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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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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제품의 탄탄한 경쟁력으로 승부

(주)엠브레인


뛰어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 그리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 시설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부응하는 (주)엠브레인. 블랙박스와 함께 관련 기술 개발에 정진하고 있으며 특히 블랙박스의 품질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글|김형민 사진|이종연 문의|(주)엠브레인 070-5055-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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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레인은 리눅스(Linux)와 카메라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하이레벨의 알고리즘 통합 개발이 가능한 기술 집약형 기업이다. 도전과 헌신을 통해 희망을 설계하고 꿈과 상상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주)엠브레인의 블랙박스는 다양한 프로세서 및 전후방 센서 채택이 가능하고 ADAS, 나이트 비전, 타임 랩스, 슈퍼캡, 졸음운전방지, 딥플라이 등 다수의 고객 안전 기능을 적용했다. 그리고 기능 최적화를 통해 초저전력을 구현해 장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

(주)엠브레인은 신뢰성 테스트 이외에 전장 규격의 신뢰성 항목을 추가해 높은 내구성을 갖춘 제품들을 생산하고 다양한 품질 관리 시스템, 안정적 생산 공정, 카메라 영상 튜닝 기술, 풍부한 제품 구성으로 고객사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최신 기술 개발 통한 지속적인 성장

자동차 전장품(Automotive Electronics) 개발 전문 기업 ㈜엠브레인은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미래 자동차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 2014년 7월 16일에 설립했다.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등의 전장품을 첨단 시스템의 집약체인 미래 자동차에 접목하고 이를 블랙박스 ODM 업계에 선보이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오토모티브 IoT 세계 1등 제품과 기술을 통해 사람의 안전과 편리한 시스템을 완성하고 기업 비전을 달성하고자 새로운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인류 사회에 공헌하고 새로운 자동차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끊임없는 열정으로 가치를 창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주)엠브레인은 2014년 설립 이후 2015년‘주행차량의 번호판 인식이 실시간으로 가능한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고 (주)카눅스를 인수 합병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2016년에 신속한 사업 전개를 위해 본사를 용인에서 서울로 이전했고 2017년에 ‘차량용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를 이용한 측후방충돌방지 시스템 및 충돌방지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하고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ISO 14001, 9001 인증 획득, 병역특례업체로 선정됐다. 이어 2018년에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및 딥플라이(Deepfly) 서비스를 시행하고 사업 범위를 더욱 넓혔다. 아울러 2016년 104억원, 2017년 208억원, 2018년 50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년 200% 이상 성장을 지속해 왔다.


시장을 이끌 새로운 시스템 개발

(주)엠브레인은 블랙박스를 비롯해 이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 개발에도 정진하고 있다. 기존 블랙박스의 품질을 강화해 UHD의 높은 해상도와 영상 실시간 전송 기능을 완성하고 현재보다 두배 이상 개선된 ADAS 탑재 통합 제품을 준비 중이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 대기업과 B2B 서비스 사업을 논의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에서 기술적 격차를 확고히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해외 완성차에 블랙박스 제품 납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얼굴 인식 알고리즘 딥러닝(Deep Learning)을 통해 기존 제품들보다 성능을 개선한 입출입통제, 운전자의 상태 등을 이해하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주)엠브레인의 성공 비결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기술, 품질, 원가 경쟁력이며 두 번째는 딥플라이와 같은 새로운 가치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 제공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기본을 지키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고객들을 상대해 신뢰를 만들어가는 자세이다. (주)엠브레인의 딥플라이는 KT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기반 서비스이다. 기존 블랙박스에 IoT GPS 기능이 접목된 것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실시간 연동돼 주차 중 충격, 사고 차량 견인 등 차량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차량 위치, 배터리 상태 등 차량 정보도 조회할 수 있다. 과속 위반 여부 등 안전운행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급정거, 과속 등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운전 가이드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무료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는 부담 없이 최신 기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딥플라이는 우선 유라이브 제품에 먼저 제공됐으며 연동 가능 블랙박스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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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꾸며진 사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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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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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집약형 기업답게 안정적인 생산 시설을 보유했다. 




Deepfly

·커넥티드 통신 모뎀

·ADAS 지원

·안전운전 도우미 지원

·GPS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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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주)엠브레인 박정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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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레인의 대표적인 사업성과는?

(주)엠브레인은 2014년 7월 설립하고 2016년 3월에 블랙박스를 처음 시장에 공급했으며 매년 200% 이상 성장을 이뤄냈다. 그리고 연간 80만대의 블랙박스를 시장에 공급하면서 전체 블랙박스 시장의 약 35% 물량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3년 만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그리고 IoT 플랫폼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차량 외부 충격을 통신망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 알림을 받고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 딥플라이는 (주)엠브레인이 나아가야 할 IoT 시장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새롭게 개발 중인 제품은?

(주)엠브레인은 기본적으로 기술의 수직화와 시장의 수평화를 기준으로 사업을 지속해 왔다. 기술은 하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전문적으로 이해하는 영상 처리와 통신 기술을 접목해 동일 기술로 시장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장에서 맡은 역할은?

(주)엠브레인은 현재 많은 브랜드들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제품 및 기술적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현재 국내 시장 및 해외 유수의 B2B 업체들과 사업을 논의하고 있으며 시장 확대 및 규모 증대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국내에도 블랙박스 산업군이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순정 블랙박스가 탑재됐다. 이에 대한 의견은?

국내 블랙박스 기업들의 기술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중소기업들과 현대자동차같은 대기업이 상생을 위해 서로 협력하거나 공존하기를 바랐지만 이러한 부분이 매우 안타깝다. 하지만 안타까움만으로 해결되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순정 블랙박스는 주행 시 상시 녹화가 불가능하고 주차 모드의 경우 보조 배터리를 별도로 추가해야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제약 사항들을 잘 이해할 것이라 생각한다. (주)엠브레인의 제품은 90% 이상이 ADAS를 탑재했고 통신 서비스의 기술력 강화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좋은 가격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바람이 있다면?

국내 블랙박스 시장은 장착률이 매우 높지만 전 세계로 눈을 돌리면 이제 시작되는 새로운 사업군이다. 또한 기존 중소기업들이 세계적으로도 강한 면모를 보이는 기업들도 많다. 제조업은 비용 투자가 매우 크고 기술 집약적이면서도 노동집약적 사업이다. 한국은 이러한 기술 집약적 제조업 및 서비스 플랫폼이 매우 강하다. 아직 경쟁력을 갖춘 산업군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정부가 지원하고 육성해야만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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