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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o S7

카오디오매거진 0 1826 0 0

사각지대 없는 사이드 블랙박스

Dabio S7

다비오 S7은 측면 영상만을 촬영하는 2채널 블랙박스이다. 기존 블랙박스와 함께 설치하면 최소 비용으로 4채널 블랙박스를 완성할 수 있다. 130도의 넓은 화각으로 사각지대 없이 완벽한 영상을 촬영하고 와이파이 기능을 활용해 편리하게 저장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정리|김형민  문의|에이에스 주식회사 1566-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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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 주식회사가 기존 블랙박스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좌우측면 추가 장착을 통해 완벽한 4채널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시키는 다비오 S7을 출시했다. 교통사고의 58.1%는 측면 충돌사고이다. 그렇기에 전후방만 촬영하는 기존의 블랙박스로는 측면 사고 시 어떠한 도움도 얻지 못한다. 그리고 대부분이 타인의 사고 제보로 블랙박스가 많이 사용됐고 문콕 및 주차 테러, 측면 사고, 사각지대의 사고 발생 시 자신의 과실이 없음에도 블랙박스 영상에 촬영되지 않아 과실이 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이러한 기존 블랙박스의 문제점을 완벽히 해결한 제품이 바로 측면 블랙박스 다비오 S7이다.


4채널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

다비오 S7은 측면 영상을 촬영하는 2채널 블랙박스이다. 기존 블랙박스에 다비오 S7을 설치하면 최소 비용 추가로 4채널 블랙박스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HD의 선명한 화질과 130도 초광각 사이드뷰 시스템으로 정확한 사각지대 확인은 물론 넓은 차선을 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며 무타공 방식의 장착으로 차량에 별도의 손상 걱정없이 장착할 수 있다. 그리고 WDR 기능을 탑재해 녹화된 영상의 가장 밝은 부분을 제거하고 전체 색감의 밸런스를 조절해 깨끗한 이미지의 영상으로 보정한다. 또한 높은 신뢰성과 빠른 반응 속도, 뛰어난 터치감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블랙박스의 저항식 터치가 아닌 스마트폰과 동일한 터치 방식을 채택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차량 방향 전환 자동 감지 기능으로 차량이 회전하는 방향의 영상을 LCD에 표시한다. 다비오 S7은 주차 중 움직임이 감지되면 모션 파일로 저장되며 만약 충격이 발생하면 모션 파일을 닫고 충격 파일을 생성해 중요 영상을 오랫동안 보존한다. 와이파이 무선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영상 다운로드, 편집이 가능하고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각종 SNS, 공유 앨범, 메일 등으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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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FICATION

·영상 해상도 좌우 1280×720

·화각 130도

·저장 속도 30프레임

·디스플레이 3.5인치 와이드 TFT LCD(480×320)

·G센서 3축 가속도 충격 센서

·기타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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