 다수의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이 시스템 입문 시 시행착오를 피하고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과 함께 업그레이드 시 참고할 만한 다양한 제품별 상세특성 및 사용후기들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카 하이파이 클럽은 1년에 한번 정모를 갖는다. 정모의 명칭이 카 오디오 페스티벌이고 정모를 하면서 아마추어 카 오디오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2. 출전 자격과 참가 방법
기본적으로 카 하이파이 클럽의 회원들이 출전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로 오면서 동호인의 문을 널리 개방하자는 것이 카페의 취지이므로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클럽의 회원으로서 클럽이 제공하는 카페회원 인증의 스티커를 장착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카페 회원이면 카페에 접속해서 참가 신청글을 올리고 카페 소유 통장에 참가비용을 입금해야 공식 접수로 인정받는다. 참가비용은 참가 내용과 인원에 따라 차등으로 발생한다.

3. 경연 부문과 기준
Entry Class : 500만원 미만(중고가격 기준) : 참가 차량 30대 제한
Premium Class : 500만원 이상(중고가격 기준) : 참가 차량 70대 제한

4. 심사위원과 심사 방법
4월말에 행사를 앞두고 있어서 심사위원들의 구성이 어느 정도 완성된 모습이다. 임찬수(15년 이상의 카 오디오 경력, 카 오디오 숍 운영 경력, 현재 카페의 고문으로 오랜 기간 페스티벌의 심사위원 역임), 정진섭(삼정 카 오디오 숍 대표, 카 오디오 경연 대회의 심사위원 경력 보유), 이일원(솜 오디오 대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오디오 기기 제조업체 대표), 한덕석(공연음향 설치 세팅 전문가). 최정훈(오디오 가이 대표, 음반제작업체 대표), 박우희(MT 카 오디오 숍 대표), 김정훈(인트로 공연기획사 대표) 씨 등이 이미 확정됐고 그 외 3명의 심사위원이 더 초빙될 예정. 카 오디오 전문가와 홈 오디오 전문가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토요일에 치러지는 예선에 보통 100여대의 차량들이 참가한다. 여기를 통과한 엔트리 클래스 10대와 프리미엄 클래스 26대의 차량들은 지역 예선에서 올라온 어드밴티지 4대와 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2대의 차량들과 함께 일요일 오전부터 실시되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 차량은 총 42대. 예선과 본선 모두 2개조로 나뉘고 각 조마다 3명 이상의 심사위원이 배정된다.
심사위원들은 정해진 시간 내에 각 담당 차량의 사운드 시스템을 청음하고 평가 시트의 항목에 체크를 한 다음, 이를 본부석에 제출하면 된다. 주최측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모니터를 설치하고 회원들이 보는 환경에서 점수를 집계하며 평가 시트를 참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5. 시기와 장소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대산 드림리조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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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DSP 내장 파워앰프 5

차선이 아닌 최선의 선택!주목할 DSP 내장 파워앰프 5최신 기술은 언제나 소비자들의 요구와 편의를 반영한다. 신차들의 환경이 변화하고 순정으로도 하이엔드 시스템의 고품질 사운드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고기능, 고성능의 DSP를 탑재한 파워앰프 제품들의 출시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이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기존 DSP 내장 파워앰프 시장의 강자는 매치 PP 62DSP, 82DSP 라인이다. 이번 달은 이들의 아성에 도전장을 낼 제품 5종을 모아 특장점을 살펴봤다.글|정은선Boga P1수입 브랜드의 제품들이 득세하는 DSP 내장 파워앰프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로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는 제품이 바로 보가 P1이다. 보가 P1은 최근 신차들이 인포테인먼트로 바뀌면서 전처럼 소스 기기를 바꾸지 못하고 스피커만 교환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 콤팩트한 사이즈에 누구나 가진 스마트 기기를 연결해 고출력의 고음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보가 자체의 기술과 생산 노하우로 만들어진 100% 국산 브랜드 제품이 며 최고의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보가 P1은 아날로그 사운드 구현에 충실하고 중고역의 해상력이 돋보인다. 가장 특징적인 기술은 두 가지다.첫 번째는 스마트 기기의 음원을 독자적인 기술인 FPGA로 DAC(Digital Analog Converter)를 구성해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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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9 성장이 기대되는 아이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다2019 성장이 기대되는 아이템매년 새로운 아이템이 탄생하고 시장성이 떨어져 사라지는 제품도 수없이 많다. 2019년은 블랙박스의 경우 IoT 블랙박스 중심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는 차량용 공기 청정기와 HUD, 카케어의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차량용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와 같은 제품의 인기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달은 2019년 성장이 기대되는 대표 아이템 5가지를 꼽아봤다.글|김형민차세대 블랙박스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IoT 블랙박스2018년은 고화질 블랙박스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QHD, UHD 등 화질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것이 기술 경쟁에서 앞장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커넥티드 블랙박스가 조금씩 이슈화됐다. 과거에도 LTE 등의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IoT 블랙박스가 출시됐지만 높은 전력 소모량과 고가의 통신료, 복잡한 가입 절차 등으로 인해 대중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현재 출시되는 IoT 블랙박스는 저전력 통신망을 이용해 차량 배터리 방전의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등 기존의 단점을 최소화했다. 통신비도 제품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과거에 비해 대폭 낮아졌다. IoT 블랙박스 대중화에 가장 앞서 나간 브랜드는 아이나비이다. 아이나비는 지난해 5월에 퀀텀2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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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

