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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긴 장수 모델,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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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더하다

10년 넘긴 장수 모델, 베스트 5

본지의 창간 22주년을 맞아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출시 이후 10년 이상의 시간을 오롯이 버텨 낸 장수 모델들을 찾아봤다. 국내 시장의 여러 가지 특수한 여건을 차치하더라도 시대에 따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소비자의 취향도 바뀌기 때문에 10년 이상 명성과 인기를 이어가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 장수 모델들의 공통된 특성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깊은 신뢰가 바탕이되고 기술적인 혁신과 일관성의 조합이 훌륭하다.

글 | 정은선


Audison Thesis HV Venti


Brand Story

오디슨은 이탈리아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성의 오디오 회사인 일렉트로미디어(Elettromedia)사의 대표 브랜드이다. 일렉트로미디어사는 ‘하이 피델리티(High Fidelity)’를 목표로 1979년 전기전자 분야의 여러 기술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오디슨 외 헤르츠, AZ Audiocomp, Connection Audison 등도 선보였다.

초창기 유럽에서 홈 오디오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름을 떨친 일렉트로미디어사는 1984년부터 카 오디오 시장에 진출했다. 홈 오디오 파워앰프를 생산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는 1987년 오디슨 탄생에 밑거름이 되었고, 오디슨은 오늘날 세계 카 오디오 파워앰프 시장의 선두 위치에 서 있다.

오디슨은 ‘Audio’와 소리를 의미하는 라틴어 ‘Sonus’의 합성어로 음악에 대해 헌신적인 그들의 역사적 뿌리와 철학을 담고 있다. 오디슨의 역사는 기록의 연속이다. 1984년 카용 파워앰프의 입력감도 조절 장치인 HP 111을 시장에 소개했고 1988년 새로운 SR 라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또한 1992년 미국의 CES와 독일의 신사임쇼(Sinsheim Show)에서 HR 100을 공개해 크게 주목받았다. HR 100은 당시 오디슨이 가진 역량을 모두 쏟은 모델로서 지금의 유명세를 일으킨 기념비적인 제품이다. 탁월한 성능으로 2003년까지 생산이 이뤄졌고 그 사이 1995년에 HV Sedici가, 연이어 96년에 HV Trenta가 각각 출시됐다. 이때부터 전 세계 특허를 가진 오디슨의 ABS(Audison Balanced Systems)가 파워앰프에 탑재되는 시기로 또 다른 전설을 만들면서 오디슨 파워앰프의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한다. 2003년 HR 100의 생산을 끝으로 오디슨은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최신 사양의 부품을 사용해 2004년 하이엔드 파워앰프인 지금의 떼시스 HV 벤티를 출시해 2017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Thesis HV Venti

떼시스 HV 벤티는 HR 100의 음악성과 HV Sedici의 파워를 이어받아 개발된 파워앰프이다. 무려 13년간 롱런하며 진정한 하이엔드의 정점에 다다른 제품이라 할 만하다.

떼시스 HV 벤티는 일반적인 파워앰프와 다르게 입력쪽에 90V의 별도 독립전원으로 밸런스와 언밸런스를 선택해 입력할 수 있는 프리앰프(Pre Amp)부를 갖춰 헤드유닛 또는 소스기기와의 입력 신호 전송에서부터 완벽함을 추구한다. 이는 별도의 프리앰프를 설치하는 시스템보다 신호 경로가 짧아 고순도의 신호 전송에 유리하고 특히 소스기기와의 매칭에 호환성이 뛰어나 최적의 신호 정합을 이룰 수 있다. 이렇게 프리부를 지난 신호는 ABS(Audison Balanced Systems)를 거쳐 J FET로 구성된 차동 회로를 지나고 이때 게인과 L/R 얼라이먼트가 있는 ASC(Amplifier Status Control) 마이크로 프로세서에서 전반적인 파워앰프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할 수 있다. 출력부는 히다치사의 DMOS 드라이버와 클래스 A 밸런스드 바이어스를 걸고 산켄 파워 TR로 출력하는 물량 투입과 호화로운 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듀얼 모노 구성의 전원부 덕분에 전류를 많이 소비하는 하이 커런트 모드에서도 막강한 출력을 발휘하고 이때 발생하는 높은 온도를 파워앰프의 네 귀퉁이와 가운데에 배치된 5개의 쿨링팬으로 적절히 제어하고 있다.

