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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Power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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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크게 높인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Pro Power S1

프로파워 S1은 세계 최초의 43.5Ah 대용량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이다. 국내 대기업 정품 셀 사용으로 제품의 안정성을 크게 높였고 최대 198시간의 블랙박스 녹화가 가능하다. 그리고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차량의 어느 위치에도 편하게 장착할 수 있다.

정리|김형민 문의|(주)프로파워 (063)26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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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응용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온 프로파워가 세계 최대 리튬이온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프로파워 S1을 출시했다. 프로파워는 1994년 설립 이후 2차 전지를 전기 스쿠터, 지게차, 무인 반송차, UPS 등에 응용해 온 전문 기업이다. 2013년에는 리튬 배터리 원조 국가인 일본의 통신업체 KDDI에 150KVA 리튬 배터리 ESS를 수출하는 등 리튬 배터리 응용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배터리 응용 분야에서 총 38건의 특허를 보유했으며 모토로라, 소니, 블랙베리,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포스코 등 주요 다국적 기업들에게 작은 용량부터 대형 용량까지 다양한 배터리를 공급해 왔다. 아울러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시장이 기술, 품질적인면에서 성장하고 있지 못한 점을 깨닫고 25년간의 배터리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로 신제품을 선보였다.


최대 198시간 연속 사용 가능

운전자들은 평상시 차량 운행시간보다 주차 시간이 더 길다. 이러한 이유에서 고용량 메인 배터리가 장착된 차량이라도 운행시간이 적다면 블랙박스의 주차모드 사용 시 메인 배터리 방전은 피할 길이 없다. 그리고 차량 메인 배터리가 한번 방전되면 30% 이상 성능이 저하되고 100% 충전이 불가능해 재방전율이 매우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프로파워는 세계 최초로 43.5Ah 대용량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프로파워 S1을 선보였다. 프로파워 S1은 테슬라 등 전기자동차 업체에서 사용하는 국내 정품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220mA 블랙박스 사용 시 최대 198시간(주차)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동일 용량 대비 국내 최소 크기, 최소 중량으로 제작돼 장착의 편리함까지 갖췄다.

기존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는 무리한 급속 충전 기능으로 인해 많은 열이 발생한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프로파워 S1은 대용량 셀 적용으로 급속 충전이 전혀 필요 없어 폭발 및 화재의 위험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또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과온도를 차단하는 4중 안전 기능으로 제품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KC 인증과 KN41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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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_ 43.5Ah(43500mAh) 

·충전 _ 방식 저속 충전

·최대 _ 녹화 시간 198시간(스카이 2채널 220mAh 기준)

·크기 _ 250×140×88mm

·중량 _ 3.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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