분위기 타개할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절실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어느덧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이 찾아왔고 반성과 평가가 필요한 시간이 됐다. 또다시 총체적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등이 화두에 올랐지만 지난 수년간을 돌이켜보면 시장 상황이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부진의 요인을 외부로만 떠넘기지 말고 타개 방안을 내부로부터 찾아야 할 때다. 가장 큰 문제는 분위기 반전을 꾀할 새로운 아이템의 부재이다. 특히 작년과 올해 그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 와중에 EMMA와 같이 국제적 명성의 컴피티션이 한국에 상륙한 것은 많은 악재 속에서 그나마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글|정은선1. 컴피티션 다양화최근 몇 년간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은 유통사와 동호회가 주최하는 컴피티션들만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나름대로 각각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면서 마니아들의 다양한 욕구를 분출할 출구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참가 대상이나 제품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시장 전체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보편적인 문화 형성과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면서 올 해는 국제적인 명성의 카 오디오 대회들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EMMA다. 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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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

지속적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2018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았고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 블랙박스는 커넥티드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지만 매출 구조를 악화시키는 가격 경쟁이 치열했다. 내비게이션은 OS가 Win CE에서 안드로이드로 교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등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했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라는 새로운 장애물에 막혀 어려운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글|김형민1. 가격 경쟁올 한 해 블랙박스의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과거 보급형 제품이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중저가 제품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랙박스의 기술 발전은 정체되고 가격 하락은 유난히 빠르게 진행됐다. 중소 브랜드들은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품 가격을 무리하게 낮춰서 수익구조가 붕괴해 도산하는 곳도 증가했다. 제품 품질이 평준화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곳들이 늘어난 점도 가격 경쟁을 부추겼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고 도산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A/S 등과 같은 사후관리를 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2. 보급형 블랙박스보급형 블랙박스의 화질이 전후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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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EMMA Taiwan Fi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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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

강력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트렌드 선도 기대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스테그와 오디오 시스템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GT 트레이딩의 대표 살보 실리아토(Salvo Siliato) 씨가 지난 11월 13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아시아 순회 방문 중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세미나를 통해 스테그의2 019년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파트너인 모션과 향후 관계 발전과 협력 및 지원 계획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GT 트레이딩은 어떤 회사인가?1987년 설립됐고 설립과 동시에 차량용 파워앰프의 개발과 연구,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유럽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회사로 성장했다. 2015년에 이르러 차량용 스피커 개발, 생산에도 다양한 재화와 용역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며 2017년 유럽 5개국 메르세데스-벤츠사의 스피커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될 만큼 전 세계 시장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스테그의 강점과 경쟁력은?스테그의 강점은 오랜 기술을 고수하며 현대 기술에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3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단 한 번도‘오리지널’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모든 디자인과 설계, 생산을 이탈리아 본사에서 진행한다. 기술적인 2가지 강점은 볼트 스테빌라이저와 강한 댐핑력이다. 엔트리 모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에서 두 가지 기술적 강점을 지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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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he 1st EMMAKOREA Competition

세계 최고의 카 오디오 문화 콘텐츠, 한국 상륙!The 1st EMMAKOREA Competition제1회 EMMAKOERA 컴피티션이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EMMA 인터내셔널 저지를 필두로 정식 절차 및 교육 과정을 거쳐서 선임된 헤드 저지 및 저지들이 이끌었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70 여대의 차량들이 출전했고, 약 18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 신뢰성이 빛났던 이번 대회는 E MMA의 공식 룰과 방식에 따라 치러졌고 메인 스폰서였던 소니를 비롯해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사들이 모처럼함 께 할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크다.글|정은선 사진|이종연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European Mobile Media Association) 컴피티션이 드디어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질서 확립과 권익 보호에 앞장설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한 EMMAKOREA가 제1회 컴피티션을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열었다.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카 오디오 대회 중 하나이다. 2000년에 유럽에서 처음 설립됐고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300회 이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