 


 

DD Audio 9500 Series


Brand Story

DD 오디오는 1986년 미국의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했고 1991년 오클라호마시티로 옮긴 이후 홈 오디오와 프로페셔널 오디오, 카 오디오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DD 오디오는 초창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센트로에 위치하던 시절, 니어필드 스튜디오 모니터(Near-Field Studio Monitors)를 만들었다. 이 모니터들은 프로 오디오 분야에서 극찬을 받았던 제품이다. DD 오디오는 19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자사 브랜드 마케팅에 돌입했으며 그전까지 몇 년 동안 프로 오디오 OEM을 생산했다. DD 오디오의 카 오디오 제품들은 출시와 동시에 세계적인 SPL 컴피티션에서 맹활약했다. 여러 경쟁사들을 제치고 많은 신기록을 수립, 이 기록들은 오랫동안 유지됐다. DD 오디오 서브우퍼 제품들은 모든 것을 미국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제조하므로 경쟁사의 어떤 제품과도 차별화된다. 또한 이러한 방침을 계속 고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최고의 파츠를 제작하는 미국 벤더(Vendor)와 변함없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DD 오디오의 관심은 오로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일에만 집중돼 있다. 지난 30년간 그들을 지탱해온 모토는 ‘근원에 충실함’이었으며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9500 Series

9500 시리즈는 DD 오디오의 역사와 함께 해온 가장 대표적인 서브우퍼 제품이다. 오늘날 카 오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이 복제되는 제품으로, 몇몇은 명칭도 그대로 사용한다. 9500 시리즈의 전설은 1998년부터 시작됐다. 고출력 카 오디오 적용을 위해 특별히 코일, 스파이더, 틴셀 리드, 콘 및 모터를 개발해 9500A(1998~1999)가 탄생했다. 이 향상된 부품 및 제조 기술은 오늘날 볼 수 있는 DD 오디오 서브우퍼 라인의 초석이다. 9500B(2000)는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원래의 톱 플레이트 배출 방식을 수정했고 EROM 서라운드와 SFB 콘, 라미네이트 리드선을 적용했다. 같은 해에 코일 길이와 프레임 스페이서에 변화를 준 9500C(2000)가 나왔다. 이어 라미네이트 리드 와이어 시스템과 스파이더의 프로파일을 변경한 9500D(2001~2002)가 출시됐다. 9500E(2003)는 내부 부품을 교체했고 9500F(2004~2006)는 마그넷 지름을 220mm에서 230mm로 늘리고 25mm 두께의 마그넷 2개를 사용했으며 Free Flow Cooling System 설계를 지속 개선했다. 9500G(2007~2010)는 12개의 스포크 프레임을 소개하고 마그넷 두께를 60mm로 확대했다. 9500H(2011)는 G 버전의 상단 플레이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폴 피스를 새롭게 제작했고, 하단 플레이트에 통풍구를 추가했다. 9500I(2012~2014)는 몇 가지 성능을 보완하고 톱 플레이트 디자인을 손봤으며 큰 직경의 컴포짓 스파이더와 8개의 스포크 프레임을 도입했다. 9500J(2014~2015)는 Z3 코일 채택을 위해 75mm 높이로 마그넷 구조를 확대했다.

현재의 9500K(ESP)는 2016년에 처음 선보였고 30년 혁신의 결과물이다. ESP를 사용하면 스탠더드 서브우퍼 디자인을 괴롭히던 몇 가지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 1000~2000W의 정격 파워와 8000W의 최고 파워를 쉽게 처리한다. EROM 및 V-ROM 서라운드, Free Flow 모터 냉각, 이중 슬릿 포머, 8 레이어 알루미늄 보이스 코일, 28mm 마그네틱 갭, 캐스팅 알루미늄 프레임, 리지드 논-프레스 콘, 멀티 레이어 스파이더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Dynaudio Esotec Line  


