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2014 AAITF

카오디오 0 3240 0 0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발전하다
2014 AAITF
 
세계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성장한 2014 AAITF가 지난 2월 10~12일까지 3일간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파저우에 위치한 국제 컨벤션센터 및 전시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총 22만㎡ 공간에 한국을 포함해 홍콩, 대만, 일본 등의 국가에서 약 3,400개 업체가 20만 가지 이상의 신제품을 출품해 국제적인 전시회로 발전했다. 특히, AAITF는 현재와 미래 시장의 동향과 전망을 확인하고 자동차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필수 참가 행사로 자리 잡았다.
글·사진 | 김형민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자리잡은 2014 AAITF(Automotive Aftermarket Industry And Tuning Trade Fair)가 지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파저우에 위치한 국제 컨벤션센터 및 전시센터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지난 2006년 광저우 캔톤 페어(Canton Fair)의 내부 이벤트로 최초 시작한 AAITF는 매년 규모를 확장해 지난 2012년에 단일 전시회로 독립한 이후 현재는 중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및 튜닝 무역 전시회로 성장했다. 특히, 중국은 자동차 생산과 판매가 매년 4.6%와 4.3%씩 각각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지난 2009년부터 세계 1위 자동차 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자동차 부품 시장이 300억 달러의 시장 규모와 40~50% 영업 이익률로 골드 산업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2014 AAITF가 개최되는 광저우 지역은 자동차 보유대수가 중국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시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동남
아시아와 인접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액세서리 시장 점유율이 중국 전체의 60%를 차지해 제조와 유통 및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구매센터이다. 무엇보다 산업 기초와 거대한 구매력으로 중국의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하고 AAITF를 통해 독점적인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2014 AAITF는 지난해와 비교해 규모가 조금 작아진 22만㎡ 공간에 약 3,400개 업체가 20만 가지 이상의 신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AAITF는 많은 관람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제품 구입과 최근 세계 시장의 기술 혁신 확인이 가능하며 세계적인 명사의 세미나와 워크샵 등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AITF를 주최하는 지우저우 국제 미디어&전시회 그룹(Jinzhou International Media And Exhibition Group)은 카 오디오, 튜닝, 자동차 용품 등 자동차 관련 3개의 전문 매거진을 발행하고 2개의 온라인 웹사이트를 함께 운영한다. 여기에 8,000여 개의 제조업체와 2만개의 유통업체, 6,000개의 4S(판매, 예비 부품, 서비스, 설문조사) 숍, 1만개의 소매 및 사용자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해 중국을 넘어 전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 개최가 가능하다.
 
더욱 축소되는 카 오디오 관련 업체








2014 AAITF의 카 오디오 전시장은 매우 화려해졌지만 지난해와 비교해 관련 제품 전시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카 오디오 시장의 침체가 중국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카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헤드유닛 업체는 알파인만이 유일하게 참석해 자사의 헤드유닛과 스피커, 앰프, AVN, 데모카 등을 전시하고 제품의 성능과 필요성을 어필하는데 집중했다. 그외 국제적인 명성을 갖춘 스피커와 앰프관련 기업들의 참가가 많지 않았다. 다만 중국내 제품을 유통하는 몇몇 기업들만이 자신들의 대표 브랜드 제품들을 전시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중국내에서 OEM을 제조하는 기업들의 참가도 크게 줄어들었다. 과거 OEM 제조 기업들을 위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을 정도로 많은 기업들이 참가했었는데 올해는 적은 수의 기업들만이 참가하고 부스내의 분위기도 크게 활기차 보이지 않았다. 여기에 기존 유명 브랜드 디자인을 그대로 카피한 이미테이션 제품들은 여전히 존재했다. 제품의 성능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모보드가 존재하지 않아 품질을 정확히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아직까지 이미테이션 제품들이 전시장내에 버젓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눈살을 찌푸릴 만 하다.
외부 행사장에는 카 오디오 페스티벌인 2014 AEA가 함께 진행되었다. AEA는 중국내의 카 오디오 페스티벌 브랜드로 장착 기기에 따라 클래스를 나누는 국내 카 오디오 페스티벌과 달리 제품의 가격과 성능에 차이를 두지 않고 수많은 차량들이 단순히 사운드만으로 경쟁해 단 하나의 우승자를 선별하는 카 오디오 행사이다. 약 70여대의 차량이 참석해 비교적 큰 규모로 치러졌지만 모든 차량이 잠겨있어 시스템 구경과 사운드 청취가 불가능했던 점은 약
간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크게 성장하는 블랙박스 시장










