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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ASHOW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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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산업전

KOAASHOW 2017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가 개최됐다. 60여개 해외 업체를 포함 총344개의 국내외 자동차 관련 업체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1만 3000여명의 자동차산업 관련 인사가 다녀갔으며 한국 자동차 부품이 가격 대비 품질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아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을 정례화하고 있다.

글·사진|김형민



자동차 관련 사업 전반을 파악할 수 있는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KOAASHOW 2017)가 (재)아인글로벌과 Kotra 공동주최로 지난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코아쇼는 국내 동종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60여개 해외 업체를 포함해 총 344개의 국내외 자동차 관련 업체와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유치된 9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비롯해 국내 외 1만 3000여명의 자동차산업 관련 인사가다녀갔다.

이번 코아쇼에는 중국이 국가관을 구성해 30개사 규모로 참가했고 인도 국가관에는 26개사업체가 참여해 중국 및 인도 참가업체들과의 거래나 협력에 관심이 많은 국내 관련 업계에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국내 자동차 IT 기업으로는 키빅 SM HUD를 선보인 (주)키빅과 다양한 종류의 블랙박스를 출시한 ㈜에이티엠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미국 GM, FCA IS 및 유럽의 완성차 메이커를 비롯해 최근 자동차 산업이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Chery 등 상용&특장차 메이커들이 방한했으며 Bosch, Jatco, Mitsubishi Electric, ZF, TRW 등 글로벌 1차 벤더 등도 대거 방문해 참가업체들과 상담을 추진했다. 해외바이어들은 매년 코아쇼 방문을 정례화하고 인원도 크게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코아쇼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해외바이어들이 아직까지 한국 자동차 부품이 가격 대비 품질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한편, 공동주최 기관인 Kotra는 국내업체와 해외바이어 간의 상담효과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자동차 부품 구매업체와 구매의사가 높은 100여명의 바이어를 선정해 전시장 내에 별도로 설치된 공간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 수출업체와 일대일 상담회를 개최했다.








 

(주)키빅

(주)키빅이 코아쇼에 참가해 키빅 SM HUD를 홍보했다. 키빅 SM HUD은 스크린 미러링 기술을 적용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췄다. 스크린 역할을 하는 컴바이너를 통해 스마트폰 실시간 내비게이션과 수신 전화, 문자, 카카오톡 등을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를 감소시킨다.



 

(주)에이티엠

(주)에이티엠은 코아쇼를 통해 자사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츠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우선 아이츠 로드는 3.5인치 LCD를 내장한 전후방 HD 블랙박스로 언제나 선명한 영상을 저장한다. 또한, 차량 전면 유리 상단에 밀착해 장착하는 아이츠 GB-100은 전후방 HD 블랙박스로 스마트폰 연동, ADAS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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