Brand Story

다인오디오는 1977년 덴마크에서 설립됐다. 가장 정교하고 정련된 고품질 스피커 제작을 목표로 당대 최고의 오디오 엔지니어와 개발자들이 참여했다. 1977년 첫 번째 스피커가 출시되고 1978년에 P-시리즈 모델들이 소개됐다. 다인오디오는 R&D 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창업 3년 만에 자사가 생산하는 모든 스피커 제품에 직접 개발한 드라이버를 장착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점부터 다른 스피커 제조업체들에게 다인오디오의 드라이버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다인오디오 드라이버는 낮은 디스토션,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와 강력한 파워 핸들링 능력을 가진 최상의 품질이고, 품질 본위의 회사 방침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를 거

듭했다.

다인오디오의 명성은 홈 오디오용 스피커 시스템에서 시작됐으며 1994년 하이엔드 카 오디오 제품을 출시해 호평을 얻었다. 카 오디오 애프터마켓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은 명차 볼보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이어졌다. 볼보는 C70 쿠페와 카브리올레에 장착할 순정형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개발하던 중 다인오디오가 이 목표를 실행할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인식한 것. 볼보의 추가적인 프로젝트가 2003년과 그 이후에도 추진됐고, 다른 자동차 회사들도 순정형 오디오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다인오디오와 협의하고 있다.


Esotec Line

다인오디오 라우드 스피커의 기술적 진화를 그대로 형상화시킨 에소텍 시리즈는 지금까지 새로운 기기의 척도로 자리매김해왔던 선도적 모바일 피델리티 제품들보다 한층 파워풀하고, 순수하며 세련됐다.

모든 에소텍 드라이버는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멀티 시스템 구성 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모든 유닛은 듣는 즉시 다인오디오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임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의 사운드 퀄리티를 공통적으로 실현한다. 또한 다인오디오가 오랜 기간 하이 퍼포먼스 라우드 스피커 디자인에 관해 쌓아온 모든 전통적 가치를 그대로 자아낸다. 고도로 발전된 다인오디오의 기술, 매우 엄선한 고급 부품들, 세심하게 조합시킨 기기, 그리고 정교한 음향학 등이 바로 그것이다.

에소텍 MD 102 트위터는 다인 특유의 완만한 돔 형태다. 돔은 확장된 고음에도 소리의 변형이 없도록 특수하게 코팅됐다. 에소텍 MD 142는 상대적으로 조밀하고 얕은 인클로우저 가운데에 마그넷이 있고 알루미늄 소재의 큰 보이스 코일을 탑재했다. 에소텍 시리즈 미드/저음용 스피커 중 가장 조밀한 MW 152는 지름이 150mm이며 75mm 지름의 보이스 코일을 가진 드라이버이다. 에소텍 MW 162는 170mm 드라이버로서 MSP 콘을 통해 회절을 최적화했다. 에소텍 MW 162 GT는 MW 162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소형판이며 지름이 170mm이다. 다인오디오의 150, 170, 200mm 드라이버들은 전통적인 이중 마그넷 모터 시스템을 이용해 새롭고 향상된 고밀도의 압축된 페라이트를 사용한다. 200mm 미드/베이스용 스피커 MW 172는 실드형, 포트형, 프리에어형 등 다양한 인클로우저 타입에서 작동하고 2웨이 혹은 3웨이 시스템에서도 뛰어난 음질을 전달한다. 240mm 에소텍 MW 182는 MSP 콘과 더블 마그넷 시스템을 갖추고 100mm 직경의 보이스 코일을 적용했다. 베이스 혹은 서브우퍼용으로 사용되며 고품질 카 오디오 시스템에 적합하다.


  
  

Focal Utopia Beryllium Line


Brand Story

포칼은 카 오디오를 비롯해 홈 오디오와 헤드폰, 모니터링 스피커까지 전 세계오디오 기술의 표준이라 불릴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오디오 시장의 강자이다. 1979년 프랑스 리옹 인근의 생테티엔(Saint-Etienne) 지방에서 자크 마욜(Jacques Mahul)에 의해 설립됐다. 다이내믹하고 정제된 선율에 중점을 둔 제품 튜닝과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을 강조한 적극적 성장 원칙이 포칼을 프랑스 스피커 시장에서 단숨에 리더의 위치에 올라서게 했다.