2014 AAITF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제품군은 바로 블랙박스 분야이다. 지난해까지 단순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대다수였다면 올해는 다양한 디자인과 풀 HD의 선명한 화질을 중심으로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느낌이다. 기술의 발전도 눈에 띄었다. 기존 영상을 촬영하는 캠코더 방식을 그대로 이용해 단순히 영상을 저장하는 매체로 사용되었다면 이제는 Wi-Fi, GPS,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등이 적용되어 국내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품질로 발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용 보조배터리 제품을 출시하는 등 국내 시장과 비교해 조금은 느리지만 매우 유사하게 흘러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여기에 지난해까지 많은 제품에 적용되었던 IR과 영상 저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주변 사물의 열을 감지하는 열화상 카메라 등 시장에 출시되어 순조로운 판매가 어려운 제품들은 많이 줄어든 모습이다. 전시된 블랙박스의 공통적인 특징은 양면 테이프로 고정하는 국내와 달리 내비게이션과 동일한 흡착식 거치대를 이용해 제품을 장착하는 방식을 채택한다는 점이다. 이는 치안이 좋지 않은 중국의 경우 차량을 손상하고 제품을 절취하는 사고가 빈번하여 이를 방지하고자 흡착식 거치대를 이용해 제품의 탈부착이 용이하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블랙박스는 주간과 야간 그리고 주차중에도 영상을 저장해야하는데, 기본적인 문화 의식의 차이로 제품의 사용 범위가 좁아진 결과를 낳았다. 또한 디자인도 크게 성장했지만 상대적으로 부피가 커졌으며 불필요한 공간이 증가한 모습이었다. 성인 손바닥 크기의 제품이 상당수 존재했지만 내장된 LCD의 크기가 3인치 이하의 제품이 많아 의미 없이 제품의 부피만 커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국내 업체로는 (주)계명카멀티미디어가 참가해 버스턴 블랙박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제품의 성능과 크기, 기술력 등으로 인해 다양한 국가에서 찾은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였지만 중국 제품들과 비교해 가격대가 높아 매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기술 발전이 뚜렷한 내비게이션 시장







내비게이션 관련 제품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축소된 느낌이지만 2014 AAITF에 참가한 업체들 중 가장 많은 관련 제품들을 전시했다. 대다수의 제품들은 순정 디자인을 크게 손상시키지 않는 마감재 일체형 AVN 형태로 출시되었고 안드로이드 OS가 대중화되는 모습이었다. 또한 스마트폰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GUI 디자인으로 편리한 사용 환경을 구축하고 매우 빠르고 정확한 반응 속도를 갖춰갔다. 여기에 지난해 선보였던 룸미러를 이용한 내비게이션의 수도 증가했다. 리모컨 사용이 아닌 직접 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높은 시인성과 다양한 성능이 접목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 제품들의 공통된 특징은 매우 높아진 화면 해상도이다. 대다수 제품들이 1024×600 이상의 고해상도를 채택해 영상의 이질감이 없었고 높은 용량의 영상을 자연스럽게 재생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하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기술력 차이는 분명히 존재했다. 대표적으로 포유(Foryou)와 같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기업의 경우 우수한 영상 품질과 뛰어난 성능으로 국내 제품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모습이었고 미러링크 및 스마트폰과 동일한 정전식 터치패널을 사용하는 등 외관과 성능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교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들의 제품들은 선명한 영상을 보유했지만 터치 반응속도가 느리고 아이콘의
미세한 마무리 디자인이 부족했으며 다양성이 아닌 하나의 기능에만 집중된 모습이었다.
 
