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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로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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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기술력 확보

(주)프로파워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기술력을 보유한 (주)프로파워. 다년간 축적한 기술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대 용량 43.5Ah의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를 출시하고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글|김형민 사진|이종연 문의|(주)프로파워 (063)26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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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을 향한 열정과 도전으로 글로벌 리더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나가는 (주)프로파워. 창립 이래 이차전지를 응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폭넓은 판매 루트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차전지와 연료 전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원 공급 솔루션을 휴대/정치/수송/군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그리고 항상 고객 만족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보다 편리하고 행복한 미래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언제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문적인 배터리 응용 기업으로 성장

(주)프로파워는 지난 1994년 전자기기 시대가 도래하면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할 것이라 전망하고 배터리 응용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1995년에는 리튬 배터리 개발의 남다른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토로라사에 연간 최대 350만개의 배터리팩을 납품하며 크게 성장했고 2001년에 증가하는 제품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 천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세계 휴대폰 배터리팩 시장의 약 5%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3년부터는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 연료전지와 리튬 배터리 ESS(Energy Storage System)에 대한 연구개발과 생산을 진행하며 새로운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는 단순 제조 기업에서 R&D 기반을 바탕으로 한 제조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으로 지난 2018년에 매출을 확대할 기반을 다졌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배터리, 수소 연료전지 분야의 매출을 늘리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쓸 계획이다. 리튬 배터리 사업 분야는 ㈜프로파워를 이끌어 온 핵심 사업 아이템으로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제품과 기술력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리튬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스쿠터를 서울시에 보급했고 리튬 배터리 원조국가인 일본의 까다로운 품질평가를 이겨내고 통신사인 KDDI에 150KVA급 리튬 배터리 ESS를 공급하며 큰 이목을 끌었다. 해외시장에서도 일본 통신사 KDDI에 리튬 배터리 ESS를 납품한 실적을 높게 평가해 (주)프로파워의 기술력과 제품이 크게 주목받았다.


프로파워 S1 출시로 B2C 시장 진출

(주)프로파워는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시장을 주도해왔다. 그리고 2000년대 중반 수많은 기업들이 리튬 배터리 팩을 제조·생산했으나 다양한 사건, 사고로 인해 약 800여개의 기업들이 사라진 과거의 과오를 절대 잊지 않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프로파워는 단순 제조 기업의 발전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 연구개발에 정진해 리튬 배터리 응용 분야를 넘어 차세대 전지인 연료전지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기술을 습득했고 메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에 도달했다. (주)프로파워는 새롭게 출시한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프로파워 S1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존 5~7Ah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는 하루만 주차해도 방전되고 20~30만원대의 높은 소비자가격이 형성돼 구매자의 부담감이 매우 크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파워 S1은 국산 배터리를 사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국내 최대 용량인 43.5Ah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기업들로부터 인정받은 배터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돼 안정성을 강화해 프로파워 S1으로 인한 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시장은 일반 업체들이 수익성만을 생각하고 제품을 생산해 너무나 많은 A/S가 발생하고 결국 판매점에서 제품 판매를 꺼리는 상황도 연출되고 있다. 하지만 (주)프로파워는 25년간 리튬 배터리 응용분야를 선도해 온 기술력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고객들을 설득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량용 블랙박스 배터리 시장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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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로파워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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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제품 생산을 위해 최고급 생산 설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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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FC(직접 메탄올 연료전지)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했다. 




INTERVIEW


(주)프로파워 주용수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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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을 정리한다면?

25년 전 리튬 배터리로 사업을 시작했고 주로 세계적인 기업들을 상대로 수익을 올려왔다.

새로운 수익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8년에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프로파워 S1을 출시하고 B2C 시장에 처음 진출했으며 풍부한 유통 경험을 갖춘 전국총판을 통해 시

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기간내에 프로파워 S1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그렇다면 2019년 계획은?

2019년에는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로 6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삼았고 빠른 시기 안에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 그리고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도 구축할 것이다.


프로파워 S1의 특장점은?

프로파워 S1은 43.5Ah 대용량 차량용 보조 배터리로 국내 최장 주차녹화시간인 19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용량대비 부피, 무게가 작아 장착의 편의성을 갖췄고 국산 정품 배터리를 사용해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리고 큰 용량을 사용해 장시간 충전에 대한 걱정이 필요없고 저속충전으로 배터리 손상이 없어 폭발위험이 전무하다. 또한 큰 배터리 용량에 비해 작은 전기만을 사용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제품 출시 계획은?

배터리에 문제가 전혀 없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저속충전 전략은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다. 하지만 큰 용량이라 판매처에서 충전에 대한 걱정을 하기 때문에 제품의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충전 시간을 지금보다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차량용 보조 배터리 시장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은?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출시가 가장 필요하다. 작은 용량의 배터리는 한번 사용하면 방전돼 수명이 짧아지고 이러한 문제점이 계속해서 지적되면 결국 시장에 좋지 않은 이미지가 쌓이게 된다. 우선 적절한 가격 정책이 필요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배터리를 사용해 기본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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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Power S1

· 용량 _ 43.5Ah(43500mAh)

· 충전 방식 _ 저속 충전

· 최대 녹화 _ 시간 198시간(스카이 2채널 220mAh 기준)

· 크기 _ 250×140×88mm

· 중량 _ 3.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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