1996년 홈 오디오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유토피아(Grand Utopia)는 제1회 ‘French Audio Product Award’에서 세계 5대 스피커에 선정됐으며, 수많은 국제 오디오 언론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사운드 재생 예술의 위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철저하게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 바로 포칼의 정신이다.

포칼의 두 번째 실험적 라우드 스피커인 유토피아 베릴리움(Utopia Beryllium)에 대한 연구는 1993년부터 시작, 기존의 유토피아 시리즈가 가지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능과 제품의 가치, 그리고 무엇보다 카 오디오 마니아를 사로잡을 만한 놀라운 신기술과 신소재로 무장해 개발됐다. 현재 플래그십 모델은 울티마이다.

포칼은 1997년 11월 미국 그린빌(Greenville)에서 열린 IASCA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각종 경연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사운드 퀄리티 부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인지도와 명성으로 거듭나고 있다.


Utopia Beryllium Line

포칼은 2002년 ‘Grand Utopia Be’ 스피커를 출시했다. 이어 2005년 차량용 스피커에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Utopia Be 라인은 무엇보다 평범하지 않은 휴먼 감성과 기술적 진보에 의한 모험 정신을 상징하며 포칼사의 주요 목적인 제한되지 않은 완벽한 음에 도달했다. Utopia Be의 출시는 차량용 하이엔드 역사의 전과 후를 나눌 정도로 큰 획이 될 만한 사건이다.

베릴리움 역방향-돔 트위터는 가장 새롭고도 매우 놀라운 방법으로 진화된 제품이다. 베릴리움은 오래 전부터 이상적인 소재로 잘 알려져 왔으나 가격이 티타늄보다 100배 이상 비싸고 24K 금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또한 물리적 특성이 특이해 공정이 대단히 까다로워 그동안 스피커에 적용되지 못했다. 그러나 포칼은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을 통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순수 베릴리움 포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설비를 갖추고 생산을 시작했다. 고강성, 초경량의 특성으로 베릴리움은 재생주파수 대역이 1.2∼40kHz로 무려 5옥타브가 넘는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초유의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로 슈퍼 트위터의 추가사용은 더 이상 필요 없게 됐다.

Utopia Be 우퍼 라인은 설계와 디자인 시 특별히 사운드 퀄리티에 모든 목적을 두고 개발됐다. 모든 음압 레벨에서의 조화로운 음색 특성, 이것은 곧 음악을 크게 또는 작게 청취하는 것과 상관없이 일정한 소리와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매우 크게 때론 아주 작게 그리고 긴 시간을 들어도 피곤하지 않도록 전대역에서 완벽한 물리적 안정성을 나타낸다.

Utopia Be 라인은 Utopia Be Kit N°7, Utopia Be Kit N°6, Utopia Be Kit N°5, Utopia Be 33 WX 2, Utopia Be 21 WX, Utopia Be 13 WS 등으로 구성된다.


  

Rainbow Reference CS260.30


Brand History

레인보우는 모바일과 프로페셔널 오디오 시장을 위한 고성능 시스템을 설계 및 제조, 유통하는 회사이다. 폴 제코(Paul Jelko)가 1984년 설립한 레인보우는 지난 33년 간 창조적인 기술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오디오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독일의 바트 라펜나우(Bad Rappenau)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진보적인 독일 엔지니어링 스탠더드와 글로벌 비즈니스 철학을 채택하고 있다.

레인보우는 정밀한 수제작과 획기적인 디자인, 독특한 사운드를 앞세워 지금까지 전 세계의 성능과 디자인, 사운드와 관련된 상을 수없이 수상했다. 또한 예산의 50% 이상을 R&D에 투자하며 연구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광범위한 R&D 결과는 레인보우만의 역동적이고 섬세하지만 자연스러운 사운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 세계 마니아들이 인정하는 진정한 레인보우 사운드는 중음역과 고음역 그리고 중저음의 완벽한 조화이다. 인공적이거나 불필요하게 증폭되거나 감쇠되는 소리가 전혀 없다. 90년대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한 레인보우 스피커는 아우디,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 오펠, 푸조 등 세계적 명차들로부터 특별 주문을 받아 공급하고 있다.