큰 성장세 보이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2014 AAITF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블랙박스와 함께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 Around View Monitoring System)의 전시가 증가한 것이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량에 장착된 전후좌우 4대의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조합해 마치 상공에서 차량을 내려다보는 이미지를 제공해 주차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시스템이다. 소수의 기업들이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시한 지난 해는 영상 조합 기술력이 낮아 영상이 깨지거나 일그러지는 현상이 나타나 국내 제품들과의 기술차이가 커보였지만 이번에 출시된 대다수의 제품들은 매우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상공에서 내려보는 영상과 함께 전방 또는 후방 그리고 좌우 측면의 영상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국내 제품들과의 격차가 매우 좁아진 놀라운 성장세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다만, 사전에 저장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의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반복 재생하고 장착된 차량에 직접 탑승해 시스템의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기업간의 기술력 차이를 확인할 수는 없었다.
화려한 모습으로 발전한 차량 외장 관리 시스템







전시장 2층에는 자동차 외장 액세서리를 비롯해 썬팅, 광택, 랩핑, 튜닝 용품, 세차 시스템 등이 전시되었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카 오디오와 자동차 멀티미디어 등이 전시된 1층과 비교해 매우 활기차고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우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루마와 3M, 솔라가드 등의 썬팅 브랜드는 해외 인사를 초청해 제품의 시공을 반복적으로 진행하고 제품의 사용 이유와 필요성을 어필해 브랜드와 제품의 노출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페인팅을 이용한 시공 방법과는 달리 자동차 전용 필름을 재단해 자동차 표면에 부착하는 랩핑을 홍보하는 업체는 경제성과 개성 연출에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다양한 종류의 필름을 부착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2014 AAITF는 과거와 달리 참가 업체들이 자신들만의 보유한 특별한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홍보방식이 적극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세차 시스템을 홍보하는 업체들은 실제와 동일한 시스템을 행사장에 그대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AAITF가 성장하는 만큼 성숙하지 못한 관람문화는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몇몇 관람객들은 제품을 시연하거나 이동하는 동안 담배를 피우고 관리가 소홀한 제품의 경우 손상을 입혀 다른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주며 참가기업들이 나눠준 홍보물을 아무렇지 않게 바닥에 버리기도 했다. 이와같은 관람문화에 변화가 없다면 AAITF는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다.
Car Audio in 2014 AAITF
 
Alpine

 

Audiopipe

 

 

 

Bewith․Digital Designs․Presence

 

 

 

 

 

Fusion

 

Marriola

 

 

MBQuart

 

Odyssey

Philips․Nakamichi․JVC

 

 

 

 

ScanSpeak


0 Comments

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

분위기 타개할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절실2018 하이파이 카 오디오 시장, Trend Keyword Top 10어느덧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이 찾아왔고 반성과 평가가 필요한 시간이 됐다. 또다시 총체적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등이 화두에 올랐지만 지난 수년간을 돌이켜보면 시장 상황이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부진의 요인을 외부로만 떠넘기지 말고 타개 방안을 내부로부터 찾아야 할 때다. 가장 큰 문제는 분위기 반전을 꾀할 새로운 아이템의 부재이다. 특히 작년과 올해 그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그 와중에 EMMA와 같이 국제적 명성의 컴피티션이 한국에 상륙한 것은 많은 악재 속에서 그나마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글|정은선1. 컴피티션 다양화최근 몇 년간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은 유통사와 동호회가 주최하는 컴피티션들만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나름대로 각각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면서 마니아들의 다양한 욕구를 분출할 출구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참가 대상이나 제품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시장 전체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보편적인 문화 형성과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면서 올 해는 국제적인 명성의 카 오디오 대회들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EMMA다. 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 더보기

