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
홈 > 업체소개 > 업체소개
업체소개

(주)씨앤에스링크

카오디오매거진 0 96 0 0

4차 산업 진출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 박차

(주)씨앤에스링크


(주)씨앤에스링크는 우수한 인력들의 혁신적인 사고로 끊임없이 도전하며 강력한 제품 기술력을 갖췄다. 또한 자체 유무선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주력상품인 블랙박스, 내비게이션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의 꽃인 사물인터넷 산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글|김형민 사진|이종연 문의|(주)씨앤에스링크 1600-0256



상품기획 및 신제품 개발은 물론 상품 판매, 서비스까지 강력한 제품 기술력을 보유한 (주)씨앤에스링크.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끊임없이 도전하며 최고의 글로벌 IoT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자체 유무선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리드하는 신성장 동력 기술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및 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 GPS 모듈 & 디바이스 분야, 지능형 내비게이션, 무선통신(RF), IoT 관련 각종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확보했으며 기업 혁신을 목적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봉사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안정적 사업 기반과 핵심 기술 역량을 확보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 기반으로 제품 생산

지난 2000년 (주)에스아이엠써킷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주)씨앤에스링크는 서울통신기술(주)와 삼성전자(주)의 협력업체로 등록한 200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네트워크 통신장비 개발 사업에 처음 진출했다.

GPS 관련 Noise Reduction(EMI/EMS), Device Development, Network System Engineering 기술을 근간으로 내비게이션, PMP 등의 신제품을 개발했고 해당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지난 2004년에는 아이나비 단말기 개발 및 납품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고 2006년부터 내비게이션 자체 브랜드 마이딘(Mydean)을 론칭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게 됐다. (주)씨앤에스링크는 자체 유무선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주력상품인 블랙박스, 내비게이션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의 꽃인 사물인터넷(IoT)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14년 국내 무선통신 사업자와 MOU를 체결해 LTE 라우터 제품 공급을 시작했고 2017년 10월 공동 출입문 자동개폐 시스템인 IoT Pass 출시를 비롯해 IoT 카메라, 모바일 라우터도 개발을 완료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갔다. 특히, 직원들의 절반가량이 연구개발(R&D) 인력으로 구성돼 고객들이 요청하는 서비스와 상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 지원할 수 있는 자체 기술력을 확보했다. 또한 직영 판매점과 온라인 판매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저렴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자체 서비스센터와 각 지역 A/S망 운영으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그리고 해외 매출 비중을 증가시켜 IoT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IoT 제품개발 등 신성장 동력 발굴

(주)씨앤에스링크는 주력사업인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시장에서 확실한 족적을 남겼다. 무엇보다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두 제품이 합쳐진 복합 상품 등 해당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식돼 왔다. 우선 내비게이션은 7·8인치의 다양한 LCD 크기 라인업을 비롯해 대형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 등 자사만의 특별한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들이 소개돼 확실한 인지도를 쌓았다. 블랙박스는 HD, 풀 HD 등 다양한 영상 화질의 제품군을 비롯해 중장비, 대형 차량 등에 적합한 제품까지 출시돼 고객층을 넓혀갔다. 또한, 국내 최초로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가 결합된 일체형 제품이 나와 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높게 평가받는 계기가 됐다. 특히,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제품들은 높은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로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씨앤에스링크는 국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의 적극적인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광고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기존 고객에 대한 철저한 A/S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세계 16개 국가에 진출한 상황이며 특히, 아시아는 전 지역에 걸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라인을 확보한 상태이다. 국내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의 보급률이 높아 시장이 전체적으로 정체기에 들어선 모습이지만 아시아권은 현재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성장기에 들어서 제품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 분석하고있다. 또한 새로운 기업 성장 동력인 IoT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출시된 IoT Pass, LTE 라우터 등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일 IoT 캠 등을 통해 기업의 매출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제품 품질 강화를 위해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적으로 개발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여간다.

 


 


다양한 종류의 LTE 라우터.

 


 

(주)씨앤에스링크에서 출시한 다양한 종류의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INTERVIEW 

(주)씨앤에스링크 김진범 상무


 

(주)씨앤에스링크의 대표적인 성과는?

 

(주)씨앤에스링크는 지난 2004년 아이나비 단말기 개발 및 납품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이후 2006년부터 내비게이션 자체 브랜드 마이딘을 론칭하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2014년까지 8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고 온라인 판매실적 업계 3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2011년 1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208억원, 2017년 217억원 등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또한, 저장 공간을 포맷할 필요 없는 듀얼 SD 카드 블랙박스, 중장비, 대형 차량 등에 적합한 블랙박스를 비롯해 LG U+를 통해 공급하는 LTE 무선 라우터를 통한 통신사업도 적극 전개하며 관련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변화가 빠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은?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국내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판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16년 삼성 출신의 해외 영업 및 수출 마케팅 전문가를 스카우트한 것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함이다.

 

(주)씨앤에스링크가 추구하는 사업 방향과 목표는?

그동안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로 성장해 왔다면 앞으로의 성장 동력을 IoT(사물인터넷)로 변경할 계획이다. 현재 IoT Pass, LTE 라우터 등의 제품군으로 3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IoT 캠 등을 준비해 올해 매출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제품 홍보를 위한 마케팅 계획은?

와이파이 내장형 블랙박스의 장점은 별도의 저장 장치인 메모리 카드를 번거롭게 꺼내지 않고서도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영상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와이파이 블랙박스의 편의적인 부분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기 위해 8월 초부터 홈쇼핑을 통한 제품 판매에 나설 생각이다.

    

E530

·영상 해상도 _ 전방 1920×1080, 후방 1280×720 ×2EA

·디스플레이 _ 5인치(800×480) 터치 LCD

·저장 매체 _ SD 카드(최대 64GB)

·GPS _ 스마트 GPS

·G센서 _ 3축 가속도 충격 센서

·기타 _ 고휘도 전방 LED, TAT 기능

·전원 _ 차량용 12~24V

 


  

 


MK1 W

·영상 해상도 _ 전방 1920×1080, 후방 1280×720

·저장 속도 _ 전후방 30프레임

·디스플레이 _ 3.5인치 480×320 LCD

·저장 매체 _ 마이크로 SD 카드(64GB)

·G센서 _ 3축 가속도 충격 센서

·기타 _ ADAS, 와이파이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