Reference CS260.30

레퍼런스 CS260.30은 고품질 오디오를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미래를 향한 길을 제시할 명품 유닛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성능, 그리고 평범하지 않는 매력을 지녔다. 그야말로 레인보우 오디오 기술의 결정체다.

알루미늄 다이 캐스트(Die-Cast)로 구성된 우퍼는 공진이 없고 금도금된 터미널을 이용해 신호 전도율의 효율성을 높였다. 콘(원추체) 선율의 변화와 뒤틀림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틸러버 재질을 서라운드 부분에 사용했고, 공기로 건조한 페이퍼에 미네랄 코팅(Mineral Coation)한 콘을 적용했다. 독특한 형태의 마그넷이 네오디뮴(Neodymium) 모터 구조이며, 마그넷 가운데에 홀이 있어 자석 모터의 냉각 효과를 높이고, 열의 압축 현상을 막아준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전 음역대의 음 방사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CAL 30은 돔형 트위터로 아몰퍼스 미네랄 패브릭(Amorphous Mineral Fabric) 재질이다. 수차례에 걸친 미네랄 코팅으로 코팅 층이 형성됐다. 링 모양 구조가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냉각에 유리하고 음의 방사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또한 네오디뮴 모터를 채택했다.

크로스오버는 극저의 임피던스를 유지하며 작동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최고급 오디오 전용 부품을 사용해 순수한 재생음의 보존에 역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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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

분위기 타개할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절실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어느덧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이 찾아왔고 반성과 평가가 필요한 시간이 됐다. 또다시 총체적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등이 화두에 올랐지만 지난 수년간을 돌이켜보면 시장 상황이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부진의 요인을 외부로만 떠넘기지 말고 타개 방안을 내부로부터 찾아야 할 때다. 가장 큰 문제는 분위기 반전을 꾀할 새로운 아이템의 부재이다. 특히 작년과 올해 그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 와중에 EMMA와 같이 국제적 명성의 컴피티션이 한국에 상륙한 것은 많은 악재 속에서 그나마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글|정은선1. 컴피티션 다양화최근 몇 년간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은 유통사와 동호회가 주최하는 컴피티션들만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나름대로 각각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면서 마니아들의 다양한 욕구를 분출할 출구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참가 대상이나 제품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시장 전체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보편적인 문화 형성과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면서 올 해는 국제적인 명성의 카 오디오 대회들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EMMA다. 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 더보기

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

지속적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2018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았고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 블랙박스는 커넥티드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지만 매출 구조를 악화시키는 가격 경쟁이 치열했다. 내비게이션은 OS가 Win CE에서 안드로이드로 교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등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했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라는 새로운 장애물에 막혀 어려운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글|김형민1. 가격 경쟁올 한 해 블랙박스의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과거 보급형 제품이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중저가 제품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랙박스의 기술 발전은 정체되고 가격 하락은 유난히 빠르게 진행됐다. 중소 브랜드들은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품 가격을 무리하게 낮춰서 수익구조가 붕괴해 도산하는 곳도 증가했다. 제품 품질이 평준화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곳들이 늘어난 점도 가격 경쟁을 부추겼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고 도산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A/S 등과 같은 사후관리를 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2. 보급형 블랙박스보급형 블랙박스의 화질이 전후방… 더보기