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

지속적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2018 블랙박스 & 내비게이션 시장2018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새로운 희망을 찾았고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 블랙박스는 커넥티드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지만 매출 구조를 악화시키는 가격 경쟁이 치열했다. 내비게이션은 OS가 Win CE에서 안드로이드로 교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등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했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라는 새로운 장애물에 막혀 어려운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글|김형민1. 가격 경쟁올 한 해 블랙박스의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과거 보급형 제품이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중저가 제품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블랙박스의 기술 발전은 정체되고 가격 하락은 유난히 빠르게 진행됐다. 중소 브랜드들은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품 가격을 무리하게 낮춰서 수익구조가 붕괴해 도산하는 곳도 증가했다. 제품 품질이 평준화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을 찾는 곳들이 늘어난 점도 가격 경쟁을 부추겼다. 이런 상황 속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고 도산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A/S 등과 같은 사후관리를 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2. 보급형 블랙박스보급형 블랙박스의 화질이 전후방… 더보기

2018 EMMA Taiwan Finals

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

강력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트렌드 선도 기대GT 트레이딩 대표 살보 실리아토스테그와 오디오 시스템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GT 트레이딩의 대표 살보 실리아토(Salvo Siliato) 씨가 지난 11월 13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아시아 순회 방문 중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그는 세미나를 통해 스테그의2 019년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파트너인 모션과 향후 관계 발전과 협력 및 지원 계획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글|정은선 사진|김형민GT 트레이딩은 어떤 회사인가?1987년 설립됐고 설립과 동시에 차량용 파워앰프의 개발과 연구,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유럽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회사로 성장했다. 2015년에 이르러 차량용 스피커 개발, 생산에도 다양한 재화와 용역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며 2017년 유럽 5개국 메르세데스-벤츠사의 스피커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될 만큼 전 세계 시장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스테그의 강점과 경쟁력은?스테그의 강점은 오랜 기술을 고수하며 현대 기술에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3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단 한 번도‘오리지널’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모든 디자인과 설계, 생산을 이탈리아 본사에서 진행한다. 기술적인 2가지 강점은 볼트 스테빌라이저와 강한 댐핑력이다. 엔트리 모델을 제외한 모든 라인에서 두 가지 기술적 강점을 지녔다.… 더보기

The 1st EMMAKOREA Competition

세계 최고의 카 오디오 문화 콘텐츠, 한국 상륙!The 1st EMMAKOREA Competition제1회 EMMAKOERA 컴피티션이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EMMA 인터내셔널 저지를 필두로 정식 절차 및 교육 과정을 거쳐서 선임된 헤드 저지 및 저지들이 이끌었던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70 여대의 차량들이 출전했고, 약 18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 신뢰성이 빛났던 이번 대회는 E MMA의 공식 룰과 방식에 따라 치러졌고 메인 스폰서였던 소니를 비롯해 국내 카 오디오 시장을 대표하는 유통사들이 모처럼함 께 할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크다.글|정은선 사진|이종연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European Mobile Media Association) 컴피티션이 드디어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질서 확립과 권익 보호에 앞장설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공식 출범한 EMMAKOREA가 제1회 컴피티션을 지난 9월 3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P 주차장에서 열었다.EMMA는 모바일 미디어 마니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세계에서 가장 활성화된 카 오디오 대회 중 하나이다. 2000년에 유럽에서 처음 설립됐고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300회 이상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E… 더보기

