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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o Blower

카오디오매거진 0 302 0 0

에어컨·히터 냄새 완벽 해결 

Mando Blower


만도 애프터 블로우는 차량용 에어컨·히터 습기 건조기이다. 차량의 에어컨·히터가 가동된 후 에바포레이터 표면에 나타나는 결로 현상을 억제해 불쾌한 냄새의 원인을 근본적 

으로 방지시킨다. 또한 자체 내장된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충전해 작동하므로 순정 배터리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정리|김형민 문의|(주)한라홀딩스 1588-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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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라홀딩스가 차량 내 에어컨과 히터의 습기로 인한 곰팡이와 냄새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청정 솔루션 만도 애프터 블로우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운전자들은 에어컨이나 히터에서 냄새가 발생하면 탈취제를 뿌리거나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만 비효율적이고 반복적인 비용이 계속해서 발생한다. 이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해서이다. 에어컨과 히터 사용 후 냉각기의 습기를 완벽히 말려주지 않으면 바람을 발생시키는 에바포레이터 표면에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한다. 이는 차량 내 불쾌한 냄새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해한 공기를 유발해 운전자 및 동승자에게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 만도 애프터 블로우는 곰팡이와 세균의 증식을 막아 냄새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방지시켜 쾌적한 드라이브 환경을 제공한다.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에바포레이터는 시원한 바람을 발생시키는 증발기이다. 차량의 에어컨과 히터가 가동되고 난 후 시동을 끄면 에바포레이터 표면에는 결로 현상에 의해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되어 습기가 발생한다. 이 습기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누적되고 오염된 환경에서 곰팡이 등의 유해 세균이 번식해 불쾌한 냄새를 유발한다. 만도 애프터 블로우는 에바포레이터 표면에 결로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환경을 만든다. 차량 시동을 끄고 나면 일정 시간 동안 자체 배터리로 블로우 팬이 돌아가면서 에바포레이터 내부를 건조시켜 언제나 깨끗한 차량 실내 공기를 완성시킨다. 그리고 자체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해 작동하므로 순정 배터리의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하며 차량 배터리 수명 저하, 방전 위험 등의 문제가 전혀 없다. 또한 더위와 추위에 강해 방전 걱정이 없으며 눈, 비 등으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면 외부의 공기를 최종적으로 걸러주는 필터가 눅눅해져 쾌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만도의 검증된 설계 기술과 KC 안전 확인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믿을 수 있으며 한번 설치로 영구적인 히터와 에어컨 건조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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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_ 3000mA(3.2V×4EA)

배터리 셀 _ 리튬 인산철 배터리

입력 전압 _ DC 12V

충전 전압 _ DC 7.3V

사이클 수명 _ 25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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