2018 EMMA Taiwan Finals

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

강력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트렌드 선도 기대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스테그와 오디오 시스템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GT 트레이딩의 대표 살보 실리아토(Salvo Siliato) 씨가 지난 11월 13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아시아 순회 방문 중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세미나를 통해 스테그의2 019년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파트너인 모션과 향후 관계 발전과 협력 및 지원 계획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GT 트레이딩은 어떤 회사인가?1987년 설립됐고 설립과 동시에 차량용 파워앰프의 개발과 연구,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유럽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회사로 성장했다. 2015년에 이르러 차량용 스피커 개발, 생산에도 다양한 재화와 용역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며 2017년 유럽 5개국 메르세데스-벤츠사의 스피커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될 만큼 전 세계 시장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스테그의 강점과 경쟁력은?스테그의 강점은 오랜 기술을 고수하며 현대 기술에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3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단 한 번도‘오리지널’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모든 디자인과 설계, 생산을 이탈리아 본사에서 진행한다. 기술적인 2가지 강점은 볼트 스테빌라이저와 강한 댐핑력이다. 엔트리 모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에서 두 가지 기술적 강점을 지녔다.… 더보기

The 1st EMMAKOREA Competition

세계 최고의 카 오디오 문화 콘텐츠, 한국 상륙!The 1st EMMAKOREA Competition제1회 EMMAKOERA 컴피티션이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EMMA 인터내셔널 저지를 필두로 정식 절차 및 교육 과정을 거쳐서 선임된 헤드 저지 및 저지들이 이끌었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70 여대의 차량들이 출전했고, 약 18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 신뢰성이 빛났던 이번 대회는 E MMA의 공식 룰과 방식에 따라 치러졌고 메인 스폰서였던 소니를 비롯해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사들이 모처럼함 께 할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크다.글|정은선 사진|이종연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European Mobile Media Association) 컴피티션이 드디어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질서 확립과 권익 보호에 앞장설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한 EMMAKOREA가 제1회 컴피티션을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열었다.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카 오디오 대회 중 하나이다. 2000년에 유럽에서 처음 설립됐고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300회 이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E… 더보기

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

불꽃 튀는 카 오디오 축제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제6회 아리엘 페스티벌과 제15회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리엘 페스티벌 58대, 비위드 사운드 컵 57대 총 115대의 참가 차량과 약 200여명의 참여 인원이 행사장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아리엘코퍼레이션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를 준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글·사진|김형민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리엘 페스티벌과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주차장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경기 침체로 많은 숍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기이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115대의 참가 차량과 200여명의 인원이 대회장을 찾아 주최측인 아리엘코퍼레이션의 파워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그리고 지난 대회에서 나타난 참가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대회 룰을 새롭게 개정하고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잠시 국내 시장에 공급했던 오디슨과 헤르츠 제품을 장착한 차량들의 출전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클래스가 개설되고 SPL 클래스가 세분화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회 분위기가 만들어졌다.아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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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포칼, 브락스, 오디슨의 빅카드!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경제가 불황일수록 새로운 이슈와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신제품들의 등장이 더욱 간절하다. 그런데 좀처럼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올해 업계 전체적으로 톡톡 튀는 신제품 라인이 어느 때보다 빈약하다. 올 초 본지가 기대작으로 꼽았던 신제품 6종 중에도 실제 시장에나온 것은 단 하나. 어느덧 하반기에 접어든 이달, 본지는 미출시 기대작 신제품들의 향후 일정에 대해 점검해봤다.글|정은선이름 하나만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뀐다!Focal New UTOPIA최근 근황국내 카 오디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포칼. 그들의 행보는 높은 인기만큼 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특히 지난 13년 동안 부동의 레퍼런스 하이엔드 스피커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받았던 유토피아 베릴리움 시리즈의 후속 모델 출시 소식은 시장을 충분히 흥분하게 할 만하다. 올 초 이 제품들의 하반기 출시를 알렸던 포칼은 모든 일정을 처음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해외에서 비공개로 열렸던 프로토 타입 시연회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한 바있는 아리엘코퍼레이션 관계자의 대략적인 설명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뉴 유토피아(가칭) 라인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포칼의 탁월한 엔지니어링과 심미적인 디자인 역량이 아낌없이 투입돼 완성된 것으로 그야말로 작품이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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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화질과 편리성, 효율성 등은 아직도 진화중!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블랙박스의 발전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소비자가 가장 큰 만족도를 나타낼 수 있는 영상 품질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위치 확인과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차량 배터리에 부담을 줄이면서 장시간주차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 등 새롭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이달 블랙박스의 핵심 기능별 최고 제품과 그 특징들을 살펴봤다.글|김형민 화질 4K UHD 블랙박스 시대 개막Blackvue DR900LK블랙박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크게 만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 화질이다. 때문에 보다 높은 영상 품질과 주야간 모두 확실한 선명도 등 블랙박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화질이 가장 빠르게 발전했다. VGA에서 시작한 블랙박스는 QHD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주)피타소프트가 4K UHD 블랙박스 시대를 알렸다.블랙뷰 DR900LK는 전압 4K UHD와 후방 풀 HD의 2채널 블랙박스이다. 4K UHD는 HD보다 8배 더 선명하고 QHD보다 2.25배 높은 영상 품질을 말한다. 풀 HD 화면 4개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과 같아 영상 또는 사진을 확대해도 깨지는 현상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랙뷰 DR900LK는 더욱 강력해진 울트라 나이트 비전(Ultra Night Vision) 탑재로 야간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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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