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

불꽃 튀는 카 오디오 축제The 6th Ariel Festival & The 15th Bewith Sound Cup제6회 아리엘 페스티벌과 제15회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리엘 페스티벌 58대, 비위드 사운드 컵 57대 총 115대의 참가 차량과 약 200여명의 참여 인원이 행사장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아리엘코퍼레이션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를 준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글·사진|김형민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리엘 페스티벌과 비위드 사운드 컵이 지난 10월 14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주차장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경기 침체로 많은 숍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시기이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115대의 참가 차량과 200여명의 인원이 대회장을 찾아 주최측인 아리엘코퍼레이션의 파워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그리고 지난 대회에서 나타난 참가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대회 룰을 새롭게 개정하고 아리엘코퍼레이션이 잠시 국내 시장에 공급했던 오디슨과 헤르츠 제품을 장착한 차량들의 출전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클래스가 개설되고 SPL 클래스가 세분화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회 분위기가 만들어졌다.아리… 더보기
Hot

인기 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포칼, 브락스, 오디슨의 빅카드!기대작 5種, 하반기엔 볼 수 있을까?경제가 불황일수록 새로운 이슈와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신제품들의 등장이 더욱 간절하다. 그런데 좀처럼 경기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올해 업계 전체적으로 톡톡 튀는 신제품 라인이 어느 때보다 빈약하다. 올 초 본지가 기대작으로 꼽았던 신제품 6종 중에도 실제 시장에나온 것은 단 하나. 어느덧 하반기에 접어든 이달, 본지는 미출시 기대작 신제품들의 향후 일정에 대해 점검해봤다.글|정은선이름 하나만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뀐다!Focal New UTOPIA최근 근황국내 카 오디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포칼. 그들의 행보는 높은 인기만큼 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특히 지난 13년 동안 부동의 레퍼런스 하이엔드 스피커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받았던 유토피아 베릴리움 시리즈의 후속 모델 출시 소식은 시장을 충분히 흥분하게 할 만하다. 올 초 이 제품들의 하반기 출시를 알렸던 포칼은 모든 일정을 처음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어가고 있다.해외에서 비공개로 열렸던 프로토 타입 시연회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한 바있는 아리엘코퍼레이션 관계자의 대략적인 설명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뉴 유토피아(가칭) 라인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포칼의 탁월한 엔지니어링과 심미적인 디자인 역량이 아낌없이 투입돼 완성된 것으로 그야말로 작품이라는… 더보기
Hot

인기 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화질과 편리성, 효율성 등은 아직도 진화중!블랙박스 핵심 기능별 최고는? 블랙박스의 발전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소비자가 가장 큰 만족도를 나타낼 수 있는 영상 품질은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위치 확인과 블랙박스를 실시간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차량 배터리에 부담을 줄이면서 장시간주차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 등 새롭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이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이달 블랙박스의 핵심 기능별 최고 제품과 그 특징들을 살펴봤다.글|김형민 화질 4K UHD 블랙박스 시대 개막Blackvue DR900LK블랙박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크게 만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 화질이다. 때문에 보다 높은 영상 품질과 주야간 모두 확실한 선명도 등 블랙박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화질이 가장 빠르게 발전했다. VGA에서 시작한 블랙박스는 QHD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주)피타소프트가 4K UHD 블랙박스 시대를 알렸다.블랙뷰 DR900LK는 전압 4K UHD와 후방 풀 HD의 2채널 블랙박스이다. 4K UHD는 HD보다 8배 더 선명하고 QHD보다 2.25배 높은 영상 품질을 말한다. 풀 HD 화면 4개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과 같아 영상 또는 사진을 확대해도 깨지는 현상이 전혀 없다. 그리고 블랙뷰 DR900LK는 더욱 강력해진 울트라 나이트 비전(Ultra Night Vision) 탑재로 야간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 더보기
Hot

