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홈 > 리뷰 > 리뷰 > EB82B4EBB984EAB28CEC9DB4EC8598
리뷰

QM6 Settop Navigation

카오디오 0 2920 0 0
프리미엄 기능을 경험하다
QM6 Settop Navigation
 
QM6는 르노삼성이 내놓은 프리미엄 SUV로 S-Link 8.7인치 때문에 상위 옵션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상당수 있다. 해당 옵션을 선택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머큐리가 QM6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QM6 셋톱 내비게이션은 실내 디자인이 SM6와 거의 흡사하고 특히,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인 센터페시아가 대부분 일치한다.
글·사진 | 일 여섯(www.111111.co.kr)
 
 
한 화면으로 2개 시스템을 동시에
하나의 화면으로 순정 기능은 물론 아이머큐리 QM6 전용 셋톱 내비게이션까지 동시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 방법이 너무 복잡하면 실용성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머큐리 QM6 셋톱 내비게이션은 사용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우선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홈(HOME) 버튼을 살짝 클릭하는 것만으로 쉽게 전환이 가능하고 1:1 풀 화면으로 표시한다.
 
핸즈프리 연동은 기본
르노삼성 차량 대부분은 핸들 우측 하단에 리모컨이 위치하며 이를 통해 오디오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기존 아이머큐리 셋톱 내비게이션 버전은 핸들리모컨 연동이 안되 오디오 관련 정보 확인이 불가능했지만 새로운 버전은 핸들리모컨의 모든 기능을 PIP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PIP 화면으로 연동되면 리모컨 버튼으로 즉시 실행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ECO 버튼 역시 PIP 화면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단, 화면만 나올 뿐 실행을 위해서는 PIP 화면을 더블 클릭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이 부분은 QM6 차량 자체에서 신호를 받을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하다. 전화가 오면 핸들에 부착된 버튼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이때 해당 정보 역시 PIP 화면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전화도 ECO 버튼과 동일한 이유로 전화 발신 시 순정 화면에서만 표시된다.
 
중요 정보 풀 화면 연동
QM6 셋톱 내비게이션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부분에 큰 변화를 줬다. 먼저 QM6에 장착된 전, 후, 측방 센서를 통해 표시되는 화면을 풀 화면으로 보여준다. 또, 기존과 달리 후방 카메라 역시 PIP 화면이 아닌 풀 화면으로 영상을 표시한다.
 
 
효율적인 미니바 타입
셋톱 내비게이션은 일반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장착돼야만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순정 시스템의 UI와 셋톱 내비게이션이 어떻게 호환될지, 무엇보다 화면 전환이 어떻게 이뤄지는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용 방법이 불편하다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없으며 이는 판매량에도 직결된다.
 
 
친절한 맵 아틀란 3D
QM6 순정 내비게이션은 티맵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기존 국내 3D 맵을 사용했다면 크게 후한 점수를 주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각 QM6 동호회에서 아틀란 3D 맵이 탑재된 내비게이션을 애타게 기다렸고 결국 아이머큐리를 통해 출시됐다.
QM6 셋톱 내비게이션은 순정 시스템에서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미러링 시스템(CSS3 제품에서만 실행 가능)을 탑재했다. 미러링 시스템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기기 모두에서 작동할 수 있는 양방향 방식을 적용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PIP 미러링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풀 미러링 방식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능을 7인치 화면에 그대로 표출할 수 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부가 기능
DMB
DMB는 풀 화면, 1/4 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1/4 화면에서는 4개의 모서리로 화면을 옮길 수 있다.
 
음악 재생
MP3도 세련되게 표현한다. 멀티박스에 USB를 연결하면 MP3를 실행할 수 있다.
 
미니바
작은 스타일을 고수한다면 미니바 형태로 표현이 가능하다. 아이머큐리 QM6 셋탑 내비게
이션은 고객 입장에서 제품이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0 Comments
게시물이 없습니다.