몬스터 서브우퍼와 압도적인 기록, 그 연결고리~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순간순간 변화하는 숫자 하나에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SPL 대회. 그것은 단순한 숫자 하나의 의미가 아니라 차량 환경과 기기 매칭 등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성과다. 특히 서브우퍼와 파워앰프의 역량과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 앞서 지난달에 몬스터급 서브우퍼들의 면모를 자세히 살펴봤다. 이달은 그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출 엄청난 파워의 고출력 파워앰프들을 모아봤다.글|정은선Ground Zero 카 오디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SPL 전용 파워앰프라고 하면 실제로 나오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엄청난 수치의 출력을 내세워 왔다. 그러나 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를 보면 그 이미지가 확 바뀌게 된다. 이 파워앰프들은 실제 표기 이상으로 출력이 나오면서 크기는 작다. 그래서 또 한 번 사용자의 의심을 사게 만든다.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는 12.4V에서 측정된 실제 출력을 표기한다. 보통 파워앰프 출력 표기는 14.4V 혹은 13.8V에서 측정된 것들을 많이 사용해 과장된 경우가 많은데, 실제 SPL 컴피티션에 나가서 13V 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 보통 SPL 측정 시 한 번에 자동차의 전기를 모두 쏟아붓기 때문에 12~12.6V 가량에서 파워앰프가 구동된다. 따라서 파워앰프 출력은 바로 1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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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각종 공기 오염 물질 체크서부터 완벽 해결까지…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미세먼지의 습격이 일상화되면서 가정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블루벤트와 지에어, 아이퓨리를 비롯해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측정하는 뷰게라 VG-850V와 VG-901V 블랙박스 에어컨/히터에 포집되는 다양한 세균을 억제시키는 코코블로워, 현대 블로우 등 다양한 방식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다양한 제품들의 특장점을 살펴보자.글|김형민 차량내 공기 오염 문제 해결Inavi Blue Vent ACP-200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차량 내 공기 환경을 개선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이다. 최근 공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는 사회적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집뿐만아니라 좁은 차량 내에서도 약 270여 종의 오염물질이 존재해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의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이에 차량 내부 환경개선에 대한 니즈도 강해짐에 따라 제품이 출시됐다.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3중 필터를 적용, 공기 정화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카락, 굵은 먼지를 걸러내는 1차 프리 필터, 휘발성 유기 화합물, 황사, 생활 먼지 등을 걸러내는 2차 카본 필터, 지름 0.3 마이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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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

블랙박스, 내비에 이어 틴팅 시장까지 속속 진출~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틴팅은 햇빛을 반사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차량에 탑승한 사람들이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그리고 시트같은 내부 인테리어의 변색을 방지한다. 특히, 여름철 차내 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러한 틴팅필름이 차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들도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 강자인 루마, 3M, 선가드 등과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이달 본지는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새롭게 선보인 틴팅 필름 브랜드들을 모아 특장점을 살펴봤다.글|김형민 Hemersen현대웰슨은 자동차 순정 전장부품(오디오, 내비게이션, A/V, 편의장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W7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W-코팅, W-언더코팅, 워터제홀 코팅 등 다양한 차량 내외장 관리 제품들도 출시했으며 해머슨 틴팅 필름 출시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했다. 해머슨은 국내 기후 환경과 자동차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현대웰슨의 자동차 전문 필름이다. 해머슨 틴팅 필름은 지속적인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국내 사계절에 따른 태양의 변화와 고급 메탈의 반사효과를 고려해 탄생한 시그니처 제품이다. 초고투명 PET 원단 적용을 통해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어른거림 없는 깨끗함은 장시간 운전자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야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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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 Seoul Auto Salon