인기 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

몬스터 서브우퍼와 압도적인 기록, 그 연결고리~클래스가 다른 고출력 파워앰프순간순간 변화하는 숫자 하나에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SPL 대회. 그것은 단순한 숫자 하나의 의미가 아니라 차량 환경과 기기 매칭 등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성과다. 특히 서브우퍼와 파워앰프의 역량과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 앞서 지난달에 몬스터급 서브우퍼들의 면모를 자세히 살펴봤다. 이달은 그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출 엄청난 파워의 고출력 파워앰프들을 모아봤다.글|정은선Ground Zero 카 오디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SPL 전용 파워앰프라고 하면 실제로 나오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엄청난 수치의 출력을 내세워 왔다. 그러나 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를 보면 그 이미지가 확 바뀌게 된다. 이 파워앰프들은 실제 표기 이상으로 출력이 나오면서 크기는 작다. 그래서 또 한 번 사용자의 의심을 사게 만든다.그라운드 제로의 SPL 전용 파워앰프는 12.4V에서 측정된 실제 출력을 표기한다. 보통 파워앰프 출력 표기는 14.4V 혹은 13.8V에서 측정된 것들을 많이 사용해 과장된 경우가 많은데, 실제 SPL 컴피티션에 나가서 13V 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 보통 SPL 측정 시 한 번에 자동차의 전기를 모두 쏟아붓기 때문에 12~12.6V 가량에서 파워앰프가 구동된다. 따라서 파워앰프 출력은 바로 12… 더보기
Hot

인기 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각종 공기 오염 물질 체크서부터 완벽 해결까지…차량 실내 공기 케어 솔루션 미세먼지의 습격이 일상화되면서 가정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블루벤트와 지에어, 아이퓨리를 비롯해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측정하는 뷰게라 VG-850V와 VG-901V 블랙박스 에어컨/히터에 포집되는 다양한 세균을 억제시키는 코코블로워, 현대 블로우 등 다양한 방식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차량 내부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다양한 제품들의 특장점을 살펴보자.글|김형민 차량내 공기 오염 문제 해결Inavi Blue Vent ACP-200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차량 내 공기 환경을 개선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이다. 최근 공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 문제는 사회적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집뿐만아니라 좁은 차량 내에서도 약 270여 종의 오염물질이 존재해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의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이에 차량 내부 환경개선에 대한 니즈도 강해짐에 따라 제품이 출시됐다.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200은 3중 필터를 적용, 공기 정화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카락, 굵은 먼지를 걸러내는 1차 프리 필터, 휘발성 유기 화합물, 황사, 생활 먼지 등을 걸러내는 2차 카본 필터, 지름 0.3 마이크… 더보기
Hot

인기 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

블랙박스, 내비에 이어 틴팅 시장까지 속속 진출~틴팅 시장의 뉴 페이스들틴팅은 햇빛을 반사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차량에 탑승한 사람들이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그리고 시트같은 내부 인테리어의 변색을 방지한다. 특히, 여름철 차내 온도가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러한 틴팅필름이 차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전문 업체들도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 강자인 루마, 3M, 선가드 등과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이달 본지는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새롭게 선보인 틴팅 필름 브랜드들을 모아 특장점을 살펴봤다.글|김형민 Hemersen현대웰슨은 자동차 순정 전장부품(오디오, 내비게이션, A/V, 편의장치)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W7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W-코팅, W-언더코팅, 워터제홀 코팅 등 다양한 차량 내외장 관리 제품들도 출시했으며 해머슨 틴팅 필름 출시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했다. 해머슨은 국내 기후 환경과 자동차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현대웰슨의 자동차 전문 필름이다. 해머슨 틴팅 필름은 지속적인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국내 사계절에 따른 태양의 변화와 고급 메탈의 반사효과를 고려해 탄생한 시그니처 제품이다. 초고투명 PET 원단 적용을 통해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그리고 어른거림 없는 깨끗함은 장시간 운전자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야간 … 더보기
Hot

