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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o Blower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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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부의 불쾌한 에어컨 냄새 해결

Mando Blower V2


만도 블로워 V2는 차량의 불쾌한 에어컨 냄새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에어컨 습기 건조기이다. 차량의 시동이 꺼지면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팬을 돌려 에어컨 내부의 냉각기관을 건조시키고 곰팡이 증식과 냄새의 원인을 제거해 차량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정리|김형민 문의|(주)한라홀딩스 1588-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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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용품 유통기업 (주)한라홀딩스가 차량의 불쾌한 에어컨 냄새를 해결할 수 있는 에어컨 습기 건조기 만도 블로워 V2를 출시했다. 만도 블로워 V2는 화학 탈취제 없이 안전한 친환경 냄새 제거 기술로 언제나 깨끗한 차량 실내 공기를 만들어 준다. 적용 차량은 현대/기아 전차종과 삼성 SM5/6/7, QM5/6, 쌍용 G4 렉스턴, 티볼리, 코란도C 외에 포터2, 봉고3 등이다.




반영구적 냄새 방지 시스템

에어컨 냄새의 원인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발생시키는 냉매 증발기 에바포레이터의 표면이 세균과 곰팡이로 오염됐기 때문이다. 차량의 에어컨이 가동되고 난 후 에바포레이터의 표면 결로 현상으로 물이 생기고 그 습기로 인해 에바포레이터 표면에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쌓여 곰팡이 등 유해 세균이 번식, 냄새뿐 아니라 유해한 공기가 차량 내부로 유입돼 운전자 및 동승자에게 독감 및 호흡기 질환 발병의 원인을 제공한다. 에어컨 내부는 외부와의 온도 차로 습기가 생기기 쉬워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만도 블로워 V2는 주차 후 시동을 끄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팬을 돌려 에어컨 내부에 있는 냉각기관을 건조시켜 곰팡이 증식과 냄새의 원인을 완벽히 제거한다. 이로 인해 언제나 깨끗한 차량 실내 공기를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만도 블로워 V2는 화학약품을 사용한 세척제와 달리 자체 배터리를 사용해 오염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유해성분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자체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해 동작하므로 차량 배터리의 방전 위험이 전혀 없고 안정적인 설계와 자재를 사용해 한번 설치로 영구적인 히터/에어컨 건조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신차 상태의 청정한 냉각기관을 유지시켜 오염을 반영구적으로 방지해 냄새 발생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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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1500mA/3.2V ×4EA

·입력 전압 DC 12V

·충전 전압 DC 7.3V

·배터리 셀 리튬인산철 배터리

·사이클 수명 2500회

·크기/무게 70×177×22mm/ 약 3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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