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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vic SM HUD

카오디오매거진 0 54 0 0

최고의 드라이빙 파트너

Kivic SM HUD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을 실시간으로 컴바이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키빅 SM HUD. 최근 출시된 모든 스마트폰의 OS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20000 Nit의 밝기로 주야간 운전 시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정리|김형민 문의|(주)키빅 070-701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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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헤드업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주)키빅에서 스마트 미러링 기술을 적용한 키빅 SM HUD를 선보였다. 키빅 SM HUD는 운전자가 시야를 확보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의 길안내를 제공받는 제품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HUD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영상 확인

키빅 SM HUD는 안드로이드 OS와 애플 iOS 기반 스마트폰을 완벽 지원하는 호환성을 갖췄으며 컴바이너(Combiner)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를 별도로 두고 여기에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식을 채택했다.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폰의 수신 전화, 문자, 카카오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전자 전방 시야 안에 보여준다. 운전자는 주행 중 전방을 주시하면서 시간, 차량 속도, 문자, 카톡, 수신 전화,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크린 미러링 기술로 스마트폰 화면을 왜곡 없이 그대로 투영해 운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T맵, 카카오내비, 아틀란 등 인기 높은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이 자체적으로 HUD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주야간을 가리지 않는 뚜렷한 시인성은 키빅 SM HUD의 장점이다. 저렴한 반사형 HUD의 경우 낮에는 빛 때문에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여 사용하기 어렵다. 그리고 HUD 전용 컴바이너가 아닌 일반 유리 위에 이미지를 투영하면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이중상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키빅 SM HUD는 20000 Nits의 밝기를 가져 별도의 검은색 필름을 차량 유리에 붙일 필요가 없고 이중상이 전혀 없는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키빅 HUD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단 한 번의 블루투스 페어링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행시킬 수 있다. 그리고 키빅 HUD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밝기를 자동 및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고 키스톤 보정을 통해 이미지를 운전자 눈높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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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_ Rockchip RK3128

·메모리 _ 1GB RAM, 8GB 저장 메모리

·디스플레이 _ 1.8인치 TFT LCD 480×240 20000 Nits 백라이트

·시야각 _ 2000mm

·가상 크기 _ 10.3인치

·연결 _ 듀얼 밴드 와이파이, BT 클래식 및 BLE

·소프트웨어 _ 기능 안드로이드 5.1.2, 미라 캐스트, 에어플레이 미러링, 키스톤 보정, 색상 히스토그램 감지

·센서 _ OBDⅡ 및 GPS

·크기 _ 150×120×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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