인기 2018 Seoul Auto Salon

화려한 자동차 튜닝 축제2018 Seoul Auto Salon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튜닝 마니아 및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독일,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으며 카케어 용품, 전장제품 및 소모품, 인테리어 제품 등 다양한 오토 액세서리 업체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EMMAKOREA가 홍보 부스 운영 및 룰 세미나 개최로 눈길을 끌었다.글|김형민 사진|이종연2018 서울오토살롱이 지난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1만 7629㎡ 규모로 국내외 약 118개사 1002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개막식에는 행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 정책국장, 국토교통부 박대순 자동차 정책과장, 주관사인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김필수 회장,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 (주)서울메쎄인터네셔널 박병호 대표이사,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등을 비롯해 행사 참여 업체 및 지자체 인사가 참여해 커팅식을 진행했다.16회째를 맞은… 더보기
Hot

인기 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

한계에 도전할, 강력한 그들이 온다!몬스터급 서브우퍼 5選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카 오디오 시장이 가을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유는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서만은 아니다. 엠마를 필두로 카 오디오 마니아들의 열정을 들끓게 할 각종 경연대회가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SQ의 인기에 밀려 아쉬움이 컸던 SPL 마니아들의 기대가 크다. 이달 본지는 SPL 대회의 주역으로 활약할 몬스터급 서브우퍼 대표 제품들을 꼽아봤다.글|정은선 Cerwin Vega STROKER PRO CLASSIC Series설윈베가는 지난 60년 이상 오디오 분야 모든 영역에서 항상 최고라는 뜻으로 통해왔다. 이러한 평가는 프로 오디오와 Hi Fi 전문가, 그리고 카 오디오 마니아들에 의해 확립된 것이다. 라우드 스피커의 선두 그룹 중 하나로 성장한 설윈베가는 1954년 설립됐다. 설윈베가의 철학과 정신은 효율성과 내구성, 그리고 상업적 가치에 근거를 두고 있다.1954년 설윈베가는 30Hz에서 130dB를 낼 수 있는 효율성이 좋고 사이즈가 큰 18인치 사운드 시스템의 도입을 콘셉트로 정하고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과는 설윈베가를 단숨에 주목받는 회사로 인식시키기에 충분했다.설윈베가는 스피커 분야에서 가장 좋은 베이스 반응속도와 높은 출력값, 높은 효율성, 다이내믹한 레인지로 명성을 확립하고 라우드 스피커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적 결… 더보기
Hot

인기 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진정한 SPL 승부The 3rd Team SQL SPL Competition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개최됐다. 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참가자들이 늘어나고 스코어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까지 참가 자격이 확대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다른 대회들과 달리 현장에 설치된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결과가 나타나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글·사진|김형민팀 SQL이 주최하는‘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이 지난 6월 3일 충청남도 보령시 주포면에 위치한 아주자동차대학교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아주자동차대학에서 개최하는‘제8회 아주 모터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및 이목을 끌 수 있었다. 그동안 쌓은 실력과 기량을 겨루기 위해 전국에서 33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70여명의 인원이 동참했다.주최 측인 팀 SQL(Team SQL)은 전국 인스톨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든 모임이다. SPL과 SQ를 좋아하는 8개의 숍이 모여 지난 2016년 11월에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점차 규모를 확대해 현재 회원이 26개 숍이다.치열한 경쟁 위한 철저한 룰 규정 마련총 28대의 출전 차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제3회 팀 SQL 컵 SPL 컴피티션’은 대회가 거듭될수… 더보기
Hot

인기 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이용 등으로 활용 범위가 더욱 늘어나다스마트폰 활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블랙박스·내비게이션스마트폰이 한때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경쟁상대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의 통신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제품들이 증가하고 있다. 블랙박스는 와이파이 통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또는 저장 영상 확인과 설정 변경이 가능하고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통신형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과의 테더링을 이용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길을 안내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각종 콘텐츠를 내비게이션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적용되고 있다. 이달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대표 제품들의 특징을 살펴봤다.글|김형민차량 주변 정보 실시간 확인Inavi Quantim2 Thor Edition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Connected)를 탑재했다. 아이나비 커낵티드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Narrow Band 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활용,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블랙박스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기능이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로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