화려한 자동차 튜닝 축제2018 Seoul Auto Salon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튜닝 마니아 및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독일,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카케어 용품, 전장제품 및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 다양한 오토 액세서리 업체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KOREA가 홍보 부스 운영 및 룰 세미나 개최로 눈길을 끌었다.글|김형민 사진|이종연2018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만 7629㎡ 규모로 국내외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개막식에는 행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 정책국장, 국토교통부 박대순 자동차 정책과장, 주관사인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김필수 회장,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 (주)서울메쎄인터네셔널 박병호 대표이사,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등을 비롯해 행사 참여 업체 및 지자체 인사가 참여해 커팅식을 진행했다.16회째를 맞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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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

한계에 도전할, 강력한 그들이 온다!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카 오디오 시장이 가을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유는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서만은 아니다. 엠마를 필두로 카 오디오 마니아들의 열정을 들끓게 할 각종 경연대회가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SQ의 인기에 밀려 아쉬움이 컸던 SPL 마니아들의 기대가 크다. 이달 본지는 SPL 대회의 주역으로 활약할 몬스터급 서브우퍼 대표 제품들을 꼽아봤다.글|정은선 Cerwin Vega STROKER PRO CLASSIC Series설윈베가는 지난 60년 이상 오디오 분야 모든 영역에서 항상 최고라는 뜻으로 통해왔다. 이러한 평가는 프로 오디오와 Hi Fi 전문가, 그리고 카 오디오 마니아들에 의해 확립된 것이다. 라우드 스피커의 선두 그룹 중 하나로 성장한 설윈베가는 1954년 설립됐다. 설윈베가의 철학과 정신은 효율성과 내구성, 그리고 상업적 가치에 근거를 두고 있다.1954년 설윈베가는 30Hz에서 130dB를 낼 수 있는 효율성이 좋고 사이즈가 큰 18인치 사운드 시스템의 도입을 콘셉트로 정하고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과는 설윈베가를 단숨에 주목받는 회사로 인식시키기에 충분했다.설윈베가는 스피커 분야에서 가장 좋은 베이스 반응속도와 높은 출력값, 높은 효율성, 다이내믹한 레인지로 명성을 확립하고 라우드 스피커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적 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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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진정한 SPL 승부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개최됐다. 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스코어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까지 참가 자격이 확대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다른 대회들과 달리 현장에 설치된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결과가 나타나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글·사진|김형민팀 SQL이 주최하는‘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개최하는‘제8회 아주 모터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및 이목을 끌 수 있었다. 그동안 쌓은 실력과 기량을 겨루기 위해 전국에서 33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70여명의 인원이 동참했다.주최 측인 팀 SQL(Team SQL)은 전국 인스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모임이다. SPL과 SQ를 좋아하는 8개의 숍이 모여 지난 2016년 11월에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점차 규모를 확대해 현재 회원이 26개 숍이다.치열한 경쟁 위한 철저한 룰 규정 마련총 28대의 출전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은 대회가 거듭될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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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이용 등으로 활용 범위가 더욱 늘어나다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스마트폰이 한때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경쟁상대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의 통신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제품들이 증가하고 있다. 블랙박스는 와이파이 통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또는 저장 영상 확인과 설정 변경이 가능하고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통신형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과의 테더링을 이용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길을 안내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각종 콘텐츠를 내비게이션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적용되고 있다. 이달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대표 제품들의 특징을 살펴봤다.글|김형민차량 주변 정보 실시간 확인Inavi Quantim2 Thor Edition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Connected)를 탑재했다. 아이나비 커낵티드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Narrow Band 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활용,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블랙박스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기능이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로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